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교계뉴스 1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뉴스

  • 794
    [미주교계뉴스] 2026년 새해, “회복”과 “연합", “다음세대”를 꿈꾸다 크리스천헤럴드2026.01.11
    2026년 새해를 맞으면서 남가주 지역 한인 교회들은 '회복'과 '연합', 그리고 '다음 세대'를 핵심 키워드로 삼아 다양한 신년 사역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교회 크기의 상관없이 대부분의 교회들은 1월 초부터 신년 특별 새벽기도회를 통해 한 해를 시작했는데   얼바인 새생명 한인교회(송호준목사)는 담임목사가 직접 강사로 나서 “말씀으로 묻고 기도로 답하라”라는 신년 주제를 중심으로 1월5일부터 1월 10일까지 새벽 6시 부터 6일간 기도회를 진행했다.  남가주사랑의교회 노창수 담임목사의 뒤를 이어 4대 담임목사로 청빙 확정된 이호준 목사는 1월 3일 신년 시무 예배를 가졌고 앞으로 10주간 교회비전 설교시리즈를 시작한다. 첫 5주간은 복음공동체 예배공동체 제자공동체 훈련공동체, 그리고 선교공동체임을 확인 하고, 그다음 5주간은 교회의 “블레스비전”이 이 시대에 어떻게 펼쳐야 할지 은혜를 나눌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호준 목사는 올해 위임을 받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오렌지카운티한인교회(KCOC남성수목사)의 경우, 1월 5일부터 10일까지 "새 길을 여시는 하나님" 을 주제로 특별 새벽기도회로 새해를 열었으며 12일부터 17일까지는 황병철목사, 김용준목사, 등 매일 외부 인사를 초청, 새벽 5시30분부터 2026년 선교특별새벽 기도회를 개최한다. 또한 1월19일부터 2월21일까지 21일 동안 “21일 15분 연속체인기도”를 진행한다. “모든세대가 연합하여 땅끝까지”라는 표어로 새해를 맞은 은혜한인교회는 1월 5일부터 10일까지 '은혜이슬 특별 새벽예배'를 통해 전 세대가 복음의 사명을 다시 붙드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는데 강사는 한기홍목사외, 쿠바의 구스타보 목사, 파리은혜교회의 송준호목사, 미안먀 곽현섭선교사, 요르단 최요셉 선교사, 베네주엘라 김도현 선교사가 강사로 섰다. 은혜한인교회는 1월22일부터 25일 주일까지 신년축복성회로 한국 세계로 방주교회 방재길 목사를 강사로 집회를 진행한다. 주님의영광교회는 담임 신승훈목사와 공동담임 김인찬목사가 함께 섬기면서 “주님께 영광과 기쁨을 드리는 교회"라는 주제로 1월5일부터 9일까지 신년축복성회를 개최했다. 에브리데이교회는 1월2일-4일까지 노진준목사(Preaching Coaching Ministry 공동대표)를 강사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제자들”이라는 주제의 신년 부흥회를 개최했고 1월5일부터 6일간은 최홍주목사, 윤대혁목사, 이신일목사, 박신웅목사, 고창현목사, 손창민목사 등을 강사로 신년특별새벽기도회를 진행했다. 올해로 창립35주년을 맞는 토랜스조은교회는 1월6일부터 10일까지 가명훈 담임목사를 강사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이라는 주제로 신년 특별새벽기도회를 진행했다.  창립50주년을 맞은 오렌지한인교회(정유성목사)는 기도로 시작하는 한해로 1월6일부터 닷새동안 홈커밍 신년특별새벽기도회를 개최하면서  주인석목사, 박동건목사, 반 혁목사, 유정훈목사, 김재희목사, 정유성 담임목사등을 강사로 진행했다. 1월11일에는 감사한인교회 원로 김영길목사를 강사로 2026년 제직세미나도 연다. 한편 차세대 및 가정 신앙 전수를 핵심 가치로 여기는 JAMA 역시 2026년 주요 사역 방향으로 이민 교회의 다음 세대와 가정의 신앙적 전통 유산을 세우는 일을 강조하면서 차세대와 함께 만드는 건강하고 역동적인 교회를 주제로 컨퍼런스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갈보리선교교회(심상은목사)의 경우 지난 12월29일부터 신년 1월9일까지 "더 깊은 곳으로 가서 축복을 잡아라(눅5:4)"라는 주제로 연말연시 특별새벽예배를 드렸다. 남가주 지역 대부분의 교계 기관들 역시 2026년 새해를 맞아 '회복'과 '연합'을 화두로 다양한 신년 사역을 펼치고 있는데 1월19일에는 여러 기관들이 공동주최하는 연합중보기도회가 주님의영광교회에 개최된다. 또한 신년을 맞아 각 기관의 회장단들이 새로 세워지는 만큼 이취임예배 및 신년하례예배들도 속속 진행된다.  오렌지카운티 기독교전도회연합회(회장 한성준집사)는 1월17일 오전8시, 갈보리선교교회에서 회원들과 교계리더십을 모시고 441회 월례조찬기도회를 신년하례 예배와 더불어 복음영화 “너를 위해”를 상영하며 2월1일에는 OC목사회의 창립48주년 감사 및 회장단 이취임예배도 진행된다. 
    Read More
  • 793
    [미주교계뉴스] 제56대 남가주교협(회장 김은목목사)…“다시 성령의 권능으로” 크리스천헤럴드2026.01.11
    2026년 첫 일성으로 제56대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김은목 목사, 이하 남가주교협)이 지난 7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 평화교회(2538 W Pico Blvd, LA)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남가주교협이 계획중인 연합사역에 대한 설명회 시간을 가졌다.회장 김은목 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교협은 연합하여 교회의 일을 하는 기관으로, 회장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며 이를 통해 “남가주교협은 주님의 지상명령을 감당하는 단체가 돼, 땅끝까지 내 증인이 되라 하신 주님의 명령인 선교 사명을 다하고자 한다”고 밝혔다.부회장 이성우목사(크리스천헤럴드)의 진행으로 시작된 간담회는 직전 회장 샘신목사(샘 중앙 커뮤니티교회) 의 기도에 이어 회장 김은목 목사가 사역 설명을 했다. 김은목 남가주교협 회장은 2026년 표어를 ‘다시 성령의 권능으로’라고 정했다며 “개교회를 넘어 교회연합으로 예수님의 지상명령을 수행할 것이며 종전 사업은 더욱 발전시켜 진행하며, 점점 열악해 지는 교계환경에 개교회 부흥과 회복을 위해 올해는 기도사역에 더욱 주력할 것이다”고 강조했다.김 회장은 올해 주력사업은▶중보기도연합기도회 ▶신학세미나 ▶멕시코 단기선교 등이며, 약 5차례에 걸쳐 개교회를 순회하는 형식으로 중보기도 연합기도회를 개최하고 뉴욕교협 등의 협력으로 할렐루야대회 LA를 10월 16일-18일에 개최하는 것을 기도하고 있다고 밝혔다.기자 간담회는 조준석 목사 찬양인도, 회장 김은목 목사 환영사, 직전회장 샘신 목사 기도, 사회자 내빈 소개, 회장 김은목 목사의 2026년 교협계획 및 주력사역 주제발표, 질의응답, 증경회장단 회장 정해진 목사 축복기도 순으로 진행됐다.이어 남가주장로협의회 회장 이득표 장로의 식사기도와 함께 남가주교협이 준비한 오찬을 나누며 교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제56대 남가주교협 임원들외에도 전직 교협회장들과 증경회장단 회장, 남가주장로협의회 회장등도 자리를 함께 했다.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서는 총무이사 최영봉목사가 교계와 남가주 한인사회에서 수년간 이어진 남가주교협의 법정소송건에 대한 설명으로 “2025년 7월 23일에 최종 판결이 있었다. 2021년과 2022년에 소송을 제기한 원고측은 소송 권리가 없으므로 그 소송은 기각되었고 그 여파로 남가주교협이 분열된 듯한 오해를 받고 있으나 56년전 설립되어 그 정통성을 유지해 오고 있는 우리 교협이 유일한 남가주교협”이라고 못 박았다. 계획 중인 신학세미나는“ 미국의 전문기관으로부터 한인교회를 점검하는 차원의 세미나를 기획하고 있다. 한인교회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서는 먼저 미주한인교회들의 현황파악이 우선되어야 할 것이라”고 부회장인 송금관 목사가 설명하면서 미국 교회 전략분석 전문그룹 Church Answers와의 협업 세미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또한 남가주 곳곳에 세워져 활동하고 있는 각 지역별 교협협의회와 적극적인 교류를 갖고 동역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Read More
  • 792
    [미주교계뉴스] 35대 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단 이취임예배 열린다 크리스천헤럴드2026.01.11
    OC기독교교회협의회가 다가오는 1월25일 주일 오후에 갈보리선교교회(심상은목사)에서 36대 회장단 이취임예배를 드린다. OC교협은 지난 12월 열린 총회에서 그동안 부회장으로 활동해온 최국현목사를 새회기 회장으로 정하고 발표한 바 있다. 최국현목사는 이스라엘 선교사로 오랜 기간 사역해 왔으며 오렌지카운티에서 목회를 해 왔다. 최목사는 제1회 21인 차세대영성새벽기도회 강사로 OC교협과 연결이 되기 시작해서 교협활동에 참여해 왔으며 과거 중부교협에서도 활동한 바 있다. OC교협은 회장단과 증경회장단으로 구성된 이사회, 후원이사회, 분과위원장들로 구성되 있으며 OC지역에 거주하거나 목회활동을 하고 있는 교회 목회자들과 교계기관 리더십 및 성도들이활동 하고 있다.연중 활동은 단체/기관장 초청 조찬기도회, 21인 차세대목회자 초청새벽기도회, 목회자세미나, 사모블레싱나이트, 등을 주관하고 장로연합회, 전도회연합회, 목사회등과 엽합으로는 부활절연합예배, 송년예배, 광복절페스티벌 등을 공동주최하고 있다. 이취임 예배는 1월25일 주일 오후4시, 갈보리선교교회(8700 Staton Ave., Buena Park, 심상은목사)에서 개최되며 OC목사모합창단 등이 특별순서를 맡는다. 다음은 35대 회장단에서 섬길 임원 및 분과 위원장 명단이다. 이사장: 심상은 목사 (갈보리선교교회) 총무이사 이창남 목사(주님의손길교회)이사 김기동목사, 민승기목사, 박용덕목사, 박학선목사, 신원규목사, 양금호목사, 양문국목사, 엄영민목사, 윤성원목사, 이봉하목사, 이서목사. 정영수목사. 한기홍목사 후원 이사회 이사장: 김영수 장로  후원이사: 김수연 권사, 윤우경권사, 민김 권사, 이효영권사35대 회장: 최국현 목사 ( 부에나파크임마누엘교회) 부회장: 조진용목사(바인교회), 이승필목사 (새로운교회), 한성준 집사 (당연직, 0C기독교전도회연합회 회장) 총무: 이사야 목사(뉴스타트교회) 서기: 박은성 목사(액츠글로벌교회), 회계: 찰스김목사(한미교회) 분과위원장이민목회: 서철원 목사, 언론/홍보: 윤우경 권사, 장애인사역: 신경섭 목사, 미디어: 장범원 목사, 찬양:왕상윤목사, 음악:이희성목사, 경조:차권희목사, 신학: 제임스리목사, 여성: 이소연사모, 실버사역: 김영찬목사, 선교: 황여호수아 목사, 차세대: 김수연 권사, 구제와봉사: 이원석 목사, 의료: 서문준 집사, 전도: 서민수 목사, 다문화: 박용수 목사 외 (추가변경 등이다.)
    Read More
  • 791
    [미주교계뉴스] 부고 - 미주성시화운동본부 명예 이사장, 최문환 장로 소천, 향년 93세 크리스천헤럴드2026.01.11
    미주성시화운동본부 이사장으로 수 년간 섬겨온 최문환장로(사진)가 지난 1월6일, 하늘의 부르심을 받고 소천했다. 고인은 “난 원래 금수저였어, 아버지가 서울서 세금을 가장 많이 냈던 분이야, 호강했지. 아버지 닮아 사업 수완이 좋았던건지 대학생 때 형광등 사업을 시작했는데 봉제 공장, 인쇄 공장까지 하면서 돈도 정말 많이 벌었어”라며 과거를 회상하곤 했던 고인. 인쇄 공장에서 엄지손가락을 제외한 나머지 손가락 모두가 절단 되는 사고를 겪었다는 고인은 그 때 그 일이 아니었다면 정말 교만한 인생을 살았을거라는 이야기를 입버릇 처럼 말하면서 그 때 그 사고는 결국 “하나님이 주신 축복”으로 여겼다.고인의 교계를 위한 헌신은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이사장으로 섬기면서 큰 영향력을 끼쳤고  한인동포재단, 거리선교회, 남가주장로협의회 등에서 두루 섬겼다. 송정명목사가 총장 시절, 월드미션대학교 이사장으로 적극 활동했으며 미주성시화운동본부 2대 이사장으로 미주성시화 본부의 성장과 안정을 이끌었다.  2009년부터 한인 2세들이 한국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고국체험학교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감당했다. 또한 다년간 진행된 '사랑의 쌀 나눔' 운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을 돕고, 지역 교계가 연합하여 도시를 복음화하는 조찬 기도회 등을 이끌면서 미주 전역의 거룩한 도시화(Holy City Movement)를 위해 노력했다.  40년 넘게 LA 한인타운의 변화를 지켜본 교계 원로로서, 나눔과 봉사 정신을 실천하는 "금수저보다는 나누는 삶"을 강조해 온 인물로 기억되며 지병이 악화되기 전까지 십 수년간 열정적으로 섬겼고 그 후에도 명예이사장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최문환 장로는 1933년 6월 서울에서 태어나 중앙 중고등학교와 연희전문학교(현 연세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 1956년도에 졸업하고 같은 해 장영은 권사와 결혼, 슬하에 2남 2녀를 키웠다. 최 장로는 1978년 도미한 후 미주에서도 인쇄 사업 등으로 활발히 사역해 왔으며 평신도로 목회자들의 뒤에서 묵묵히 섬기며 남가주 교계에 큰 족적을 남긴 인물로 평가된다.고 최문환 장로의 천국환송예배는 1월26일 12시 Forest Lawn Hollywood서 진행되며 당일 말씀은 미주성시화운동본부 송정명목사가 맡는다. 
    Read More
  • 790
    [미주교계뉴스] 복음영화 “너를 위해” 시사회 및 제작감사예배 크리스천헤럴드2026.01.11
    실화를 바탕으로 극화한 한 가정에서 일어난 감동과 하나님사랑을 주제로 제작된 복음영화, “너를 위해”제작감사예배 및 시사회가 오렌지카운티 소재 갈보리선교교회에서 열린다.  복음영화제작자로 알려진 김학청 목사는 다가오는 17일(토) 오후 4시 갈보리선교교회(담임 심상은 목사, 8700 Stanton Ave. Buena Park)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너를 위해' 복음영화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쉽고 감동적으로 전하기 위해 제작된 영화로 주로 개인전도, 소그룹, 일대일 전도, 전도세미나에 교회와 선교센터 등에서 상영이 가능하다고 밝힌 김학청목사는 "지난 11월 씨에틀형제교회에서 개최된 '킴넷국제선교대회'에 초청, 상영되어 국내외 많은 지도자들이 많은 은혜를 받은 바 있다”고 덧붙였다. 이 영화는 이번 시사회를 기해서, 한국, 워싱턴, 뉴욕, 아틀란타, 중.남미교회에서 상영될 계획이며 이영화에 삽입된 찬송 "Just As I am"은 캐나다가수,로즈메리 씨맨즈가 특별히 재능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학청 목사는 “ <너를 위해> 복음영화를 북미대륙에서 처음 선보인 가운데, 이번에 갈보리선교 교회에서 공식적으로 상영하게 됐다”며 “기도하는 가운데 실화를 바탕으로 주님의 은혜와 감동의 손길로 제작된 이 영화를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대속의 은혜(요일 4:10)를 체험하시고 가족과 교회 성도들이 단체로 관람한다면 도 더 할 나위없이 기쁜 도전이 될 것이라”고 힘 주어 말했다. “너를 위해”는 초등생 5학년 이상이면 누구나 와서 관람할 수 있으며 교회와 단체상영도 환영하고 현재,한국어,영어, 일본어.스페니쉬로 번역했다. 상영시간은 약 1시간이며 17일 토요일 오전10시, 전도회연합회 신년하례 예배 후에도 동일한 장소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참석 문의: (909)367-9486 
    Read More
  • 789
    [미주교계뉴스] 창작극, 뮤지컬 존 번연의 “천로역정” 다시 무대에 크리스천헤럴드2026.01.11
    은혜 한인교회( 담임 한기홍 목사) 에서는 26년 4월 10일(금) ~ 12일(주일) 3일간 부활절 특별 공연으로 뮤지컬 신 천로역정 을 교민사회를 위한 문화적 행사로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은혜 한인교회 문화사역국(국장 장순범 장로, 담당 김현철목사) 주최/주관으로 올려지는 이번 작품은 존 번연의 천로역정 원작을 바탕으로 현재의 시대를 조명하고 반영하여 현대극으로 새롭게 쓰여진 창작극으로 뮤지컬팀, 더 블레싱팀( 3세대 연합 찬영과 무용팀)이 출연한다.  이번 뮤지컬 신 천로역정의 감독/연출을 맡은 김현철 목사(기획/극본/감독)는 2003년부터 지금까지 은혜 한인교회의 모든 대형 뮤지컬( 10회) 와 스킷( 약 30여편)을 제작한  감독/연출가로Musical Eternal Life 시리즈, Musical King David 등 교민 사회에서 가장 큰 규모의 무대장치와 200여명의 출연자, 50여명의 스테프가 함께한 초대형 뮤지컬을 기획해 왔다. Musical Eternal Life 와 Musical King David 은 매년 3일간, 평균 6천 5백명이 관람하였고, 지금까지 약 4만명 이상이 관람을 한 바 있다.김목사는 이번 뮤지컬은 원작 존 번연의 “천로역정”의 기독도가 성화되어 천국으로 가는 내용을 40% 원작을 기초로  약 60% 를 현대의 기독도들의 삶과 영적 전쟁 그리고 영혼구원에 촛점을 맞추어  새롭게 각색했다고 밝혔다.  현대 기독교가 겪는 영적 전쟁과 영혼구원의 사명으로 살아가는 성도의 삶을 그리고 있으며, 마태복음 7:13-14절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라” 를 주제로 인격적으로 주님과 만나 내면이 성화되는 과정을 그린다.특별히 비신자들을 초청하여 예수님을 영접시키기 가장 좋은 뮤지컬로 교민사회 모든 성도와 비신자들을 초청하는 목표로 공연을 한다. 극본의 특별한 부분은 내용안에는 허무한 세상과 인간의 내면을 파괴하는 세상의 영적 파탄을 그린 영화 "허상의 도시안의 허영의 시장" 이라는 특별한 영화(약  6분)를 제작진이 직접 준비하고 뮤지컬 배우들이 직접 영화에 참여하여 영화를 제작한다. 또한 이번에 스크린 플레이는 각 막의 장면마다 현대의 장소들 LA 의 다운타운, 글렌데일의 언덕과 숲 , 그리고 오랜카운티와 LA 를 잇는 프리웨이 도로등..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주변의 환경들이 백그라운드 영상으로 나와서 극의 현실적 체험을 관객과 함께 공유할수가 있으며, 극에 나오는 모든 음악을 뮤직비디오의 배경 처럼 스크린에 띄워서 배우들과 백 스크린 영상이 함께 움직이는 3 Dimensional (입체적인 공간의 효과) Effect 를 선보일 예정 이다. 공연시간은 1시간 40분이며, 주연 (11명)과 조연 (15명) 등 26명의 배우가 등장하며, 엑스트라는 아이와 어른 합쳐 약 40명, 스테프 25명등 총 90여명이 출연한다. 음악부분은 연주되는 총 28곡중 25곡이 순수창작곡이며, 3곡은 찬송가이다. 김현철 목사가 작사를, 작곡은 김유신 집사(버클리 음악 대학 영화 음악 전공, Musical King David  작곡가, 대중가요 (이승철 곡)과 영화음악등)가 나섰다.또한 한양대에서 현대무용을 전공하고 세리토스 무용학원(유니스 뮤지컬 무용학원)의 원장인 (무용가/ 안무가인) 유니스 리 집사가 오랜 경험을 토대로 18곡의 안무를 맡고 있으며, 음악감독으로는 남가주 오페라단의 성악가이며 동시에 피아노를 전공한 임보희 전도사가 음색과 창법을 가르친다.한편 4월중 공연이 끝나면  26년 6월 16일~ 30일까지 약 2주간에 걸쳐서 한국의 목포  “사랑의 교회” 에서 2회 공연과 부산의 “세계로 교회” 에서 2회씩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뮤지컬 해외 선교 공연의 새로운 패러다임은 은혜한인교회 한기홍 목사의 기획으로 도시에서 수많은 영혼을 구원하는 중요한 도구임을 인식하여 추진하였으며, 담당 교역자이며 총감독인 김현철 목사는 20여년전부터 기도하며 추진해 온것이 내년 2026년 6월에 이루어지게 됐다. 공연문의:은혜 한인교회 714-446-6200. 공연티켓은 $10불이며, 20명 이상 단체 관람시 $8불에 판매한다. 150S. Brookhurst Rd. Fullerton., CA 92833참고로 내년에 올려지는 뮤지컬 신 천로역정 (Pilgim's Progress; The New Chapter) 기획을 위해 참신한 배우( 남녀 각각 1명씩) 와 스테프( 의상 디자이너, 음향 담당)를 추가로 모집한다.
    Read More
  • 788
    [미주교계뉴스] 키즈 콘텐츠까지 잠식한 LGBT 코드…가치관 형성기 영향 우려 크리스천헤럴드2026.01.11
    글로벌 OTT 플랫폼을 중심으로 어린이·청소년 콘텐츠에 성소수자(LGBT) 관련 설정이 확대되면서 학부모와 시민단체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가치관이 형성되는 시기의 미성년자에게 성 정체성에 대한 혼란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다.최근 미국에서 발표된 한 보고서에 따르면, 넷플릭스의 전체 관람가 시리즈 가운데 최소 41%가 트랜스젠더 캐릭터나 동성 커플 등 LGBT 요소를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어린이 프로그램 326개에서 관련 메시지가 언급됐고, 청소년 대상 시리즈의 33%에서도 LGBT 주제가 다뤄졌다.실제 일부 아동용 애니메이션에는 다양한 성 정체성을 지닌 캐릭터들이 등장하고 있다. '딸기 쇼트케이크: 베리 인 더 빅 시티(Strawberry Shortcake: Berry in the Big City)'에는 트랜스젠더 정체성을 지닌 캐릭터와 논바이너리 캐릭터가 등장한다.'매직 스쿨 버스: 다시 돌아왔어요(The Magic School Bus Rides Again)'에는 두 명의 엄마를 둔 캐릭터와 성전환 설정의 캐릭터가 포함돼 있으며, 넷플릭스 오리지널 키즈 시리즈 '리들리 존스의 모험(Ridley Jones)'에도 동성 부부와 논바이너리 캐릭터가 등장한다. 해당 논바이너리 캐릭터는 실제 트랜스젠더 배우가 목소리 연기를 맡았다.과거 성인 콘텐츠를 중심으로 등장하던 이른바 '동성애 코드'가 아동·청소년 콘텐츠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점에서 학부모 단체들의 문제 제기도 이어지고 있다. 반복 노출이 아이들의 가치관 형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다.한 학부모는 "배경 설명 없이 아이에게 만화를 틀어줬다가 예상치 못한 메시지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다"며 "이제는 '아동용 콘텐츠'라는 이유만으로 안심하기 어려운 환경이 됐다"고 말했다.탁인경 옳은학부모연합 대표는 "통제력이 약하고 감수성이 예민한 아동·청소년에게 미디어 메시지는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사회적 논의 없이 동성애 코드가 아동 콘텐츠로까지 확산되는 현실에 경각심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실제 한국청소년상담원이 실시한 '동성애물이 청소년에게 미치는 영향' 조사에서는, 관련 콘텐츠를 접한 뒤 '따라 해보고 싶거나 호의적인 감정이 들었다'고 응답한 비율이 32.7%에 달했다. 청소년 3명 중 1명꼴로 인식이 긍정적으로 변화한 것이다.해외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페니 낸스 미국을 위한 여성들 회장은 "넷플릭스 아동 프로그램에 성적 취향과 성 정체성에 대한 성인 중심의 시각이 스며들고 있다"며 "부모들이 콘텐츠 검열 문제를 보다 엄중하게 인식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정부 차원에서 학부모의 이익을 대변하고 아동 프로그램 평가 기준을 검토할 수 있는 독립적 논의 구조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데일리굿뉴스]
    Read More
  • 787
    [미주교계뉴스] 2026 미주복음방송 공개채용 나서 크리스천헤럴드2026.01.11
    미주복음방송(KGBC)이 2026년을 맞아 방송선교 사역을 함께 감당할 동역자를 공개 채용한다.1991년 창립된 후, 35년간 AM 1190 라디오를 통해 24시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며, 미주 한인 디아스포라와 열방을 향한 미주복음방송은 성도들의 신앙을 세우며 교회와 가정을 섬기는 세미나와  캠페인, 문화 사역 및 선교·구제 방송 등 다양한 사역을 통해 복음의 가치를 지역사회와 다음 세대에 전해왔다. 미주복음방송은 이번 공개채용을 통해 방송선교의 비전을 함께 나눌 동역자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아나운서, 음향 엔지니어, 영상 제작, 기획·홍보 분야를 대상으로 하며, 정규직과 파트타임 채용이 함께 진행된다. 모집 분야별 세부 내용과 지원 요건은 공식 모집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지원 자격은 미국 내 합법적으로 근무가 가능한 자로, 관련 학과 전공자 또는 해당 분야 경력자는 우대된다. 특히 방송선교에 대한 분명한 사명감과 헌신의 마음을 가진 지원자를 환영한다. 이중 언어 구사자 또한 우대 대상이다.입사지원 접수는 2026년 1월 5일(월)부터 1월 25일(주일)까지 진행된다. 지원자는 미주복음방송 공식 웹사이트(www.kgbc.com)에 게시된 공개채용 배너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QR코드를 통한 신청도 가능하다.채용 절차는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을 거쳐 입사 전 오리엔테이션 후 최종 입사로 이어진다. 제출 서류는 입사지원서(사진 포함)를 비롯해 경력증명서 및 관련 자격증 사본, 자기소개 및 신앙고백서(1페이지 분량), 담임목사 추천서 등이다. 아나운서 지원자는  지정된 스크립트 녹음 파일을, 영상 제작 지원자는 제작 영상 링크 또는 포트폴리오를 제출해야 한다. (해당자에 한함) 채용 관련 문의는 이메일 (am1190@kgbc.com) 을 통해 가능하다.                            <미주복음방송 공식 채널 안내> 웹사이트 : http://www.kgbc.com,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am1190.gbc
    Read More
  • 786
    [미주교계뉴스] OC목사회, 창립 48년 기념 및 신임회장 정찬군목사 취임 크리스천헤럴드2026.01.11
    창립 48년을 맞고 있는 오렌지카운티목사회가 창립 기념 감사 예배 및 회장단 이취임예배를 다가오는 2월1일, 주일 오후5시, 가든그로브 소재 성공회교회에서 드리게 된다. 이임 회장 강문수목사의 뒤를 잇는 정창군목사는 지난 반세기 동안 목회자들의 진실한 소통과 지역 복음화라는 소명을 붙들고 묵묵히 걸어온 OC목사회 회장으로 2026년의 새롭게 내딛는 걸음에 격려를 부탁하며 인근 성도들과 목회자들을 초청했다. 이취임예배는 성공회 가든그로브교회(13091 Galway St. Garden Grove, CA 92844)이며 참석문의는 (562)315-6543으로 하면 된다. 
    Read More
  • 785
    [미주교계뉴스] 엑스플로 ‘74, 유네스코세계기록문화유산 등재 추진 크리스천헤럴드2026.01.11
    민족복음화운동의 도화선이 되었고, 한국 교회의 폭발적 부흥의 불쏘소시개 역할을 했던 엑스플로 ‘74대회를 유네스코세계기록문화유산 등재와. 이와 함께 국가 기록문화유산 지정도 추진된다.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상임대표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준곤목사 기념사업회 사무총장)와 엑스플로 74대회에 참가했고, 엑스플로 ’‘74대회를 학술적으로 연구한 김철해 박사(전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신약학 교수)는 지난 1월 7일 국가유산청을 방문해 세계유산정책 담당자들을 만나 협의를 했다.김철영 목사는 “1974년 8월 13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여의도광장에서 열린 엑스플로 ‘74대회는 한국교회는 물론 세계교회사에서도 유례가 없을 정도로 규모가 큰 집회로 당시 한국 기독교 인구가 270만명에서 300만 명으로 추산될 때 31만3419명이 참가했다. 또한 전 세계 84개 국가 3407명이 참가해 한국 민족복음화운동의 비전과 전략 그리고 열정을 공유한 대회였다. 밤에는 100만 명이 넘은 성도들이 몽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했다. 연인원 650만 명이 참여한 대회였다.”고 설명했다.이어“체신부는 조폐공사에 인쇄를 맡겨 대회 당일인 8월 13일자로 기념우표 2종 280만장을 발매했다. 또한 대회 후에는 한국 기독교 행사로는 처음으로 문공부에서 대회 영상을 16분40초 분량으로 제작해 극장가에서 영화상영 전 상영을 했다. 이 같은 원본 자료를 국가기록원과 우정사업본부를 통해 확인했다.”고 밝혔다.또한 “한국은 물론 전 세계 84개 국가에서 참가한 것은 한국 교회로는 최초의 국제적인 행사였다.”며 “그래서 엑스플로 74대회 타이틀도 <세계기독교 복음화대회-EXPLO 74 대회>였다. 특히 한국CCC 설립자 김준곤 목사님과 대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대회를 섬겼다.”고 밝혔다.김철해 박사는 “대학생으로 엑스플로 ‘74대회에 참가해서 순장으로 대회를 섬겼다.”며 “그 시대적 상황에서 대규모 집회가 열린 것만으로도 큰 화젯거리가 됐다. 엑스플로 ’74대회를 유네스코 세계기록문화유산으로 등재가 이뤄졌으면 한다.”고 말했다.이에 대해 세계유산정책과 어수미 사무관은 “기록문화유산으로 등재 타당성이 있는 것 같다.”면서 “대회 공식문서를 비롯한 원자료 확보, 학술적 평가 등의 선행 작업이 이뤄져야 할 것이다.”이라고 밝혔다.김철영 목사는 “세계기록문화유산 등재와 국가기록문화유산 지정이 단번에 이뤄지는 것이 아니어서 CCC, 세계성시화운동본부, 한국기독공공정책협의회, 한국교회총연합 등 한국 교계가 참여하는 위원회를 구성하여 차근차근 준비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또한 “사사기 2장 10절은 ‘여호와를 알지 못하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일도 알지 못하였더라’ 고 했다. 하나님께서 한국 교회에 베풀어주셨던 놀라운 은혜와 은총의 역사를 다음세대에 잘 전수하고 계승하면서 한국 교회에 주신 민족복음화와 세계복음화의 비전과 열정이 다시 회복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