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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칼럼] 육식보다 채식이 좋은 이유 크리스천헤럴드2023.09.29
    이번 호에서는 채식과 육식에 대하여 설명 드리고자 합니다. 이미 많은 분들께서 알고 계시는 상식처럼, 육식보다는 채식이 좋다고들 합니다. 그렇다면 왜 채식이 좋을까요? 다니엘서1장 10절에서 16절까지를 살펴보면, “환관장이 다니엘에게 이르되 내가 내 주 왕을 두려워하노라 그가 너희 먹을 것과 너희 마실 것을 지정하였거늘 너희의 얼굴이 초췌하여 동무 소년들만 못한 것을 그로 보시게 할 것이 무엇이냐 그렇게 되면 너희 까닭에 내 머리가 왕 앞에서 위태하게 되리라 하니라. 이에 다니엘이 청하오니 당신의 종들을 열흘 동안 시험하여 채식을 주어 먹게 하고 물을 주어 마시게 한 후에 당신 앞에서 우리의 얼굴과 왕의 진미를 먹는 소년들의 얼굴을 비교하여 보아서 보이는 대로 종들을 처분 하소서 하매, 그가 그들의 말을 쫒아 열흘을 시험하더니, 열흘 후에 그들의 얼굴이 더욱 아름답고 살이 더욱 윤택하여 왕의 진미를 먹는 모든 소년보다 나아 보인지라, 그러므로 감독하는 자가 그들에게 분정된 진미와 마실 포도주를 제하고 채식을 주니라”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글의 배경과 뜻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다니엘은 유다사람이었는데, 유다가 바벨론 국가와의 전쟁에서 패하게 되면서 포로로 바벨론에 끌려가게 되었는데,그 곳의 왕인 느부갓네살이 포로 중에서 다방면에서 뛰어난 소년들을 찾아서 왕궁에서 시중을 들게 하려고 했는데, 뽑힌 여러 사람 중에서 다니엘도 뽑히게 되었습니다. 뽑힌 사람들은 3년 동안 왕궁에서 필요한 여러가지 교육을 받게 되었고. 또한 용모단정 했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이 환관장이 이들을 관리하게 된 것이고, 이에 대한 책임이 있기 때문에 왕의 진미를 먹게 하려고 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다니엘은 채식을 선택하게 되었고, 그 결과 더 좋은 건강상태를 환관장에게 보여 줄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채식을 하게 되면 피가 알카리성이 되고, 육식을 하게 되면 피가 산성이 됩니다. 더 쉽게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피의 흐름이 알카리일 때는 순환이 잘 되고, 산성일 때는 그렇지 못하게 됩니다. 아마도 다니엘은 채식주의자였는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오랫동안 장수를 한 것은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유다에서 포로로 끌려 왔을 때가 소년이라고 했으니, 14살은 넘었을 것 같은데, 바벨론이 바사제국에게 망하게 되었어도 다니엘은 계속해서 두 국가에서 약 70년간 고위관직과 총리를 한 것을 보아서는 꽤 건강했고 장수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다니엘이 환관장에게 달라고 했던 채식은 히브리 원어로 보면 “제로임”이라고 하는데, 그 뜻은 식물의 씨앗이나 콩과류의 열매를 의미합니다. 또한 곡식과 채소의 씨앗을 말하기도 하는데, 신기하게도 창세기1장 29절을 정확히 말하고 있습니다. 29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 식물이 되리라” 어떻습니까? 다니엘처럼 채식을 선호하시면서 건강을 지키시겠습니까? 여기서 우리는 2가지를 생각해 보아야만 합니다. 그 첫째는 고기를 먹지 않고는 도저히 살수 없을 것 같고, 두 번째 채식만으로는 오늘날 곡식을 만드는 땅이 공해, 산성비 등으로 인하여 좋은 식량을 만들 수 없을 것 같습니다.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창세기1장 29절 말씀대로 만든 기적의 영양제 M3 를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M3를 드시면 3일 이내로 큰 효과를 경험하시게 될 것입니다. 다니엘서 10장 19절 중에 “은총을 크게 받은 사람이여 두려워하지 말라 평안하라 강건하라 강건하라” 무슨 병에 걸렸든지 큰 효과를 주는 신비한 기적의 영양제-M3, 유태인 특수 영양제 M3를 드시고 기적을 체험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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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 30대 선교사 자녀 유라시아 대륙 자전거 횡단 성공 크리스천헤럴드2023.09.29
    올해 36세인 한국인 젊은이가 자전거로 유러시아 지역 횡단에 성공했다. 화제의 주인공인 이창호 씨는 선교사인 부모를 따라서 어려서부터 해외 생활을 하게 됐다. 그러다 보니 여러 나라를 다니게 됐고 그 덕분에 어려서부터 지역이나 역사에 대환 호기심과 흥미를 가졌다. 어린 시절 축구를 좋아해서 축구 선수를 꿈꾸기도 했으나 한국에서 학교를 다니지 않았기에 축구 선수의 문은 좁았다. 축구를 하기 위해 체육대학교에 진학했지만 끝내 축구 선수를 못하게 되면서 좌절도 맛봤다고 한다.그런 이 씨가 대학교를 졸업하고 피트니스 분야에 종사해왔고 일하는 도중 최근 심리적으로 지친 번아웃을 겪게 되자 휴식기를 갖고 어려서부터 관심을 가졌던 유라시아 지역의 역사를 생각하며 이들 지역의 여행을 계획했다. 바로 자전거를 타고 유라시아 대륙을 일주하기로 한 것이다. 이후  지난 5월 1일 유라시아 서쪽 끝인 포르투갈의 ‘카보 다 로카’를 출발해 지난 9월 13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 도착하는  약 1만 5,000km의 거리를 136일간 대장정 끝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 씨는 당초 최소의 경비로 여행할 방법을 모색하면서 오토바이 여행을 계획했으나 자전거로 유라시아를 횡단한 사람이 있다는 것과, 그 인사가 그 여행으로 기네스북에 기록을 남겼다는 것을 알게됐다.이에 도전의식을 느낀 이 씨는 60일간의 일정으로 유라시아를 횡단하는 자전거 여행을 계획하고 5월 1일 유라시아 자전거횡단의 첫 페달을 밟았다. 그러나 당초 계획했던 60일이 넘게 되고 기네스 기록이 어렵게 되자 블라디보스톡까지 완주를 목표로 자전거 여행을 이어갔다.이 씨의 여행경로는 포르투갈(카보 다 로카)-스페인-프랑스-독일-폴란드-리투아니아-라트비아-러시아(모스크바-카잔-예카데린브르크-투먼-옴스크-노보시비르스크-크라스노야르스크-이르쿠츠크-울란우데-치타-하바로프스크-블라디보스토크) 으로 8개국이며 거리만도 1만 5,000km에 육박한다.이 씨의 이번 자전거 횡단은 동양인으로는 첫 시도였다는데 의미가 있다. 이 씨는 이번 유라시아 자전거 횡단에 죽음의 위협을 느낄 만한 여러 위기 순간도 있었지만, 그때마다 하나님의 은혜로 천사 같은 이들을 만나 위험을 벗어나곤 했다고 한다.그러면서 "이번 여행을 통해 어떤 일에서든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힘이 늘 작용하면서 성도들을 지켜 보호해주신다는 것을 다시 확번 확신할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이 씨는 또한 "앞으로 기회가 되면 이번 유라시아 자전거 횡단 경로 사진들을 세상에 알려 순간순간 여행의 삶을 나누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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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핫클립] 3060사모블레싱나잇트 하이라이트 크리스천헤럴드2023.09.14
    2023년 9월10일 개최된 사모블레싱나잇트 장소 남가주사랑의교회주관/OC교회협의회, OC장로협의회주최/OC목사회,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 OC여성목사회, 세계기독교어머니기도회미디어협찬: 크리스천헤럴드 미주복음방송 [주간]사람과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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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이 나라를 고쳐주소서" 다민족연합기도대회 준비조찬기도회 열려 크리스천헤럴드2023.09.14
    2011년 11월11일 시작되어 지속되고 있는 다민족연합기도대회가 오는 10월 1일 오후 4시에 은혜한인교회에서 열릴 예정인 가운데 이를 위한 준비조찬기도회가 지난 8일 오전 8시에 은혜한인교회 친교실에서 라티노, 베트남, 아프리칸, 등 다민족 리더십 130명 등 지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사회로 나선 강순영목사(준비위원장)은 "청교도들이 성경의 기초 위해 세웠던 미국이 하나님을 떠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나라가 되어가고 있다”며  이 땅에 사는 모든 다민족이 함께 모여 역대하 7장 14절의 약속을 붙잡고 눈물로 회개하며 하나님의 긍휼과 용서를 구하고, 속히 부흥을 보내셔서 나라를 고쳐주시도록 간구하자"고 도전했다.알리스 리차드 목사(실비치 Rock Church 담임)의 기도에 이어 대표 대회장 한기홍 목사의 환영사, 데이빗 디아즈(New Begining 교회 담임)의 설교, 레오 푸엔테스 목사(엘림교회)의 격려사가 있은 후 OC교회협의회 회장 심상은 목사(갈보리선교교회)의 식사 기도순으로 진행되었다.특히 이날 설교에 나선 데이빗 디아즈 목사는 22년 전 한국인 목사에 의해 새벽기도회에 도전받고 지금까지 매일 새벽기도회를 열고 있는 목회자로서 지금도 매주 토요일에는 100여명이 새벽기도회에 참석하여 뜨겁게 기도하는 교회로 잘 알려져 있다.한기홍 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하나님은 다민족을 이루어 사는 미국이 영적, 도적적으로 무너져 내리는 것을 결코 원치 않으신다. 이 나라로 부름받아 살고 있는 우리가 이 나라의 영적 재무장을 위해 기도하며 도전해야 한다. 오늘 다민족 지도자들이 그런 소명을 깨닫고 이 나라가 다시 하나님의 축복의 땅으로 회복되기 위해 힘을 모아 기도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네 명의 기도 인도자가 나와 기도회를 진행했는데 유수연 ABC교육위원장이 ‘미국의 법과 교육을 지켜 주소서!’란 제목으로, 길버트 목사가 ‘우리 도시들을 변화시켜 주소서!’, 수 피터 목사가 ‘박해받는 성도들을 위하여’ 그리고 울프 강 목사가 ‘우리 기도사역을 축복하소서!’란 제목으로 각각 기도회를 이끌었다.3부 교제와 사역 소개 시간에는 울프강목사의 Pray California 와  허버트홍 선교사의 IPC가 소개됐으며 홍신우목사가 한인중보기도팀 연합기도회를 소개하고 길버트 자라고자목사는 미국인의 새벽기도회에 대해 소개했다. 사무총장 강태광 목사는 2년 안에 이러한 기도모임이 가주내 1000개가 형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히면서 동참을 촉구했다.이날 연합준비조찬기도회는 송정명 목사(미주성시화운동본부 공돛대표)의 축도로 마쳤다. 팬데믹을 거치면서 다소 축소의 기미를 보이던 다민족연합기도회는 지난해 1,400여명의 다민족교계 리더십이 대거 참석하면서 다시한번 다민족 연합 기도에 불씨를 일으키게 됐다. 다민족연합기도 본회는 다가오는 10월1일 오후 4시 은혜한인교회 본당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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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라구나우즈한인회, 엔키아와 함께 탈북민자녀 장학금 전달 크리스천헤럴드2023.09.14
    지난 8월31일 라구나우즈 한인회(회장 김홍식, 이사장 조선환)가 탈북자 선교단체인 ‘엔키아(Nkia)’와 함께 탈북가정 자녀들의 장학금 지급 행사를 마치고 학생과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탈북가정 자녀들 가운데 선정된 8명의 학생들은 자기 소개서와 학교 성적 증명서 등을 기준으로 선발됐으며 각각 1천달러씩의 장학금을 전달 받았다.  한편 라구나우즈한인회는 탈북자 구출 단체인 링크(LiNK)를 꾸준히 지원하면서 지금끼자 96명의 탈북자 구출을 도왔으며 이번에 처음으로 미국에 거주하는 탈북민들의 자녀들을 지원하게 된것이다. 라구나우즈한인회는 주로 은퇴한 한인들이 거주하는 오렌지카운티 지역 은퇴 마을에 조성된 한인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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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제10차 한인세계선교대회 남가주에서 개최 크리스천헤럴드2023.09.14
    기독교한인세계선교협의회(Korean World Mission Council, 이하 KWMC) 의 사무총장 조용중 선교사와 사무국장 이명철 목사가 지난 7일 한인타운 내 용수산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2014년 7월 8일(월)부터 11일(목)까지 4일간  ‘예수, 구원의 그 이름’(행 4:12)이라는 주제로 제10차 한인세계선교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내년 개최 장소는 오렌지카운티 소재 남가주사랑의교회(노창수목사 담임)이다. KWMC 조용중 사무총장은 “이번 한인세계선교대회는 2016년 아주사퍼식픽대학교에서 열린 이후 두 번째로 열리는 남가주 대회로 1988년 시카고 휘튼대학교에서 통상 4년마다 개최해 오던 대회였으나 코로나 팬데믹 영향으로 앞으로는 2년마다 지역교회를 중심으로 열리게 됐다"면서 "팬데믹의 위기를 벗어나고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기 위하여 새로운 각오로 남가주사랑의교회에서 한인세계선교대회가 열리는 만큼 교회마다 목회자님들과 성도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한다”고 강조했다.조 사무총장은 또 “미주 한인교회에서 선교사 파송을 시작한 지 36년 정도가 되었지만  아직까지 정확한 선교사 파송 현황이 파악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라면서 이번 대회를 맞아 선교사 파송 현황을 파악하고자 각 교회에서 교단 및 선교단체에서 파송한 선교사 현황조사에 적극 협조해 주길 요청하며 미주에서 파송한 선교사들 가운데 이미 선교지에서 귀국해 소천한 선교사님들을 찾아 그 공로를 인정하고자 한다”며 “각 교회에서나 교단, 선교단체에서 도와주셔서 대회 기간 중 선교사 유가족들을 초청해 공로를 인정하고 미주한인교회의 선교역사를 계속 이어가고자 한다”고 밝혔다.이번 선교대회는 ▲팬데믹 이후 디아스포라 한인교회 선교 운동 재점화 ▲남가주지역을 중심으로 미주한인교회 선교활성화 ▲선교전문영역 소개 및 네트웍 개발 ▲선교사 후보생 발굴을 목적으로 하며 등록비는 1인당 300달러다.이번대회는 500여 명의 선교사, 200여 명의 MK, PK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전체 참석인원은 1500 명으로 제한된다. 선교사들과 일반성도들의 관계를 형성하는 일환으로 홈스테이를 적극 권장하는 만큼 각 교회의 적극적인 참여가 절실한 상황이다.KWMC 이명철 사무국장은 “이번 선교대회 참석 유익은 첫째, 교회가 선교적 교회로 전환되며, 둘째, 교회가 협력선교를 하게 되며, 셋째, 현장의 네트웍을 확장하고, 넷째 선교전문영역별로 네트웍을 확장하게 된다”고 밝히면서 “이번 선교대회는 사전에 등록한 모든 선교사들의 사역 정보가 등록되어 후원하고자 하는 교회들이 사전에 선교사에 대해서 알고 초청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또한 KWMC는 오는 21일(목) 오후 6시 인랜드와 LA 동부지역 75개 한인 교회 담임목사, 선교담당목사, 선교부 장로들을 초청해서 인랜드교회(담임 안 환 목사)에서 설명회와 질의응답시간을 마련하는 등 남가주 동부 지역 설명회를 시작으로 LA 주변 6 지역을 순회하면서 내년 6월까지 지속적으로 설명회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문의: (213)605-2517 사무국장 이명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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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제27회 에피포도예술상 시상식 크리스천헤럴드2023.09.14
    에피포도예술과문학(대표 백승철 목사)이 주관하는 14회 에피포도 수상집 ‘모서리에서 미끌어지는 하나님의 마음을 읽어 보라’ 출판기념과 제27회 에피포도예술상 시상식, 에피포도 창립 28주년 기념식이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에 열린다.한국 행사는 오는 10월 16일(월) 오후 5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되는데 한국 행사는 에피포도예술인협회 한국본부(회장 유영애 시인), 사무총장 유석암 시인이 전담한다.미국 행사는 10월 21일(토), 오후 4시에 브레아 위치한 ‘사모하는교회’에서 개최된다. 아울러 정정숙 시인의 ‘만남’, 김성교 시인의 ‘섬이 없는 바다에는 고등어가 살지 않는다’ 첫 번째 시집 출판기념 축하도 함께 한다.제27회 에피포도예술상 수상작가는, 문학상대상에 안호원 시인(한국 서울, 시집 ‘귀의’), 신인문학상 박득희 시인(한국 서울, ‘그리움’ 외 3편), 조미나 시인(한국 부산, ‘이불’외 4편)’, 감상평설은 정정숙 시인(미국 CA)의 포도르 도스토예프스키의 ‘죄와 벌’, 포토그래픽 어워드는 시인, 수필가로 이미 문단활동을 하고 있는 서용선 사진작가(한국 서울)가 수상하게 된다.또한 이번 문집에 세계한인기독언론협회(회장 이영선 목사. 미주복음방송 사장)가 지난 해 주최했던 제8회 신앙도서독후감 공모 수상작품, 최우수상 이윤진(CA)의 ‘당신과 함께 하는 꽤 괜찮은 비기닝’, 우수상 한익승(NJ)의 ‘예수님이 세상에서 하신 일’, 장려상 문지혜(CA)의 ‘작은 자였기에 받아 누린 하나님의 큰 은혜’가 함께 수록된다.에피포도는 1995년 10월 22일 샌프란시스코에서 백승철 목사의 쪽지글로 시작된 종합 예술단체로 에피포도는 헬라어로 “사랑하다, 그리워하다, 사모하다”의 뜻이 담겨있다(빌립보서 1:8).미국 행사 참가 회비는 $25이며 연락처는 에피포도예술인협회(www.epipodo.com) 714-907-7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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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찬양선교음악회, 10월8일 개최 크리스천헤럴드2023.09.14
    코로나 팬더믹으로 교회역사상 유례없는 비대면 온라인예배와  마스크를 쓴 채  찬양할 수 밖에 없었던 어제를 뒤로 하고 5년만에 미주 찬양선교회 주최로 10월 8일에 <제9회 찬양선교 음악회>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를 준비하는 찬양선교의 목적은, 예배시간에 자취를 감춘  찬송가 보급을 중점을 두고 찬양사역자(지휘자,반주자, 독창자, 연주자) 와 찬양팀들을 돕고자 하는 데 있다고 관계자들은 밝혔다. 이번 찬양선교음악회에는 남가주 최고의 남성합창단과 중창단이 총출연하게 된다. 남가주 장로성가단, LA남성선교합창단, 오렌지 미션콰이어, 남가주 장로중창단, LA 목사중창단, 소노로스 싱어즈, 그리고 특별출연으로 바리톤 장상근이 출연한다. 일시는 10월8일 주일 오후 6시30분, 장소는 세리토스 생수의강선교교회이며 입장은 무료다.문의 미주 찬양선교회 대표 이재근 목사  (562)714-0691(영육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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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밀알장애인장학복지기금' 마련 "밀알의 밤" 개그맨 김영철 초청 크리스천헤럴드2023.09.14
    2023 '밀알의 밤'은 오는 9월 29(금)부터 10월 1(주일)까지 사흘동안 ‘우리는 가족'(갈라디아서 6:10)이란 주제로, 한국의 유명 코미디 예능 프로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개그맨 '김영철'을 메인게스트로 초청했다.김영철은 지난 1999년 KBS 14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이후 '개그콘서트' 프로에서 “힘을 내요 슈퍼~ 파월~” 등 각종 재치 발랄한 유행어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이후 '강심장', '무한도전', '집사부일체' 등 유명 예능 프로그램에서 뛰어난 재능을 발휘하며 인기 연예인으로 입지를 다져왔다.단장 이종희 목사는 “개그맨 김영철은 하나님을 바르게 알고 그분의 말씀과 뜻에 온전히 순종하려고 하는 진실된 신앙인으로, 사람에게 인정받기보다는 하나님을 웃겨드리고 기쁘게 하는 개그맨이 되는 것이 그의 간절한 소망이라고 고백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며 “김영철 개그맨의 아름답고 진솔한 삶의 나눔을 통해 우리 한인교포들에게 따스한 위로와 용기를 줄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밀알의 밤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이번 '밀알의 밤'을 통해 모금된 수익금 전액은 장애인 학생들에게 ‘2024 밀알장학금’으로 지급하게 된다”고 밝혔다.이준수 목사는 “많은 분들이 2023 밀알의 밤에 오셔서 김영철 개그맨의 감동적이고 열정이 넘치는 간증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 안에 ‘한가족’ 되는 은혜를 체험하며, 어려운 환경에서 열심히 학업에 임하는 장애인 학생들에게 작은 사랑의 손길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남가주밀알선교단은 2001 년부터 경제적으로 어려운 장애인 학생들에게 '밀알장애인장학복지기금'을 수여한 이후 금년까지 총 2,876,200달러를 전달했다. 올해에도 미주장애인장학생 7명과 근로복지생 3명, 꿈나무장학생 22명(James Worldwide 장학생 10명, Moon Foundation 장학생 10명 포함) 장애인선교사역자 육성장학금 20명, 제3 국 및 중남미 장학생 30명, 긴급지원 대상 추가 기금 20명 등 총 102명에게 128,000달러의 장학기금이 지급된다. 밀알장학기금 마련 '밀알의 밤' 티켓 가격은 20달러다.■일시 및 장소-밸리지역: 9월 29일(금) 오후 7시 30분 ANC온누리교회-LA지역: 9월 30일(토) 오후 7시 주님의영광교회-OC지역: 10월 1일(주일) 오후 7시 감사한인교회▶문의: (562)229-0001/ admin@milalsc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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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박병은목사의 로마서이해하기 출판기념회 열려, 남가주합신동문회와 함께 크리스천헤럴드2023.09.14
    아침향기에서 출판한 로마서 이해하기(저자 박병은 목사, 앞줄 가운데) 1,2,3권 출간감사예배가 지난 9월 7일 용수산에서 개최됐다. 남가주합신동문회(회장 이성우 목사)와 공동주관으로 열린 이번  출판감사예배는 이광길 교수의 사회로 기도 백창호 목사(오렌지힐교회 담임), 서평에는 민경엽목사(나침반교회 담임), 정요한 목사가 맡았으며 출판과정과 저자 소개는 아침향기 발행인 강신억 목사(뒷줄 왼쪽 끝)가 담당했고 저자의 감사인사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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