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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칼럼] 기력을 회복하려면 크리스천헤럴드2024.03.30
    나이가 들면서, 많은 분들이 혼자 걷지 못하고 보조기구에 의지하여 걷는 경우를 종종 볼 수가 있습니다. 또한 혼자 걸을 수 있는 분들도 하체에 힘이 없다고들 합니다. 이런 분들은 기력이 부족해서인데, 십중팔구는 혈액순환이 제대로 되지 않아 다리가 저린 경우가 많습니다. 기력(氣力)이란 몸의 혈액순환, 영양 상태, 오장 육부의 건강 상태, 온전한 정신, 활동성 등 사람이 얼마나 활기차게 행동할 수 있는가를 의미합니다. 기력이 약하면 그 만큼 몸이 쇠약해져서 활동성이 줄어들고 강하면 몸과 마음이 자연적으로 활동적이 됩니다. 기력을 주관하는 핵심은 바로 신장이라는 장기입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피를 주관하는 장기들을 건강하게 만들어서 기력을 회복할 수 있을까요?  여기서 잠시 사도행전을 살펴보신 후에 말씀드리겠습니다. 사도행전을 크게 둘로 나누어 본다면, 처음에 교회가 어떤 과정을 통하여 설립되어졌는가와 사도바울을 통한 복음전파 과정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도행전에는 아나니아라는 3명의 동명 3인이 나옵니다. 첫 번째로 등장하는 아나니아는 교회가 처음 설립되고 믿는 사람들이 서로 자기 재산을 내놓아서 부족한 사람에게 나누어주며 살았는데, 이 사람 아나니아는 자기 재산 팔은 돈이 이것 뿐이라고 거짓말을 한 사람입니다. (5장)1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그 아내 삽비라로 더불어 소유를 팔아 그 값에서 얼마를 감추매 그 아내도 알더라 얼마를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 베드로가 가로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단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땅이 그대로 있을 때에는 네 땅이 아니며 판 후에도 네 임의로 할 수가 없드냐 어찌하여 이 일을 네 마음에 두었느냐 사람에게 거짓말 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로다 땅을 팔든말든 팔아서 돈을 내든말든 네 땅이니까 네 마음대로 할 수 있는데 왜 이것이 땅 팔은돈 전액이라고 속였느냐라는 말입니다.두 번째, 사도 바울의 원래 이름은 사울이며, 예수 믿는사람들을 핍박하는 사람이었는데, 다메섹이라는 곳으로 믿는 사람들을 붙잡으러 가다가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앞을 못보게 됩니다. (9장)사울이 땅에서 일어나 눈은 떴으나 아무 것도 보지 못하고 사람의 손에 끌려 다메섹으로 들어가서 사흘 동안을 보지 못하고 식음을 전폐하니라 그 때에 다메섹에 아나니아라 하는 제자가 있더니 주께서 환상 중에 불러 가라사대 아나니아야 하시거늘 대답하되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니 주께서 가라사대 일어나 직가라 하는 거리로 가서 유다 집에서 다소 사람 사울이라 하는 자를 찾으라 저가 기도하는 중이다 저가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들어와서 자기에게 안수하여 다시 보게 하는 것을 보았느니라 하시거늘 사도 바울도 환상 중에 아나니아라는 사람이 자기 눈을 다시 보게 하는것을 알았다는 것입니다.세 번째, 아나니아는 사도 바울이 복음을 전파하다가 붙잡히게 되었는데 그때 바울을 핍박하는 대제사장 이름이 아나니아입니다. ( 23장)1 바울이 공회를 주목하여 가로되 여러분 형제들아 오늘날까지 내가 범사에 양심을 따라 하나님을 섬겼노라 하거늘 2 대제사장 아나니아가 바울 곁에 섰는 사람들에게 그 입을 치라 명하니 바울이 가로되 회칠한 담이여 하나님이 너를 치시리로다 네가 나를 율법대로 판단한다고 앉아서 율법을 어기고 나를 치라 하느냐 하니 땅판돈 속인 아나니아, 하나님을 믿는 성도 아나니아, 대제사장 아나니아 중 두 번째 성도 아나니아가 되기를 간구합니다.그럼 다시 어떻게 하면 피를 만드는 장기와 피를 움직이는 장기들을  통하여, 신장을 건강하게 만들어서 기력을 회복할 수 있는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피를 맑게 하는데는 음식이 가장 중요합니다. 좋은 흙의 식물에서 나온 미네랄을 드시면 장기에 좋은 영양분이 공급되어 혈액이 생성되게 됩니다. 좋은 미네랄이 풍푸한 특수 영양제 M3는 좋은 혈액생성의 원천이 됨을 경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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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 그리스도인 되는데 ‘교회’보다 ‘가족’영향 크게 높아 크리스천헤럴드2024.03.30
    그레치매터리서치와 인피니티컨셉트 The Spiritual Journey에서 복음주의 미국인들이 언제 어떻게 복음을 받아드리며 신앙여정을 걷게 되는지에 대한 실태보고서를 내놓아서 주목된다. 인생여정에서 사람들은 어떻게 결단하며 예수 앞으로 나오게되는가? 그 결단에 이르기까지 무엇이 혹은 누가 주된 영향을 끼치는가? 그 모든 과정은 실제 어떤것일까? 이 모든 정황을 잘 이해한다면 잘 이해한다면 복음 앞으로 여전히 복음 앞으로 인도되지 않은 영혼들을 어떻게 도울수 있을지 알수 있을 것이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약 4,300만 명의 복음주의 개신교 성인들은 성인이 되기 전에 신앙을 갖게 되었으며, 그 중 절반은 5세에서 15세 사이의 형성기에 신앙에 도달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인피니티 컨셉(Infinity Concepts)과 그레이매터연구소(Grey Matter Research)의 최신 연구인 '영적 여정: 복음주의자들은 어떻게 신앙을 갖게 되는가(The Spiritual Journey: How Evangelicals Come to Faith)'의 벤치마크 결과 중 하나였다.오늘날 미국에 있는 약 5,900만 명의 성인 복음주의 개신교인 중 72%가 18세 이전에 복음주의 신앙을 갖게 되었다. 사실, 절반은 5세에서 12세 사이에 복음주의 신앙을 갖게 되었는데 성인 복음주의자들의 평균 신앙 연령은 15세이고 1,600만 명 이상이 18세 이후에 신앙을 갖게 되었다. 다시한번 청소년 시기에 복음을 접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재확인된 것이다. 그렇다면 그들의 청소년 시기에 가장 큰 영향은 누구로 부터 받은 것일까?   주요 결과는 바로 부모로 부터이다. 이 연구는 복음주의 개신교인들의 영적 여정에서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단일 요인으로 부모를 꼽았다. 놀랍게도 28%는 부모 중 한 명 또는 양쪽 모두를 믿음의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꼽았으며, 23%는 부모의 영향력이 단독이지는 않지만 상당한 영향을 미쳤다고 인정했다. 미국 복음주의자 10명 중 4명 이상은 자신이 그리스도인이 된 주요 계기를 가족 때문이라고 본 것이다. 가정 내 신앙교육의 중요성이 드러나는 대목이다.두번째가 바로 교회였는데 16%가 자신의 신앙 형성을 교회의 영향 때문이라고 답했다. 또한 놀랍게도 복음주의자의 96%가 기독교 신자가 되는 과정에서 다른 여러 가지 영향을 받았다고 답했다. 일반적인 복음주의자들은 가족(71%), 교회(73%), 개인적인 성경 읽기(46%), 개인적 비극이나 어려움을 통해서 (23%), 친구(22%) 등 서너 가지를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손 꼽았다.이 연구는 응답자의 96%가 여러 영향이 있었음을 언급했기 때문에 단일 전환 요인의 개념을 지적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지만  평균적으로 복음주의자들은 그들의 믿음에 기여하는 서너가지 요인을 꼽았다. 또한 복음주의자들 중 46%만이 그들이 신앙시작의 구체적인 시점을 기억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16%는 점진적인 과정이었다고 고백했다. 일반적인 믿음과는 반대로, 대다수의 복음주의 성인들은 회심의 특정한 순간을 정확히 짚어낼 수 없다. 신앙으로 향하는 여정은 다양하고, 개별적이며, 다양한 요인에 의해 형성되기 때문이다. "평균적인 성인 복음주의자들의 회심은 거의 37년 전, 그러니까 1986년 또는 그 이전에 일어났다는 것을 명심하라"고 Grey Matter Research의 회장인 Ron Sellers는 덧붙였다. "1986년에는 미국 가정의 48%만이 케이블 TV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는 미국 인구의 절반이 기독교 TV 프로그램을 방영할 수 있는 지역 방송국에 국한되어 있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당시에는 아무도 팟캐스트, 위성 라디오, 오디오 또는 비디오 스트리밍을 통해 기독교 프로그램을 들을 수 없었으며 인터넷이 가장 진보된 기술 사용자를 제외한 모든 사람에게 현실이 된 것은 이 때부터 몇 년이 더 걸렸습니다."라고 보고서는 설명한다. 30-40년 전만 해도 기독교 미디어의 이용이 제한적이었지만, 오늘날 거의 800만 명에 달하는 복음주의자들은 부분적으로 기독교 미디어에 의해 그리스도를 위한 결정을 내리도록 영향을 받았다.복음주의자 10명 중 거의 6명(57%)이 자신의 기독교 신앙을 그들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한 가지라고 고백한 반면 그중에 절반만이 정기적인 기도, 예배 참석, 성경 읽기 등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주요 발견 중 하나는 대부분의 복음주의 성인들이 자신이 기독교인이 된 특정 순간을 가리킬 수 없다는 것이다."복음 전도자들과 교사들은 때때로 진정한 신자라면 누구나 그들의 삶에서 분수령이 되는 순간을 가졌을 것처럼 보이게 하는 방식으로 구원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다"고 마크 드라이스타트는 말했다. 그러나 우리의 연구는 그리스도를 향한 여정이 다양하고, 개별적이며, 대개 다양한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밝혀 주었습니다. 이러한 요소들을 더 온전히 이해하면 아직 이 신앙의 여정을 마치지 못한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한편 한국의 목데연은 지난 1월  미국인의 종교현황과 추세 보고서를 통해 개신교는 하락하고 무종교인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혀 주목된 바 있다. 이 보고서에서 목데연은 미국의 여론조사기관인 퓨리서치센터가 2022년 발표한 조사 결과를 분석하면서 미국의 기독교 인구는 한국과 비슷하게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고했다. 성인 인구에서 여전히 기독교인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지만 미국 개신교인은 2007년 미국인의 절반 수준인 52%에서 2021년 40%로 12%p 감소했다. 반면 무종교인은 2007년 16%에서 2021년 29%로 13%p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대해 퓨리서치는 현 추세를 반영한 4개의 시나리오를 구상하여 기독교인과 무종교인 변화를 예측했는데, 그중 가장 현실적인 시나리오 예측 결과, 2050년대 이후 무종교인이 기독교인을 추월하며 2070년에는 미국인 2명 중 1명은(52%) 종교가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도 개신교 지형이 약화되고, 탈 종교화가 가속화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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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뉴스] 고난주간 어떻게 보낼까?…기독 청년들, 다양한 실천 눈길 크리스천헤럴드2024.03.30
    예수 그리스도 대속의 은혜를 돌아보는 고난주간. 한국교회 성도들은 고난을 묵상하고 신앙을 점검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교회 청년들도 다양한 방법과 실천을 통해 고난의 의미를 되새기고 있어 눈길을 끈다. 최근 젊은층 사이에서 SNS '챌린지'(특정 행동이나 미션을 수행하는 영상 혹은 사진을 촬영해 공유하는 것)가 유행이다. 교회들도 챌린지를 활용해 청년들의 동참를 이끌고 있다.부산 수영로교회(이규현 목사) 청년부인스타그램 계정에는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 참석 인증 게시물들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  교회는 청년들의 기도회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고안해냈다. 대중교통 운행시간의 제한을 받는 청년들을 위한 '카풀이써 데이', 집이 먼 성도들에게 방을 공유하는 '쉐어 헤븐비헤븐', 기도회 후 식사 교제하는 '교회 온 김에' 등을 제공하고 있다. 서울에 위치한 성복중앙교회(길성운 목사)는 인스타그램 '매실청'(매일 신실한 청년들) 계정에 'Hey, 나랑 새벽예배 갈래?' 릴스를 업로드했다. 패러디를 통해 청년들의 흥미를 유도하고 새벽예배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서다. 문래동성결교회 청년부는 고난주간 기간 요한복음 13~19장 말씀을 필사 후 SNS를 통해 인증하도록 하는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분당하나교회 청년부는 TV, 스마트폰, 게임, 가요, 유튜브 등 미디어 금식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성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는 점심 한끼 금식을 진행하며 청년들이 고난주간의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이는 청년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며 자발적인 묵상과 금욕, 절제 실천으로 이어지고 있다.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가상칠언과 선교적 삶'을 주제로 '2024 고난주간 묵상챌린지'를 시작했다. 월드비전은 고난주간 묵상 콘텐츠와 함께 유튜브로 성경낭독 및 찬양 영상을 제공한다. 또 묵상 질문과 적용점, 오늘의 기도 등을 제공해 성도들이 묵상하면서 신앙을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  챌린지 참여자는 인스타그램 해시태그를 통해 참여를 인증해야 한다. 묵상 계획을 잘 지키도록 하기 위함이다.월드비전 유튜브 게시물에는 '십자가 사랑으로 용서해야겠다', '죄인인 날 위해 이 땅에 오신 주의 사랑을 기억하며 행하기를 기도한다', '오늘도 하나님 주신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게 하심에 감사하다. 일터에서 선교적 사명을 잘 감당하기를 소망한다' 등의 댓글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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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뉴스] “4·10 총선, 한국교회 ‘생명·정의·평화’ 실현하자” 크리스천헤럴드2024.03.30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생명과 정의, 평화 실현을 위해 한국교회가 적극적으로 선거에 임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기장·총회장 전상건 목사)는 28일 서울 종로구 본부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10 총선을 앞둔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날 입장문은 주재훈 평화공동체운동본부 집행위원과 표지혜 교회와사회위원, 박소영 교회와사회위원이 대표로 낭독했다. 기장총회는 입장문을 통해 "그리스도인은 발 딛고 살아가는 이 땅 위에 세워갈 하나님 나라를 위해 치열하게 노력해야 하며, 그 노력은 삶의 모든 영역에서 실천돼야 한다"며 "다가오는 4.10 총선에서 우리는 생명을 살리고 정의를 세우고 평화의 삶을 실현하기 위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야 한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신명기(30:19)와 아모스(5:24), 시편(34:14) 말씀을 인용하면서 생명과 정의, 평화를 회복하자고 촉구했다. 특히 기장총회는 "생태계를 살리고 차별받는 사람들과 연대하며 남북 갈등을 해소하는 평화의 사도될 것"을 제안했다.현 정부에 대해서는 "(현 정부는) 인류와 창조세계를 위협하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기보다, 생명을 죽이고 생태계를 파괴하는 개발과 핵진흥 정책에 몰두하고 있다"며 "분단의 갈등으로 빚어진 민족적 위기를 대화와 협력으로 풀어가지 않고 비난과 대결로만 일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이어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가 먼저 회개의 눈물을 흘리며 하나님의 엄중한 명령 앞에 바로 서야 한다"면서 "이번 총선은 생명, 정의, 평화를 향한 우리의 외침이자 하나님 나라로 향하는 디딤돌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김창주 기장총회 총무는 "위기의 상황에 올바른 지도자를 뽑는 일에 우리가 앞장서겠다는 심정으로 입장문을 발표한다"며 "적극적인 동참을 위해 교단 소속 교회들에게 입장문을 배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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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뉴스] NCCK "부활절연합예배 참여는 개별 교단 차원으로만" 크리스천헤럴드2024.03.30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2024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NCCK는 25일 입장문을 발표하고 "회원교단은 개별적으로 자유롭게 참여하여 일치와 연합을 도모하되, 기구적 차원에서는 참여하지 않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7일 한국교회교단장회의에 참석한 NCCK 관계자가 연합예배에 NCCK가 함께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면서 논란의 불씨를 키웠다.에큐메니컬 진영에서는 연합예배 개최 장소가 세습문제가 있는 명성교회라는 점 등을 이유로 반발의 목소리가 나왔다. 일부 위원들은 사퇴 의사를 보이며 반대 의사를 천명하기도 했다. 문제가 커지자 NCCK는 지난 22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임시실행위원회를 열고 "연합예배 참여를 결의한 적 없다"는 것으로 입장을 정리했다. NCCK는 "이번 부활절연합예배는 NCCK 조직 전체가 참여하는 게 아니라 개별 회원 교단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수준"이라고 재차 강조했다.김종생 NCCK 총무는 "NCCK가 연합예배 참석을 조직적으로 결의한 바가 없는데 교단장회의에서 나온 발언이 잘못 해석돼 오해가 커졌다"며 "제가 발빠르게 대처하지 못한 탓이 크다. 예배 장소 여부를 미리 알았냐는 말들이 나오는 데 장소와 관련해서 제안할 수 있는 자리도 그럴 위치도 아니다"라고 해명했다.NCCK는 입장문을 통해 "(임시실행위원회에서) 예배장소 선정과정에 대한 본 회의 관여와 개입 의문은 해소됐고, 다만 기구적 참여에 대한 충분한 협의와 결의가 부족했음을 확인했다"며 "회원인 교단과 연합기관 구성원들과의 충분한 논의를 통해 합의에 도달하기까지 더 많은 소통과 공감의 과정을 가지면서 온전한 일치와 연합에 이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NCCK는 부활절연합예배 불참을 결정하면서 단독 연합예배 진행을 임원회에 일임했다.한편 지난 1947년 조선기독교연합회(현 NCCK)가 일제강점기 후 민족에게 희망을 주려고 시작된 부활절 연합예배는 2000년대 NCCK와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가 격년으로 열렸다. 지난 2015년부터는 NCCK는 별도로 부활절예배를 진행했다.올 부활절 연합예배는 오는 31일 서울 강동구 명성교회에서 '부활, 생명의 복음 민족의 희망'을 주제로 열린다. 설교는 한국교회총연합 공동대표회장 이철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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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뉴스] 사이비종교 피해 '눈덩이'…"국가 차원에서 강력 규제해야" 크리스천헤럴드2024.03.30
    "이단·사이비종교는 반사회적 범죄 행위로 심각한 피해를 입혀왔습니다. 가정과 사회를 파괴하는 원흉입니다. 국가 전체의 문제로 보고 적극 대처해야 합니다."이단·사이비종교 피해자들은 2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사이비종교 규제법'이 반드시 제정돼야 한다며 이같이 호소했다. 이날 국제유사종교대책연합(유대연·진용식 이사장)은 '사이비종교 규제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을 열어 사이비종교의 피해상황을 알리고 국가 차원에서 사이비종교를 규제해야 하는 당위성을 설파했다. 이들은 성명서를 내고 "사이비종교의 피해는 각종 종교 사기, 가정파탄, 횡령, 성범죄, 사회적 분쟁 등 반사회적 범죄 행위로 이어져 국민들에게 심각한 피해를 입혀왔다"며 "사이비종교 피해는 갈수록 점점 증가 추세에 있고 사회와 정치적으로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사이비종교 문제를 종교 간의 갈등으로만 취급해 방관하지 말고 누구나 어디서나 사랑하는 가족이 사이비종교로 인해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사실을 직시해, 사이비종교를 규제하는 법 제정에 나서달라"고 촉구했다.  이날 이단·사이비종교의 폐해를 고발한 피해자들은 "더이상 또 다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막아야 한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신천지를 비롯 JMS 등의 실체가 드러나며 사회적 문제가 됐음에도 규제책이 마땅치 않아 피해가 계속해서 양산되고 있다는 지적이다.JMS로 인해 두 딸을 잃은 장 모씨는 "정명석의 죄상이 드러나고 구속되면 정명석에 속아서 미혹된 딸들이 돌아올 줄 알았다"며 "하지만 조금도 흔들리지 않고 정명석이 억울한 재판을 받았다고 시위하고 있는 모습을 봤다. 정명석이 구속됐더라도 JMS가 더 열광적으로 모여서 사이비 거짓 교리를 가르쳤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이비종교는 교주를 구속한다고 해결되지 않는다"며 "이미 폐해가 드러났으면 단체를 해체하고 사이비 교리를 가르치거나 포교 금지 등의 조치를 할 수 있는 사이비종교 규제법이 있어야 한다"고 했다.     피해자들은 각종 비리 의혹도 제기하며 이단·사이비 단체의 불법적 행태를 꼬집었다. 신강식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 대표는 교주 이만희와 신천지 수뇌부의 불법행위에 대한 내부 제보를 받고 검찰에 고발한 상태라고 밝혔다. 신 대표는 "이만희의 최측근 고모 총무의 78억원 횡령 등 신천지 수뇌부의 만행이 탈퇴자들에 의해 만천하에 드러나기 시작했다"며 "종교사기로 가정파괴와 인생 파탄을 일삼으며 자신들의 부귀영화를 대물림하는 사이비종교 교주와 그 지도부들이 엄벌 받을 수 있도록 사이비종교를 규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윤호 감일지구총연합회장도 "하나님의교회가 경기도 하남시 감일지구의 종교부지를 매입하는 과정에 불법 전매 혐의가 포착돼 현재 재판 중에 있다"며 "여기까지 오는 데 4년이 걸렸고 수천명의 주민들이 고통과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사이비종교가 우리 주민들의 삶을 좀먹지 못하도록 법으로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허경영 피해자 모임 측 대표는 이날 기자회견장에서 사이비종교 피해 방지를 호소했다. 그는 "허경영은 이른바 '영적 에너지 치유' 의식 등을 사람들에게 행하고 있지만, (나는) 암에 걸리고 눈도 잘 안 보일 정도로 건강이 되려 악화됐다"며 "에너지 치유라는 의식을 명분으로 추행도 일삼아 현재 구체적인 증거를 모아 경찰에 제출하고 고소한 상태"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반사회적 종교에 대한 규제법이 꼭 필요한 시점이다. 꼭 이 법을 제정해달라"라고 덧붙였다. 진용식 유대연 이사장은 "우리나라는 종교의 자유만 있을 뿐 사이비종교가 국민들의 인생을 사기 치고 피해를 준다 해도 수수방관하며 그 어떤 규제나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음이 현실"이라면서 "한국 사회는 지금 사이비종교로 신음하고 있다. 사이비종교 피해를 막거나 조사할 수 있는 대책 부서를 만들고 정부와 국회는 사이비종교를 규제하는 법 제정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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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세계 160개국 기독교인 박해 경험…‘기록적 수준’ 크리스천헤럴드2024.03.16
    미국의 퓨리서치센터(Pew Research Center)가 최근 보고서를 통해, 2021년에 세계 190개국 중 무려160개국에서 기독교인들이 박해를 경험했으며, 종교에 대한 정부의 규제 역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혀 주목된다.퓨-템플런 글로벌 종교 미래 프로젝트(Pew-Templeton Global Religious Futures)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연구는 각 정부의 규제방법과 사회적 적대감 등이 박해에 기여했다고 보도했다종교에 대한 정부의 규제는 모두 183개국에서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 이 수치는 연구가 시작된 2007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종교 집단인 기독교인들은 모욕적인 발언부터 신체적 폭력까지 다양한 형태의 괴롭힘을 당했다.기독교인들은 160개국에서 정부에 의해 괴롭힘을 당했으며, 이는 전년도 155개국보다 5개 국이 증가했다. 미묘한 형태의 차별부터 명백한 폭력 및 억압 행위까지 박해의 모습은 다양했다.무슬림들은 2021년에 141개국에서 괴롭힘을 당했는데, 이는 2020년 145개국보다 줄어들었다. 유대인들은 2021년 91개국에서 정부와 사회단체, 또는 개인으로부터 괴롭힘을 당했으며, 이는 2020년 94개국보다 감소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세계 인구의 0.2%임을 고려할 때, 종교 집단 중 세 번째로 높은 박해를 받았다.재산 피해, 사람에 대한 공격, 구금, 강제추방 및 살인을 포함한 신체적 괴롭힘 측면에서는 137개국이 사례를 보고했으며, 이 중 100개국에서 주요 가해자는 정부였다.재산 피해는 가장 흔한 유형의 신체적 괴롭힘으로 보고되었으며, 105개국에서 발생했다. 유럽은 종교와 관련된 재산 피해를 보고한 국가의 비율이 가장 높았으며, 프랑스에서는 21개의 모스크가 폐쇄되고, 폴란드에서는 가톨릭 및 유대인 유적지가 공격당한 사례가 보고되었다.91개 국가에서는 종교적 신념에 따른 개인에 대한 신체적 공격이 보고되었다. 특히 중동 및 북아프리카에서 이러한 공격이 흔했으며, 해당 지역의 국가 중 75%가 이러한 사건을 보고했다. 여기에는 예멘에서 수니파의 모스크에 대한 미사일 공격도 포함되었다.종교적 신념과 관련된 구금은 77개국에서 보고되었으며, 중동 및 북아프리카 지역이 이러한 사건을 보고한 국가의 비율이 가장 높았다. 스리랑카에서는 2019년 부활절 주일에 발생한 폭탄 테러와의 관련 혐의로 311명이 공식적인 기소 없이 구금되어 있다.한편, 종교적 신념과 관행을 제한하는 국가 공무원의 법, 정책 및 규제는 전 세계적으로 최고조에 이르렀다.종교에 대한 정부의 전 세계 평균 규제 수준은 2020년 2.8에서 2021년 3.0으로 증가해 종교 활동에 대한 통제가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러나 종교와 관련된 사회적 적대감의 전 세계 평균 수준은 2020년 1.8에서 2021년 1.6으로 약간 감소했다.2021년에는 전체의 28%를 차지하는 55개국이 ‘높음’ 또는 ‘매우 높음’ 수준의 정부 규제를 경험했다. 이는 2020년, 2019년, 2012년에 동일한 수준에 이른 57개국(29%)에 비해 소폭 감소했다. 하지만 감소를 보인 국가에 비해 규제 지수가 증가한 국가가 더 많아져, 전체 국가의 평균 규제 점수는 증가했다고 연구는 밝혔다.이 연구는 또한 종교와 관련된 정부 조치의 이중성에 대해 주목했다. 161개국의 정부는 종교 단체에 제한과 괴롭힘을 가하면서도, 종교 교육 및 종교 건물 유지를 위한 자금을 지원했다고 보고했다. 보고서는 이러한 상황이 모순적이라고 지적하며, 정부의 종교 단체에 대한 정책 동기에 의문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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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OC교계기관장들, 2024년 부활절연합예배를 함께 크리스천헤럴드2024.03.16
    OC교계기관장들이 지난 3월15일 금요일 오전11시, 다가오는 3월31일 부활절연합예배를 공동주최 하면서 2024년도 사역계획등을 소개하는 기자간담회를 갈보리선교교회에서 가졌다. 이자리는 교협의 33대 회장 고 박재만목사의 천국환송예배를 지난 3월6일 드린 후 첫 공식 모임으로 회장 유고에 따른 잔임기간 회장으로 선임된 심상은목사의 취임 자리이기도 했다.  사회를 맡은 홍보위원장 윤우경권사가 각기관별 사역속에서도 아름다운 연합사역이 가능한 OC의 특성을 소개하고 심상은목사의 기도로 이어졌다. 심상은목사는 31대와 32대 회장으로 섬긴후 고 박재만목사에게 33대 회장직을 이임했으나 박목사의 완치됐던 암이 재발하면서 지난 3월2일 새벽 소천,  2024년 잔여기간 회장직을 다시 수락하게 됐다. 심상은목사는 2024년 OC교계 부활절연합예배를 3월31일 주일 오전 5시30분 나침반교회(교협이사장 민경엽목사 시무)에서 개최한다며 지역소재 모든 교회들이 한자리에서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맞이하고자 지역내 모든 성도들을 초청한다고 밝혔다. 강사는 교협부회장으로 권혁빈목사(씨드교회 시무)가 내정됐다. 권목사는 지난 2년간 차세대21인 목회자초청 새벽기도회를 통해 지역내 개척교회 차세대목회자 지원에 전적으로 헌신해 왔으며 올해 처음으로 연합집회에 강사로 나서게된다. 부활절연합예배는 지난 30여년동안 전도회연합회를 포함, 교계 기관들이 공동주관으로 진행해왔으며 올해도 각 순서를 맡아 함께 섬기며 당일 모아진 헌금 역시 교계연합활동 지원에 사용된다. 예배 후에는 나침반교회에서 준비하는 조식 후 각자의 교회로 흩어져 주일예배를 섬길 수 있다. 당일 찬양은 은혜한인교회 연합찬양대, 레위성가대가, 찬양인도는 목사회 이원석목사, 환영사는 이사장 민경엽목사가, 축사는 은혜한인교회 한기홍목사, 회장 심상은목사, 한인회장 조봉남장로 등이 나서고 대표기도를 배기호장로, 성경봉독은 신용집사, 예배인도는 부회장 이창남목사가 맡게된다. 이날 소개된 각 기관별 사역은 효사랑선교회의 청소년글짓기그림공모전(3월31일마감), OC목사회가 개최하는 “종교자유와 부모권리”세미나(태평양법률회사 주관, 3월18일 월요일 오전9시-오후2시30분), 장로협의회의 “동성애합법화에 따른 악법제정에 침묵하는 교회들을 깨우는 성명발표”에 대한 설명(3월중 발표), 세계기독교어머니기도회의 사역소개, 한인기독실업인협회의 골프토너먼트(4월8일 로스코요테스 골프클럽 )와 4월25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세계대회, 전도회연합회의 36회 교회연합성가제 (6월 2일, 은혜한인교회)와 선교사자녀장학기금마련을 위한 골프토너먼트(10월 개최)등이 상세히 소개됐다. 이날 간담회는 한국일보, 기독일보, 크리스천비전, 미주크리스천신문, 크리스천헤럴드, 사람과사회 등 다수 언론사들이 참석했으며 후원이사장 김영수장로가 연합사역의 중요성을 설명한 후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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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영어권 성도들 위한 신천지 예방 세미나 열린다 크리스천헤럴드2024.03.16
    신천지 예방 세미나(Shincheonji Prevention Seminar)가 5월 3일(금) 오후 7시 30분 나성영락교회 EM 채플(1721 N Broadway, Los Angeles, CA90031)에서 영어권 성도들을 대상으로 개최된다.나성영락교회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Finally Free 국제선교회와 미주 바이블 백신 센터가 공동주최하며 에스라 김 목사를 초청, 미주와 해외에서 신천지의 이단 활동의 예방, 이단 신도 구출, 탈퇴자 회복 사역등을 소개하면서 영어로 진행된다고 주최측이 밝혔다.주요 초청 대상은 고등학생 12학년, 대학생, 및 영어권 성도들로 미주 신천지 각 지파의 신도 중 90%가 한인 2세 및 외국인들이라는 분석에 따른 것이다. 신천지는 2세들에게 아주 공격적으로 포교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남가주를 비롯한 미국 전역의 대학생들은 온라인, 오프라인 상에서 신천지의 주요 포교 대상이 되고 있으며 이번 세미나는 그동안 신천지 신도에게 포교되어 성경공부에 참여했다가 그들의 교리의 오류를 깨닫고 탈퇴한 이들의 간증도 포함된다.미주 신천지는 1994년 처음 포교를 시작한 이래, 2008년에는 388명, 2019년 4,264명, 그리고, 2023년말 현재 약 8,000명의 신도로 증가를 했다. 미주에는 신천지 12개 지파 중 5개 지파가 전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데, 남가주 지역은 신천지 요한지파가 담당하고 있으며 이들은 오렌지 카운티 애너하임에 성전이 위치한다.  (미주 신천지 요한지파의 공식 명칭과 주소: 가주 시온 교회 California Zion Church, 1250 N. Red Gum Street, Anaheim, CA92806)에스라 김 목사는 매주 신천지에 빠진 자녀들과 가족들때문에 고통을 받고 있는 가족들로 부터 연락을 받고 있다면서 한국 사람들은 99%가 신천지에 대해서 알고 있지만, 외국에서는 99%가 신천지를 모르고 있다, 예방 세미나를 한번만 들어도 신천지로 가지 않을 수 있는데, 아무것도 모른 채 이단에 빠져 5년, 10년의 세월을 보낸 2세들이 너무 많다고 강조하면서 대학교에 들어가는 12학년 자녀, 대학생, 그리고 성인 2세들과 교회의 외국인 성도들이 이 세미나를 들을 수 있도록 꼭 보내달라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신천지란 무엇인가? What is Shincheonji?, 신천지 교주는 누구인가? Who is the leader of Shincheonji?, 그들은 무엇을 믿는가? What do they believe?, 미주와 LA 신천지 현황 Current Status of Shincheonji in the US and LA, 신천지 활동 및 포교 방법 Shincheonji activities and recruitments, 신천지의 핵심 교리 Core doctrines of Shincheonji, 비유풀이의 미혹 The delusion through parables, 신천지가 사용하는 용어와 그림들 Terms and drawings used in Shincheonji, 올바른 성경 해석 방법 How to correctly interpret the Bible, 신천지에 포교 되었던 학생의 간증 Testimonies of former Shincheonji students등이 준비된다. 한편 에스라 김 목사는 현재 Finally Free 국제 선교회 대표로 섬기면서 미주 바이블 백신 센터장이며 한국 현대 종교 편집 자문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생명의 바람 교회 담임목사이기도 하다.세미나 관련 문의는 에스라 김 목사 714-683-9894 (finallyfreeinternational@gmail.com)에게 직접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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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故박재만목사, 천국환송예배, OC교협장으로 크리스천헤럴드2024.03.16
    故 박재만목사(미러클포인트교회)의 천국환송은 남가주교계 인사들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OC기독교교회 협의회 장으로 은혜한인교회 미러클채플에서 진행됐다.  지난해 초부터 투병했던 암으로부터 완치판정을 받은지 불과 5개월만의 급작스런 소천소식에 교계의 놀라움은 더했다. 예배시작 시간이 가까와오면서 갑작스레 폭우가 쏟아졌으나 참석자들은 멀리 LA지역에서도 다수 참석하였고 특히 교협 회장단으로 함께 사역했던 임원들의 아쉬움은 더 컸다. 천국환송예배는 교협 부회장 이창남목사(주님의손길교회 시무)가 집례하고 한기홍목사(은혜한인 교회 시무, 교협 증경회장)가 설교했으며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목사와 나성순복음교회 진유철목사, 영김 연방하원의원이 영상으로 조사를 보내왔다. 십수년간 함께 교협을 섬겼던 고 박재만목사를 추억하며 전주바울교회 신현모목사는 조화를 보내면서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박목사는 완치판정을 받은지 한 달 후인 지난해 12월, 33대 교협회장직을 수락하고 1월에 취임한 후 병세가 급작스레 악화되면서도 맡은 바 소명 완수를 위해 수고를 마다하지 않았고2월17일 OC교계단체와기관장초청 조찬기도회를 성대히 진행한 후 곧장 입원,  2주 뒤인 3월3일 새벽,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박목사는 병상에서도 목회와 교협활동에 전심을 다해 강단에서 마지막 호흡을 할 각오로 임했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유족으로는 어머니와 사모 권성연목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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