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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하마트면 내 딸 잃어버릴 뻔" 성별선택폐해로 크리스천헤럴드2024.02.24
      ”하마트면 내 딸을 잃어버릴 뻔했어요” 라고 입을 뗀 에린 프라이데이 변호사는 펜데믹이 한창이던 시절 온라인 수업으로만 홀로 공부해야 했던 13살 딸은 성별은 타고 나는 것이 아니라 선택할 수 있는 것이라는 공립학교 교육에 피해자였다고 고백했다. 본인도 동성애합법화를 지지하는 등 진보성향이었다는 에린은 이 사건을 통해 정체성 혼란을 느낀 딸이 결국 남자가 되기로 작정했고 가출해 되찾아 오기까지 겪었던 시간들을 돌아보며 이번 “Protect Kids of  California Act of 2024”를 발의하게 된 동기를 설명했다. 에린 프라이데이 변호사는 지난 2월17일 토요일 OC교계가 연합하여 주관한 제10차 OC단체,기관장 초청조찬기도회에서 이와 같이 밝히고 가주의 급진적인 악법을 막아내는데 모든 부모들이 나서야 할 마지막 보루라고 강조했다. 지난 2월17일 개최된 제10회 오렌지카운티 단체기관 조찬기도회는 약 250여명이 참석한2부순서에서 서명운동ORANGE카운티지역 킥오프 로 개최됐다.  (4면 기사 참조)본부 측인 TVNEXT.org(공동대표 새라김)에 따르면 이 서명 운동이 성공하여 11월 선거 시 발의안이 투표에 포함 되어 승리하게 될 경우, 1. 출생 성별에 따라 공립/사립학교와 대학 화장실, 샤워실, 락커룸 사용, 2. 여학생 스포츠에 성전환 학생 참가 금지 3. 학교에서 학생을 트렌스젠더로 만드는 '젠더 명칭' '성별 전환' 시도 전에 반드시 학부모에게 알릴 것을 의무화 4. 학교에서 18세 미만 학생 성전환(trans) 시술 금지, 5. 납세자 세금 보호, 18세 미만 학생들들의 성전환 의료서비스에 정부 자금 사용 금지 같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지난 2월7일 LA 킥오프에 이어 이번 OC킥오프에서도 현상황을 보고한 강순영 목사(JAMA)는 "새크라멘토 의회가 이런 폐해를 일으키는 법안을 지속적으로 세우지 않도록 기독교인들과 보수 시각의 유권자들이 목소리리를 모아  주민 발의안을 통해 승리했으면 좋겠다"고 밝히면서 한인교회와 기관들, 타민족들 사이에서 일어나고 있는 서명운동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서명 방법을 안내한 양경선 목사(샘물교회)는 "2011년에 SB48 할때 서명운동을 펼쳤음에도 나중에 무효표가 많이 나와서 뒤집혔었다. 이번에 무효표가 안나오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청원서를 작성할 때 주의할 세부 사항은 ▶18세 이상 유권자 등록을 마친 미국 시민권자(Registered Voter), 캘리포니아 거주자 ▶거주하는 카운티 별로 청원서에 서명해야 하며 여러 명이 한 청원서에 서명할 때는 모두 동일한 카운티 거주자로 제한해야 한다.  ▶Official Use Only 칸 안에 어떤 낙서도 금지된다. ▶ 검정색, 파란색 펜만 사용 가능 ▶서명서 작성시 글씨가 기입란 선을 넘을 경우 그 페이지 전체가 무효화 된다. ▶ 기입 주소는 신분증에 등록된 주소와 동일해야 한다. ▶ P.O. Box기입은 불가하며 그 페이지 전체 서명을 무효화 시킨다. ▶노인분들을 위해 대필할 경우, 그분들의 license를 받아서 그분들이 보시는 앞에서, 이름과 주소를 적어야 하며, 싸인은 본인이 직접해야 한다 ▶ 오탈자 수정을 위해 액상(white out)이나, 수정 테이프(correction tape) 사용 역시 그 페이지를 모두 무효화 시킨다. (Sample 참조)이번 서명운동은 각 카운티별로 온라인 유권자 등록을 마친 사람들만 서명할 수 있고 유권자 등록은 한글로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LA카운티의 경우 LAvote.gov, 오렌지카운티는 OCvote.gov등에서 신청가능하다. 한편 이번 서명운동은 미주류 사회와 타민족들이 함께 펼쳐가는 운동이며 다가오는 11월 선거투표용지에 이 발의안이 게재되기 위해서는 오는 4월13일까지 캘리포니아 전체 유권자 중 55만 표의 유효서명을 받아 제출해야 하며 무효화 조건등 까다로운 절차를 안전하게 통과하기 위해서는 7십만에서 8십만 명의 유권자 서명이 필요하다는 게 본부 설명으로 한인 커뮤니티의 목표는 55만명의 10%인 5만 5천~7만개이다. 작성된 청원서를 4월 13일까지 TVNEXT의 주소로 보내야 하기 때문에 한국 교계의 빠른 참여가 요청되고 있다.청원서 서명을 위한 파일은 TVNEXT.ORG 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이 파일의 4,5,6,7 페이지를 프린트한 후 마지막 페이지(7)에 서명을 받으면 된다.청원서를 작성한 이후에는 TVNEXT의 남가주 주소: 16030 Las Palmeras Avenue La Mirada, CA 90638, 북가주 주소: 2054 Colusa Way, San Jose, CA 95130로 보내면 된다.서명운동 관련 문의: 세크라멘토 본부(공동대표 새라김) TVNEXT.org@gmail.com, 남가주 지역: 윤우경 권사(714-873-9164: 문자 연락, psnewsdesk@gmail.com), 강태광 목사(323-578-7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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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제10차 OC 기관 단체장 초청 조찬기도회 열려 크리스천헤럴드2024.02.24
    제10차 OC 기관 단체장 초청 조찬기도회가 지난 17일(토) 오전 7시20분에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OC교계기관들은 물론 OC한인회, 민주평통, 상공회의소 등 일반 기관들의 대표자와 관계자들, 방송언론 기관 대표 등 약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팬데믹 시기를 제외한 올해 10차로 이어지기 까지 지속적으로 개최된 이 행사는 지역내 각 기관들의 리더십들이 매년 연초에 한자리에 모여 각 기관들의 활동 정보를 공유, 소개하면서 서로를 격려하고 지역의 발전을 위해 세겹줄이 되자는 취지로 열려왔다. 매 해마다 당면한 시제를 두고 함께 조찬을 나누며 기도해 온 이 행사는 한국과 미국의 사회와 경제와 정치의 올바른 회복을 위해 한 목소리를 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올해 기관단체장초청 조찬기도회는 OC지역을 대표하는 교계기관인 교회협의회(회장 박재만목사, 이사장 민경엽목사), 목사회(회장 이원석목사), 장로협의회(회장 배기호장로, 이사장 김영수장로), 전도회연합회(회장 신용, 이사장 민김)이 공동주최하며 OC여성목사회는 신임회장인 김선옥목사의 건강문제로 적극 참여를 하지 못했다. 이 조찬기도회의  지역적 관심이 점점 확대되는가운데 박재만 목사(OC교협회장)는 “이번 조찬기도회는 오렌지카운티에 있는 교계단체, 기관장, 그리고 정치인 등을 초청하여 축복하고 기도하는 하례식”이라며 “특별히 올해 당면문제는 캘리포니아 주 어린이들의 평생을 좌우할 성정체성 혼돈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법안이 발의될 수 있도록 청원서에 서명하고 기도하는 시간도 함께 갖게 된다”고 말했다. 반성경적 세계관이 팽배한 이곳에서 함께 기도하고 축복하는 시간을 갖는 것은 고마운 일”이라며 “조찬기도회로 인한 축복이 점점 커지는 것 같다”고 강조해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올해는 캘리포니아에서 아이들을 동성애에서 보호하는 Protect Kids  movement라는 목표가 있어 기도회가 더 의미 있다”며 “하나님나라의 모든 일을 겨자씨운동이라 생각된다. 그래서 작은 운동을 통해 큰일을 보내게 된다. 하나님께서 역사 하셔셔 이번 조찬기도회로 인해  캘리포니아가 변하고 미국이 새로워지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교협 증경회장이며 장소와 조찬을 지난 수년간 제공하고 있는 한기홍 목사는 “조찬기도회를 해마다 하는 것은 큰 축복”이라며 “그날 모인 모든 사람들이 교계를 연합하여 기도하며 한해를 시작하는 것은 청교도신앙에 입각한 모습이라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먼저 1부 예배는 교협부회장 이창남목사의 진행으로 시작되어 민경엽목사의 환영인사, 배기호장로의 기도, 신용집사의 성경봉독, 진요철목사(나성순복음교회 시무, 미주성시화운동본부 공동대표)의 설교가 있었고 기도회는 고국과 미국의 회복을 위해 박재만목사가 기도하고 정계와 지역사회, 선거를 위해서는 한기홍목사가 나섰다. 축사는 로스엔젤레스 김영완 총영사가 이날 드린 우리 모두의 기도가 앞으로 교회와 지역을 넘어 모든 교포와 고국을 위한 기도회로 더욱 발전하기를 소망한다면서 공동 주최한 5개 교계 기관을 이름을 일일이 거론해서 주목됐다. 미쉘스틸박 연방의원과 영김의원은 축사를 통해 이 기도회의 첫 회에서 자신들이 가주의회와 연방의회로 발걸음을 내딛었던 것을 상기하면서 모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주최측에 감사를 전하면서 축복했다.조찬과 함께 방송인 윤우경 권사(본사 본부장) 의 사회로 이어진 2부순서는 교협증경회장인 심상은목사 (갈보리선교교회 시무)가 참석한 각 기관과 단체를 일일이 소개하고 활동내역을 알렸다. 또한 최근 일어나고 있는 자녀지키기 주민발의안 신청 서명운동의 일환으로 공동발의자인 에린 프라이데이 변호사와 TVNEXT.org의 공동대표 사라김 사모는  북가주에서부터 참석하고 청교도회복운동의 강순영목사등이 강사로 나서면서 서명운동 OC 킥오프로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1면 기사 참조)  2부 순서는 증경회장인 김기동목사의 폐회기도로 마무리됐다. 이번 기도회는 기대치를 훨씬 뛰어 넘은 역대 최고 250여명이 참석하여 미국과 대한민국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갖고 작년 연말 OC전도회연합회에서 개최한 선교사자녀 장학금 수여식에서 장학금 신청을 했지만 장학금을 받지 못했던 학생들에게 추가 장학금 $13,000을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추가 장학금은 지난 12월 연합송년회에서 은혜한인교회 한기홍목사가 약정했던 13,000불이 전달된 것으로 신청학생 총 62명 중 27명에게 전달 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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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디아스포라 특별장학생 선발 “평범한 학생을 비범한 인재로” 크리스천헤럴드2024.02.24
    2003년, 한국 음성에 첫 캠퍼스를 개교한 이후 글로벌 명문학교로 부상한  ‘GVCS 글로벌선진학교’ (이사장 남진석목사)가 재외동포 9학년에서 11학년 사이 청소년들에게 입학의 문을 활짝 열었다. 최근 캘리포니아를 방문한 남진석이사장은 한국정부로부터 공식학력인증을 받은 글로벌선진학교(이하GVCS/Global Vision Christian School)가 2022년에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외국인 초중고등학교학생의 국내 유학을 받아들일 수 있는 법적자격을 갖춤에 따라서 2023학년도부터 외국인 및 재 외동포자녀들이 입학하기 시작했다면서 이에 따라서 GVCS는 2024년도부터 재외동포 자녀에 대하여 ‘디아스포라 특별장학생’을 선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최근 한류바람에 의한 전 세계 청소년들의 한국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GVCS는 특별히 재외동포 자녀들의 민족정체성을 찾아주고 한국어 유창성을 길러 주며 검증된 교육력에 의한 세계적 명문대학 입시를 지원하기로 한 것이다. 글로벌선진학교(Global Vision Christian School)는 1998년 한미청소년교육선교회로 시작해 2003년 글로벌선진학교란 이름으로 개교하여 2010년 정부인가 대안학교로 승인받아 지금까지 명실상부 정부인가 기독 중·고등학교로 이어오고 있습니다.글로벌선진학교는 음성, 문경, 세종, 미국 펜실베니아 캠퍼스를 통해 23년 동안 아이비리그를 비롯해 해외 명문 대학으로 2,000여 명의 동문을 배출해왔습니다.더불어 매년 100억 원(중복포함)의 장학금을 상회하며 진학하는 졸업생들은 1,000여 명의 재학생과 500여 명의 교직원의 자랑입니다.글로벌선진학교는 ‘100억의 지구촌을 섬길 크리스천 인재’라는 사명 아래 세계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글로벌 언어역량과 4차산업혁명을 준비하는 STEAM교육, 믿음 안에 성장하는 신앙훈련을 통해 앞으로 전 세계를 누빌 크리스천 인재를 키워내고 있습니다. 평범해 보이지만 비범한 인재가 될 여러분을 기다립니다.글로벌선진학교에 학생 입학관련 문의는 크리스천헤럴드 (213)559-7979 로 연락하면 적극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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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찬양사역자 유은성 전도사·배우 김정화 부부 크리스천헤럴드2024.02.24
    기아대책기구(회장 유원식)와 함께하는 콜링콘서트가 지난 4일 토랜스에 위치한 토랜스선한목자교회(이승혁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콘서트는 찬양사역자 유은성 전도사와 그의 아내인 배우 김정화가 강연에 나서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활동 당시 사역하면서 느낀점 등을 간증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유 전도사는 “작년 이맘때 뇌종양 진단을 받았다. 전두엽 부분에 다발성으로 종양이 발견됐고 수술시 사망확률이 매우 높았으며,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쳐도 청각장애와 기억상실증에 걸릴 수 있다는 의사의 진단을 받아 힘든 시간을 보냈다”며 “하지만 이러한 시련은 하나님께서 나와 우리 가족에게 주신 은혜의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특히 자신의 투병과 관련 “미국에 오기 2주전 병원에서 검사를 다시 받은 결과 암세포가 자라지 않고 병원에서도 수술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이야기를 들어 감사했다"며 "아내와 내린 결론은 2023년 시작은 시련과 고난이었지만 2023년의 마지막은 기쁨과 즐거움이었다. 하나님께서 나를 살리시려고 이런 시련의 과정을 겪게 하신 것”이라고 고백했다. 김정화는 배우 정태우의 권유로 기아대책 사역에 동참하게 된 사연을 이야기했다.그는 “연기자로서 신앙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상황 속에 힘든 시간을 보냈다”며 “그때 이미 기아대책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었고 논스톱에서 함께 연기했던 정태우 씨가 MBC에서 ‘세상에서 가장 큰 울타리 가족’이라는 아프리카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고 있었는데 함께 가자는 권유를 받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간다에서 아그네스라는 6살의 에이즈에 걸린 아이를 만났다. 아그네스와 함께한 시간은 매우 행복했다"며 "하지만 한국에 돌아온 후 아그네스가 에이즈에 걸린 자신이 언제 죽을지 모르는데 엄마가 다시 나를 찾아왔을 때 내가 없으면 어떻게 되느냐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 6살 어린아이가 죽음을 이야기를 했다는 것에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감사한 것은 이후 아그네스가 20살이 됐고 결혼도 했다. 아그네스의 결혼식 당시 우리 부부가 직접 우간다에 찾아가 축가도 불러주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아그네스는 오는 5월이면 엄마가 된다”며 “남편과 함께 우간다 에이즈 퇴치를 위해 힘을 보태려고 한다. 우간다의 부모들은 거의 에이즈 환자다. 에이즈 환자에게서 태어난 아이들은 20%정도만 에이즈에 감염되며 에이즈에 걸렸더라도 에이즈 약과 비타민을 복용하면 건강하게 살 수 있다”고 강조했다. 현재 28명의 아이들을 후원하고 있는 유은성 김정화 부부는 “우리 삶에 시련과 고난이 있을 수 있지만 선한 일들을 행할 때 하나님의 풍성한 긍휼이 우리 삶 가운데 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유 전도사는 ‘하나님의 부르심’, ‘주의 손에 나의 손을 포개고’, ‘나는 믿네’,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찬양했으며, 최근 출시된 ‘깊어진 삶을 주께’, ‘결국’도 연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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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김포 청소년 오케스트라 초청 '동포음악의 밤' 크리스천헤럴드2024.02.24
    OC장로협의회(회장 배기호)가 창립10주년을 맞아 주관하고, OC한인회(회장 조봉남), OC교계연합회와 공동으로 주최한 설맞이 동포 음악회가 지난 10일(토) 오후 세리토스선교교회 (담임 방상용 목사, 12413 195th St. Cerritos)에서김포 청소년 오케스트라(단장 박정훈 목사, 상임지휘 양정민) 초청, 미주한인들에게  '동포음악의 밤'을 제공했다. 단장 박정훈 목사는 “고국의 명절인 설날, 김포 청소년 오케스트라를 초청해 주심에 감사한다”며, 2024년에는 미주 한인 동포들이 더욱 복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박목사는 팬데믹 어려운 상황을 지나면서도 김포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어린 학생들은 밝은 미래의 꿈을 위해 노력하며 계속 성장해 왔으며 앞으로도 계속 자라날 고국의 청소년들의 연주를 기쁜 마음으로 함께 해주길 바란다”고 오프닝 인사를 통해 밝혔다. 또한 지난 7년전 때 처럼  “따듯한 사랑과 관심으로 초대해 주시고 아낌없이 지원해 준 OC한인회 조봉남 회장님, OC장로협의회 배기호 회장님과 도움 주신 관계자 분들께도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김종대 장로(행사준비위원장)는 “미주 동포들에게 아름다운 선율로 함께 하기 위해 먼길 온  모든 단원과 지휘자 반주자와 학부모, 스태프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한다”며 “한국 최고의 청소년 오케스트라 연주와 한국 전통 가곡을 감상하면서 고국의 정취를 맘껏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회장 배기호 장로(OC장로협의회)도 “음악은 언어와 문화를 넘어 감정을 전하고 소통하는 특별한 매개체이다. 음악은 소통의 순간을 만들어내기 위한 작은 선물이다. 이번 음악회는 고국을 향한 마음과 추억을 함께 나누고, 새로운 희망과 기대를 품으며  OC장로협의회 창립 10주년 기념으로 마련됐다. 이번에 마련한 음악을 통해 공감하고 함께 울고 웃으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순간을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인사를 통해 밝혔다. 김영완 LA총영사는 “동포 음악회를 통해 고국과 미주동포사회의 유대가 강화되어지고, 한미간 문화적 교류가 공고해지는 시간이 되길 소망하며, 올해 청룡의 해를 맞아 모든 동포들의 가정에 행복과 건감이 넘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박재만 목사(미러클포인트교회 시무, OC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는 “OC장로협의회가 발족된 지 10주년이 되는 의미 있는 해에 미주동포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한국에서 70여 명이 넘는 김포 청소년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함께 해 주심에 OC지역 교회들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OC장로협의회 회장 배기호 장로님과 김영수 이사장님 그리고 협의회 모든 장로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연주회는 김종대 장로의 사회로 세리토스선교교회 시무 방상용 목사가 시작기도를 했고 김포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2회에 걸친 스테이지, 소프라노 지 경, 테너 오위영, 오렌지미션콰이어(지휘 강민석, 반주 방애린)가 찬조출연하고, 또 김성규집사의 색소폰 연주, 아리랑합창단(단장 김경자, 지휘 김정민, 반주 안은순), 그리고 김스피아노 대표 김창달 장로 등이 특별출연 한 후 김포 청소년 오케스트라가 '설날'과 '고향의 봄'을 참석자 전원과 함께 하면서 마무리 했다. 이날 연주를 잘 마친 김포 청소년오케스트라 전원에게 미셀 박 스틸과 영 김 연방하원에서 보내온 감사장이 참석한 허상길 보좌관을 통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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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미주복음방송 ‘자녀지키기 주민발의안”서명 동참시 GBC 라디오를 선물로! 크리스천헤럴드2024.02.24
    미주복음방송에서는(사장 이영선), 현재 한인 교계를 중심으로 긴급하게 진행중인 ‘2024년 캘리포니아 아동 보호법’(Protect Kids of California Act of 2024·이하 가주 아동보호법)상정을 위한 서명 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미주복음방송국을 방문해 서명에 동참할 시 자체 제작한 라디오를 증정하는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미주복음방송 이영선 사장은 “한국인 특유의 응집력으로 모두 마음을 모아 다 서명에 동참해주실 바란다. 우리의 이 작은 참여가 다음세대가 살아갈 세상을 바꿔 놓을 수 있는 큰 힘으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고 당부하며 “서명하는 일이 어렵거나 오래 걸리는 일은 아니지만 ‘나 하나쯤이야’ 라는 생각으로 시기가 넘을 때까지 미뤄질 수 있기 때문에,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라디오 증정이라는 캠페인을 생각하게 됐다” 고 취지를 밝혔다.또는 미주복음방송 (714-484-1190) 에 전화해 문의할 수 있고, 3월 1일부터 미주복음방송에 직접 방문해 서명하는 경우 라디오를 선물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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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지난해 美 교회 공격만 436건…5년새 8배 증가" 크리스천헤럴드2024.02.24
    미국에서 교회에 대한 파괴 행위가 최근 5년간 급증한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CP)에 따르면 워싱턴 D.C.에 본부를 둔 기독교 보수 단체 '가족연구위원회'(Family Research Council, FRC)는 지난 20일  '교회에 대한 적대감' 보고서의 최신 버전을 발표했다. FRC는 교회에 대한 공격을 '기물 파손·방화·총기 사고·폭탄 위협 및 기타 범주' 등 다섯 가지로 분류했다.보고서는 "지난해 교회를 표적으로 한 적대 행위가 총 436건 일어났다. 이는 2022년에 기록된 수치의 두 배 이상이고, FRC가 해당 데이터를 수집한 첫 해인 2018년과 비교해 8배 이상 급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2023년 1월부터 11월 사이 교회에서 최소 315건의 기물 파손, 75건의 방화 또는 시도, 10건의 총기 관련 사건, 20건의 폭탄 위협 및 37건의 기타 사건이 발생했다.기물 파손의 예로, 지난해 6월 메릴랜드 주 아나폴리스에 소재한 파울러연합감리교회는 건물과 대형 십자가가 파괴되는 등 10만 달러(약 1억 3,000만 원) 이상의 피해를 입었다. 교회 소유의 성경과 찬송가 수백 페이지가 찢긴 채로 성전 바닥에 뿌려졌고, 음향기기와 텔레비전 5대 등 시청각 장비도 파손됐다.보고서는 하마스 테러 단체가 지난해 10월 7일 이스라엘을 기습 공격한 이후 교회를 표적으로, '반이스라엘 또는 반유대주의 정서'가 담긴 기물 파손 행위도 열거했다.지난해 6월 캘리포니아 헤이워드의 루마니아정교회에서는 화재가 발생해 성경과 십자가, 의자 등 교회 내 물건들이 모두 불에 탔다. 경찰 조사 결과, 용의자들은 교회 문을 훼손한 후 침입해 불을 지르고 헌금함을 가지고 도주한 것으로 밝혀졌다.주 별로 살펴보면 캘리포니아가 33건으로 교회에 대한 공격이 가장 많았고, 텍사스가 28건으로 그 뒤를 이었다.FRC의 토니 퍼킨스 회장은 성명을 통해 "해외에서 증가하는 종교적 박해와 미국 내 교회에 대한 급속히 증가하는 적대감 사이에는 공통된 연관성이 있다"며 "이는 정부의 정책과 관련이 있다. 종교의 근본적 자유에 대한 무관심이 교회에 대한 적대적인 환경을 조장하고 있다"고 우려했다.FRC의 종교 자유 센터 소장이자 보고서 작성자인 아리엘 델 투르코(Arielle Del Turco)는 "이러한 적대 행위의 결과가 '종교적 위협'"이라며 "그들은 교회가 지역사회에서 원치 않거나 일반적으로 존중되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가르친다고 생각한다. 우리 문화는 기독교와 신앙에 대한 경멸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으며, 교회에 대한 적대 행위는 이를 물리적으로 표현하는 것"이라고 우려했다.그러면서 "이러한 범죄의 동기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은 교회와 모든 예배 장소를 존중해야 하며 모든 미국인을 위한 종교 자유의 중요성을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데일리굿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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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나눔On희망On 자선콘서트와 공개모금생방송 크리스천헤럴드2024.02.24
    미주복음방송의 상반기 행사인 2024나눔On희망On 컨서트가 은혜가운데 남가주동신교회, 주님의영광교회, 베델교회 등 3일간 3개 교회에서 연인원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자선콘서트는 미주복음방송이 상반기 연례 행사로 실시하는 ‘나눔On프로젝트’ 의 일환으로, 전쟁과 재난으로 인해 고통받는 튀르키예, 우크라이나, 아이티를 돕기 위해 기획되었고, 이번 콘서트를 위해 멀리 한국에서 ‘은혜’ 찬양의 작곡가 겸 예배인도자 손경민 목사와 The은혜 워십팀(찬양사역자 이윤화 선교사, 찬양사역자 주리,피아노 김정희, 색소폰 이기명)이 함께 했다고 방송국 측은 밝혔다. 콘서트 중간에 튀르키예와 우크라이나, 아이티를 섬기는 선교사 네 분의 인터뷰 영상을 통해 전쟁과 재난, 가난으로 인해 주민들이 어떤어려움을 겪고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 현지의 상황이 전해지며 이번 자선콘서트의 목적이 더 분명히 전달되었다. 영상이 끝나자,미주복음방송 사장이영선 목사가 등장해 콘서트의 취지와 후원의 중요성을 전하면서  “이번 콘서트의 모든 수익금은 전액 튀르키예, 우크라이나, 아이티의 난민과 어린이를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라며 매년 개최되는 미주복음방송의 나눔On프로젝트는 이민사회의 나눔 캠페인으로 점점 더 자리 잡아서, 크리스천 뿐 아니라 한인 이민자들이 선한 일을 위해 마음과 뜻을 합하는 좋은 나눔 문화로 정착해가길 소망한다” 고 말했다.한편 지난 2월 13일 화요일에는 ‘나눔On공개모금생방송’ 이 진행되었는데 ‘나눔On 공개모금 생방송’ 은 퍼스트 펭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앞장서 섬기는 개인 및 자선단체 ) 10곳에 재정지원을 위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생방송을 통한 모금 캠페인이 진행되고10곳을 돕기 위한 목표액이 모두 채워졌다고 방송국 측은 밝혔다. 미주복음방송은 2024 나눔On 캠페인 ‘퍼스트 펭귄’ 지원금을 받기 위한 신청을 받고 있다. 웹사이트 (www.kgbc.com) 에서  ‘2024 나눔 On 캠페인 ‘퍼스트 펭귄과 미션펀드 안내’ 를 클릭해 들어가면 지원양식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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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효사랑 효글짓기 그림 공모전 크리스천헤럴드2024.02.24
    효사랑선교회(대표 김영찬 목사)가  제11회 청소년 정체성 찾기 효글짓기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 한인청소년들이 확실한 자기 정체성을 찾아 올바른 성경적 가치관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취지로 열린지 올해로 11회차로 우리 자녀들의 정체성 회복을 위해 특별한 주제를 정해서 글짓기와 그림을 공모하여 공정한 심사를 통해 우수한 작품을 선정하여 매년 시상해 오고 있다.대표인 김영찬목사는  "펜데믹 이후 가정과 교회와 사회 생활에 많은 변화가 찾아왔다. 미국은 국가와 국민과 가정의 정체성 마져 훼손하려는 법안들이 발의 되고 있다. 특별히 캘리포니아 주는 가정을 해치는 악법들이 시행되고 있어 가정과 교회와 사회에서 보호를 받고 성장해야 할 청소년들에게 확실한 자기 정체성으로 자신을 지키도록 해야 한다. 매년 이 행사의 시상식에는 Korean American으로 크리스천의 정체성이 분명한 정치인이 참여하여 칭찬과 격려의 메세지로 참가 학생 모두에게 상장도 수여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고 있다"고 소개했다올해 주제는 혼란한 세대에서 자기 정체성이 분명한 청소년들이 하나님의 비전을 품고 성장하기를 바라면서 “하나님께서 나에게 바라시는 미래의 모습은 무엇일까?”이다.대상 2명(각부분1명) 최우수상 4명 우수상 6명 Haven 상(2명 11Grade에 한함) 상장과 상금을 수여하며 지역 정치인이 수여하는 참가자 전원이 상장을 받게 된다. 참가 대상은 미주 전 지역에서 참가할 수 있으며 특별히 타주 청소년의 작품이 우수작으로 선정이 되면 상장과 상품이 집으로 우송된다.참가 대상은 Kindergarden부터 12학년까지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접수 기간은 2024년 3월 4일(월)부터 3월 30일(토)까지이다. 작품 제출 방법은 글짓기는 이메일(hyosarangus@gmail.com)이나 우편(7342 Orangethorpe Ave #B113 Buena Park CA 90621)으로 제출하면 된다. 그림 작품 제출은 우편으로 또는 직접 제출하면 된다문의 : 효사랑선교회 (Hyosarangus Mission / 전화 714-670-8004 Cell 714-833-2710, 562-833-5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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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자녀보호”위한 시민발의안 청원서명운동 본격화 크리스천헤럴드2024.02.10
    미주지역 중보기도 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중보기도준비위원회(강순영목사)가 주도하고 있는 남가주연합중보기도대회가 지난 7일 오전 10시에 주님의영광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기도대회는  "아이들 보호법 주민 발의안 청원서" 서명운동에 동참을 요청하는 것을  강조하며 각 교회 중보기도자들로 구성된 약 180여명이 모인 가운데 LA지역 청원서명운동 킥오프 행사로 진행됐다. 한인 교계 중심으로 결성된  캘리포니아 전체를 포함하는 "아이들 보호법 주민 발의안 청원서 서명운동 본부"가 발족되면서 서명운동이 펼쳐지고 있는 것이다. 본부 측인 TVNEXT.org(공동대표 새라김)에 따르면 이 서명 운동이 성공하여 11월 선거 시 발의안이 투표에 포함 되어 승리하게 될 경우, 1. 출생 성별에 따라 공립/사립학교와 대학 화장실, 샤워실, 락커룸 사용, 2. 여학생 스포츠에 성전환 학생 참가 금지 3. 학교에서 학생을 트렌스젠더로 만드는 '젠더 명칭' '성별 전환' 시도 전에 반드시 학부모에게 알릴 것을 의무화 4. 학교에서 18세 미만 학생 성전환(trans) 시술 금지, 5. 납세자 세금 보호, 18세 미만 학생들들의 성전환 의료서비스에 정부 자금 사용 금지 같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박세헌목사가 진행한 3부 서명운동 관련 킥오프 설명회에서 비전 캐스팅을 한 강순영 목사(JAMA)는 "새크라멘토 의회가 이런 악법을 지속적으로 세우지 않도록 기독교인들과 보수 시각의 유권자들이 목소리리를 모아  주민 발의안을 통해 승리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교육 현장의 현 상황을 제시한 유수연 위원(ABC교육구 위원회)은 "지금 우리는 문화 전쟁, 문화 마르크시즘, 문화 공산주의 속에서 살고 있다면서 가장 연약한 우리 자녀들이 사탄의 밥이 되고 있다”고 강조하고 "이 영적 전쟁에서 기도로 회개 운동이 펼쳐져야 할 것이다. 기도의 불이 각 교회에 불 붙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서명운동에 다 동참하기를 부탁한다"고 했다.서명 방법을 안내한 양경선 목사(샘물교회)는 "2011년에 SB48 할때 서명운동을 펼쳤음에도 나중에 무효표가 많이 나와서 뒤집혔었다. 이번에 무효표가 안나오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서명 전략 보고를 한 강태광 목사(월드쉐어)는 "이번 운동으로 우리는 이내용을 잘 모르고 있을 가까운 이들로부터 핍박을 받을 수 있을 것이지만 그럼에도 우리 아이들이 보호받을 수 있도록 우리 모두 일어나야 할 것이다"고 밝혔다.유권자 등록 안내순서에서 윤우경 총괄본부장(크리스천헤럴드)은 "운전면허증을 가지고 서명만 하면 온라인으로도 유권자 등록을 할수 있다"라면서 투표하지 않는 것은 "방관의 죄, 무관심의 죄가 있다. 자녀들이 우리 나이가 되었을 때 부모들이 지켜내지 못한 것에 대해 그들의 자녀들에게 똑같은 죄책감을 갖지 않을 수 있도록 어쩌면 마지막 기회, 마지막 보루 일 수 있는 이번 발의한 청원에 모두 나서주십사” 힘주어 발했다. 윤 본부장은 각 카운티별로 온라인 유권자 등록이 가능하고 한글로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LA카운티의 경우 LAvote.gov, 오렌지카운티는 OCvote.gov등에서 신청가능하다. 본부에 따르면, 캘리 정부가 무효화하는 서명들이 많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70만 개의 서명이 필요하다. 한인 커뮤니티의 목표는 55만명의 10%인 5만 5천~7만개이다. 4월 13일까지 TVNEXT.org로 청원서를 보내야 한다.청원서 서명을 위한 파일은 TVNEXT.ORG 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이 파일의 4,5,6,7 페이지를 프린트한 후 마지막 페이지(7)에 서명을 받으면 된다.본부에 따르면, 서명 운동이 까다롭기 때문에 어렵게 서명한 용지가 무효화될 가능성이 많다. 따라서 매뉴얼에 따라서 서명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청원서를 작성할 때 주의 사항은 ▶18세 이상 유권자 등록을 마친 미국 시민권자(Registered Voter), 캘리포니아 거주자 ▶거주하는 카운티 별로 청원서에 서명해야 하며 여러 명이 한 청원서에 서명할 때는 모두 동일한 카운티 거주자로 제한해야 한다.  ▶Official Use Only 칸 안에 어떤 낙서도 금지된다. ▶ 검정색, 파란색 펜만 사용 가능 ▶서명서 작성시 글씨가 기입란 선을 넘을 경우 그 페이지 전체가 무효화 된다. ▶ 기입 주소는 신분증에 등록된 주소와 동일해야 한다. ▶ P.O. Box기입은 불가하며 그 페이지 전체 서명을 무효화 시킨다. ▶노인분들을 위해 대필할 경우, 그분들의 license를 받아서 그분들이 보시는 앞에서, 이름과 주소를 적어야 하며, 싸인은 본인이 직접해야 한다 ▶ 오탈자 수정을 위해 액상(white out)이나, 수정 테이프(correction tape) 사용 역시 그 페이지를 모두 무효화 시킨다. 청원서를 작성한 이후에는 TVNEXT의 남가주 주소: 16030 Las Palmeras Avenue La Mirada, CA 90638, 북가주 주소: 2054 Colusa Way, San Jose, CA 95130로 보내면 된다.이번 기도대회는 모두 3부로 나뉘어 진행됐는데 1부 예베에서 설교자로 나선 신승훈 목사는 "파수꾼은 나팔을 불어야 한다"(겔 33:1-7)란 제목으로 설교했고2부 기도회에서는 이원석목사(OC목사회 회장), 등이 각 교회 별로 참석한 중보기도팀들과 함께 ▶회개의 촉구 ▶중보기도의 사명자 헌신 ▶미국과 남가주의 부흥 ▶주민발의 성명운동 ▶미국 선거 ▶전쟁 지역의 평화 ▶선교지와 선교사의 축복 ▶대한민국 축복. 등을 위해 합심해 기도했다.  서명운동 관련 문의: 세크라멘토 본부(공동대표 새라김) TVNEXT.org@gmail.com, 남가주 지역: 윤우경 권사(714-873-9164: 문자 연락, psnewsdesk@gmail.com), 강태광 목사(323-578-7933)한편 이번 서명운동은 미주류 사회와 타민족들이 함께 펼쳐가는 운동이며 오렌지카운티 지역의 킥오프는 오는 2월17일 토요일 오전 7시에 은햬한인교회 친교실에서 열리는 제10차 OC교계 연합 기관 및 단체장  초청 조찬기도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 2월12일 월요일 오전10시에는 OC교계의 연합으로  “조찬기도회 기자간담회”와 더불어 서명운동 설명회도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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