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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10월14일(월)선교사자녀장학기금마련 골프대회 열린다 크리스천헤럴드2024.09.18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이하 연합회, 회장 신용)가 오는 10월14일 월요일에 로스코요테 컨트리클럽에서 제5회 선교사자녀장학기금마련 골프토너먼트를 개최한다. 연합회는 2019년 1회부터 지난 7월에 열린 세계선교대회까지 누적 198명의 MK들에게 98,500불을 전달한 바 있다. 신용회장은 한 명이라도 더 도울 수있기 위해서 올해는 조금 더 상향해서 목표를 세웠다며 교계를 중심으로 목회자는 물론 일반성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연합회 골프대회는 푸짐한 경품과 선물, 많은 사람의 참여로 이름을 알렸다. 골프대회 후원은 팜플렛 광고와 물품후원, 골프선수로 참여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다.연합회 민김 이사장은 “그동안 지역 커뮤니티와 교회 성도님들의 참여로 많은 해외 선교사님들과 자녀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줄 수 있었다. 올해도 선한 뜻을 가진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다린다”고 권면했다. 또한 매월 첫번째 토요일 오전 7시30분에 월례조찬기도회를 개최하는 연합회는 지난 7일(토) 갈보리선교교회에서 428차 기도회에서 강사로 OC기독교교회협의회 수석부회장이자 주님의손길교회 담임인 이창남 목사를 초청했다. OC목사회 이원석 목사의 경배와 찬양에 이어 민김 이사장의 대표기도 후 이창남 목사가 '기도와 간구로'(빌4:4-7)라는 제목으로 “기도는 ‘주 안에서’하는 기도라야 하나님께서 주목하신다. 염려와 근심을 내려 놓는다는 것은 우리의 시선을 문제가 아닌, 걱정이 아닌 하나님께로 향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바라볼 때 우리의 염려와 근심을 알고 계시는 하나님을 보게 되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합심기도 시간에는 한국과 미국을 위한 기도, 특별히 한국의 정치적 사회적 혼란 속에서도 교회가 회복되기를 기도하고, 미국을 위한 기도에서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국민을 돌아볼 줄 아는 정치 지도자가 선출되기를 위해 기도했다. OC 지역사회와 지역교회, 해외 선교사를 위한 기도, 연합회 사역과 회원들의 성령충만을 위해 합심으로 기도하고 김도영 장로(연합회 감사)가 마무리 기도했다.2부 순서는 OC 및 남가주 교계의 최근 소식과  2024년 하반기에 계획중인 교계 행사에 대해 윤우경 전 이사장이 제3차 OC영적대각성 새벽기도회와 목회자세미나, 사모블레싱나이트가 은혜 가운데 성황리에 잘 마쳤음을 알렸다. 한편, 골프대회와 연합회 참여문의는 회장 신용(562-399-2022), 이사장 민김(213-700-7877), 총괄준비 위원장 한성준(714-306-5288), 홍보위원장 윤우경 이사(213-500-5449)에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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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연세동문회, 의료 & 건강 박람회 개최, 은혜한인교회 로비에서 크리스천헤럴드2024.09.18
    연세대학교 미주 동문 의사들과 간호사 등 30여명이 의료 봉사자들이 의료 및 건강 박람회를 준비하고 LA와 OC지역 교민들을 초청한다. 박람회는 10월12일 토요일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2시30분까지 은혜한인교회 본당 로비에서 개최된다. 연세대학교는 1885년, 선교사들에 의해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설립되어 지역 사회에 사랑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해 온 대한민국 대표 교육기관으로 미주 동문회 역시 이 전통에 따라 주기적으로 연세동문 의사 및 간호사등 약 30여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여 무료 의료검진과 상담, 세미나를 통한 의료 정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연세 건강 박람회’ 정보:• 일시: 2024년 10월 12일(토), 오전 8시 30분 ~ 오후 2시 30분• 장소: 은혜한인교회 본당 로비 (150 S. Brookhurst Rd., Fullerton, CA 92833)• 대상: 엘에이 및 오렌지 카운티 거주 한인 및 지역 주민• 주요 내용:o 일반 건강검진 및 상담o 정신건강 관련 세미나 (치매와 우울증 관리)o 독감 예방접종o 간염 및 혈당 검사o 그외 여러 분야의 건강 관련 세미나 등 .문의 (310)293-5054yestorrance@gmail.com)에게 편하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진리가 너희를 자유케하리라."(요한복음 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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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민종기 목사의 최근 번역서 『성경과 정치』 북 콘서트 서울서 열려 크리스천헤럴드2024.09.18
    최근 발간된 민종기 목사(충현선교교회 원로/ KCMUSA 이사장)의 번역서 『성경과 정치』를 축하하는 북 콘서트가 9월 9일(월) 저녁 7시 서울에서 개최된다. 청년신학아카데미, 도서출판 대장간, 기독연구원느헤미야의 주최로 열리는 이번 북 콘서트에서는 사회 오형국 목사(샬롬교회, 청년신학아카데미 공동대표), 강연 번역자 민종기 목사. 서평 문지웅 목사(보성교회/청년신학아카데미 공동대표) 등이 책 이야기 마당을 펼친다.  정치적 안목으로 성경 읽기를 소개하는 이 책은 현대 정치와 윤리에 대한 성경적 적용 과정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한다.1. 본문이 초기 청중에게 어떤 의미였는지 파악한다. 2. 초기 청중과 오늘날 신자들 사이의 차이점을 파악한다. 3. 본문에서 보편적인 원리를 개발한다 4. 그 원리를 신약의 가르침과 연관시킨다. 5. 수정된 보편적 원리를 오늘날의 삶에 적용한다. 한편 저자 리처드 보쿰(Richard Bauckham)은 세인트 앤드루스 대학교의 명예 교수이자 캠브리지 리들리 홀의 선임 학자이다. 보쿰의 연구 분야는 예수와 복음서, 신약기독록, 성경과 생태 문제의 관련성 등이다. 그는 영국 아카데미와 에든버러 왕립학회의 회원이다. 그의 저서인 『예수와 그 목격자들』은 공관복음서가 목격자의 증언에 근거하고 있으며, 요한복음은 목격자가 쓴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는 주류 학자들의 의견에 반하는 것으로 크리스채너티 투데이와 마이클 램지 상을 수상하는 등 호평을 받았다. 구입문의: KCMUSA(213-365-9188) – 기사 출처 KCM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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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한가위 추석맞이 한인독거노인 사랑의 쌀 나눔행사 풍성하게 크리스천헤럴드2024.09.18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남가주교협, 회장 최영봉 목사)가 주최하는 "추석맞이 한인 독거노인 사랑의 쌀 나눔행사"가 지난 9월12일과 13일, 14일에 연이어 개최됐다. 12일(목) 오전 11시부터  중앙루터교회(담임 최남진 목사)에서 시작된 쌀 나눔행사는 남가주교협 회장단의 진행으로 행사장을 가득 메운 어르신들께 쌀 한 포대씩를 선물했다. 예배로 시작한 이번 행사는 부회장 권영신 장로가 기도하고, 최영봉 목사가 ‘건강하세요(잠언 4장 22-23절)’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하면서  "이렇게 많은 분들이 발걸음 해주신 것을 보니 남가주교협이 나눔 행사를 더 자주 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 죄송한 마음이 가득하다"며, "하나님의 말씀을 얻는 자에게 생명이 되며 그의 온 육체의 건강이 됨이니라.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라는 본문을 중심으로 "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이라 강조하고, "주를 향한 우리의 마음을 잘 지켜서 건강한 삶을 사시기를" 거듭 당부했다. 이날 예배는 정해진 목사(남가주명성교회 담임)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쌀 나눔은 입장시 배포한 번호표를 쌀과 교환하는 방식이었는데 쌀 한 포대와 이조케더링에서 마련한 도시락을 나누었다. 어르신들은 중앙루터교회 친교실이 차고 넘치도록 참석하면서 미처 입장하지 못한 분 들까지 약 200여 명이 참여한 것으로 추청된다고 주최측은 밝혔다. 이날 참석은 이번 11월로 다가온 선거에 코리아 타운이 속한 10지구 시의원으로 출마한 그레이스 유 후보도 참석했다. 한편 13일과 14일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버몬트와 1가, 2가 사이에 있는 샘커뮤니티교회(담임 샘신 목사)에서 쌀 나눔행사가 이어졌다. 시작전부터 길게 늘어선 어르신들은 저마다 캐리어를 준비해 한포대씩 담아가기도 했으며 별도로 마련된 위생관련 선물들도 전달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샘커뮤니티교회 성도들과 남교협, 남가주장로협 관계자 등이 적극 협조했다. 남교협은 이번 행사를 위해 각 교회들과 기업인들로 부터 기금을 전달 받아 약 1천포의 쌀을 마련했다면서 비록 쌀 한포대를 나누는 것이 큰 일은 아닐수도 있겠으나 주변의 외로운  어르신들을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기에 앞으로도 해를 거듭 할 수록 이런 행사가 더 많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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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창립 31주년 무궁화 여성 합창단, 23회 정기연주회 개최해 크리스천헤럴드2024.09.18
    창립 31주년을 맞은 무궁화 여성 합창단(단장 강성희 지휘 지경교수)이 지난 2024년 9월 14일 오후 5시30분, 세리토스선교교회(방상용목사 시무)에서 제23회 정기 연주회를 개최했다. 음악을 사랑하는 시니어 여성들의 합창단으로 오랜 역사를 지닌 무궁화여성합창단은 무게감 있는 연륜으로 목련화, 제비 등 가곡과 만유의 하나님, 얼마나 아프셨나, 삼천리 반도 금수강산 등 찬양곡등을 잘 조화하면서 9월의 아름다운 저녁시간을  400여 명의 청중들과 함께 했다. 강성희 단장은 이번 연주회를 위로의 음악회로 준비했다고 밝히면서 팬데믹 기간동안 많은 단원들이 교체되고 지휘자도 새롭게 세워지는 등 변화가 많았음에도 정기연주회를 열수 있음이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무궁화합창단의 이번 연주회 수익금의 일부는 여전히 전쟁중에 있는 분쟁국 선교현장의 아동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는 성경 필사 캠페인 월드쉐어 USA 선교 프로젝트 후원금으로 4,000불이 우크라이나와 아이티 지역으로 전달됐다. 한편 오렌지 미션 콰이어(이하OMC/단장 김계환, 지휘 강민석)이 특별출연하여 Sing Your Way Home, 희망의 나라로,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등 세곡의 무대를 선보였다. 무궁화 합창단은 매주 월, 금 오전에 세리토스 선교교회에서 정기 연습을 하며 새로운 회원을 수시 모집하고 있다. 문의는 강성희 단장/(213) 465-9890)에게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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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니언] 조영석 목사의 생각하며 기도하며 - 외로움을 허비하지 말라 크리스천헤럴드2024.09.18
    살아온 삶의 흔적 때문인가, 유난히 외로움과 고독을 잘 타는 나는 때론 이런 감정들이 신앙인으로서 적절치 않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그러나 결코 기쁘지 않거나, 감사가 부족해서 외로움이나 고독을 느끼는 것은 아니다. “항상 기뻐하라” 하신 주님의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여서도 아니다. 지금 내가 누리고 있는 복을 세어보면 너무 감사해서 “나 같은 죄인..” 이후로는 말을 잇기가 힘들다. 잠자리에 들 때 내 곁에 항상 있어주는 아내를 볼 때, 잠들어 있는 아이들 손을 잡고 기도할 때면 감사와 기쁨이 넘쳐 내가 이렇게 행복해도 되는지 기가 막혀서 할말을 잃기도 한다. 그러니 감사가 부족해서, 받은 복을 세어보지 못해서 그런 것은 아니다.다만 변명을 하나 하자면 어린 시절 깨어진 가정에서 자라며 받은 상처와 성장기와 청년때의 방황 등, 이런 상황속에서 경험한 감정들이 오랫동안 내 마음에 베어서인지 외로움이나 고독이 낯설지는 않다. 이제는 이것도 나 자신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하며 받아드리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라디오에서 저서로도 접하고 평소 존경하고 즐겨 듣던 한 목사의 간증을 듣게 되었다. 교인도 많고, 가족도 잘 있고, 다 만족하고 감사한데 그래도 외롭다며, 여전히 고독하다고 했다. 그러나 그 고독이 있기에 생각하며 고민하게 되고 글을 쓰게 되었다며, 외로움은 창의적인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라고 했다. 외로움을 낭비하지 말라는 그의 말에 깊이 공감했다.왜 인간은 외로움을 느끼고 고독한지,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외로움 속에서, 혼자 있는 시간 속에서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는 것은 맞는 것 같다. 그리고 어떻게 보면 나 자신을 발견하는 그 시간은 외로울 수밖에 없지 않나 싶다.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면서 외롭고, 고독하고, 고통스럽지 않을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나의 약하고 부끄럽고 이기적인 참 모습을 마주하면서 연민과 절망을 느껴보지 않은 사람이 있겠는가. 그래서 바로 그때에 주님 앞에 나아가야 한다. 그 시간을 허비해서는 안 된다. 외로움을 달래려고 술 취함으로 방탕함으로 어리석게 보내서는 안 된다. 그리고 그때에 주님 앞에 나아가면 특별한 깨달음과 은혜를 주신다. 신령한 것들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신다. 영원한 것들에 대한 소망을 품게 하신다. 거룩함을 삶에서 이루게 하신다. 은밀한 곳에서 죄로 달려 가지 않고 주님께로 나아가게 하는 영성을 키워 주신다. 이처럼 외로움은 주님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하나님의 방법이기도 하다. 그러니 그 기회를 허비해서는 안 된다. 외로움을 완전히 채워 주실 주님을 경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세월을 아끼라..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엡 5: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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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58
    [오피니언] 김은주 교수의 탈진을 긍정하라 12 <탈진의 문화인류학적 통찰> 크리스천헤럴드2024.09.18
    탈진의 문화인류학적 의미는 효과적인 타 문화 의사소통을 담지 한다. 원활하고 효과적인 의사소통은 타 문화 능력(타 문화적 인식, 지식, 태도, 기술)과 타 문화 존중과 공감, 언어적 및 비언어적 의사소통 능력이 필요하다. 기독교의 효과적인 의사소통은 하나님이 인간의 상황과 문화 속에 오셔서 복음을 주신 사랑의 의미에서 발견한다. 애니메이션 “겨울 왕국”에 나오는 눈사람 올라프의 말은 청중들의 심금을 울렸다. 올라프는 몸이 점점 얼어붙는 안나를 위해 벽난로를 피우고 자신의 몸은 녹아 내리면서 친구를 지킨다. “친구를 위해서라면 몸이 녹아도 괜찮아. 사랑이란 다른 사람이 원하는 걸 내가 원하는 것보다 우선순위에 놓는 거야.” 죽음과 사랑이 교차되는 올라프를 보며 예수 그리스도를 떠올린다. 하나님은 세상을 사랑하사 자기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의 인간 문화 속으로 보내셨고 그리스도는 하늘보좌를 버리고 인류의 구속을 위해 자기 목숨을 버리는 자기비움을 하셨다. 하나님은 성육신으로 사람과 의사소통을 이루셨다. 성육신 선교는 문화를 초월하여 타자의 삶으로 들어간다. 성육신은 진정한 사랑을 대표하며 영혼을 구원하고자 자신의 모든 것을 비우고 생명을 불어넣는 자리이다.성육신 삶은 자기비움, 십자가의 능력과 부활, 성삼위 하나님과 의사소통, 성령의 역사, 평화와 거룩함을 요청한다. 첫째, 자기비움은 철저히 자신을 낮추는 것이 필요하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종의 모습으로 오셨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종의 모습으로 타인을 섬김으로 예수님을 본받는다. 둘째, 십자가의 능력과 부활을 의지해야 구속의 은혜를 누린다. 십자가는 하나님의 언약에서 타락한 모든 것을 회복하는 길이다. 십자가의 능력이 용서와 사랑으로 복음을 빛나게 하고 십자가의 부활의 승리가 현재와 미래의 소망을 안겨준다. 셋째, 성삼위 하나님과 의사소통은 하나님과 우리의 연합하는 길이다. 사랑과 사랑이 하나로 연결되어 주님이 우리 안에 계시고 우리가 주님 안에 거하는 것이 동행과 교제의 증표이다. 넷째, 성령의 역사를 의지해야 충만하다. 성령의 인도와 역사하심은 새로운 길을 열고 새사람으로 거듭나며 풍성한 삶으로 증거한다. 다섯째, 문화 속의 삶은 영적 전쟁터이므로 성령의 능력과 기도로 승리하고 영혼 구원을 향한 지표로서 평화와 거룩한 삶으로 나타나야 한다. 1921년 스웨덴의 데이빗(David)과 스베아 플러드(Svea Flood) 선교사 부부는 젊은 시절을 하나님께 헌신하여 2살 난 아들과 함께 문화가 발달하지 않은 콩고로 갔다. 부족은 그들을 허락하지 않았고 음식을 파는 한 소년만 접촉할 수 있게 했다. 얼마 후, 임신 중이던 스베아는 출산하고 며칠 만에 말라리아로 죽었다. 절망한 선교사는 27살의 아내를 묻고 갓 태어난 딸을 키울 수 없어서 그곳 선교사들에게 맡겼다. 그는 아들만 데리고 고국으로 돌아왔다. 그는 완전히 탈진했고 하나님이 자신의 삶을 망쳤다고 생각하며 술과 함께 무너졌다. 그가 73세 되던 해 입양되었던 딸이 찾아왔다. 아버지가 콩고 한 소년에게 복음의 씨앗을 심었는데 그 소년이 자라 마을 전체를 예수님께 인도하였고 600명이 넘는 아프리카 사람들이 하나님을 섬기게 되었다고 전했다. 데이빗은 기쁜 소식을 듣고 원망했던 하나님께 다시 돌아왔고 몇 주 후에 하나님의 영원한 집으로 떠났다. 스베아의 죽음은 헛되지 않았다. 젊은 날의 안락한 삶을 버리고 자기비움으로 콩고에 갔을 때 비록 부족 사람들과 접촉할 수 없었지만 십자가의 능력은 구원의 열매를 맺게 하였다. 하나님의 부르심의 순종이 훗날 그 부족에게 평화와 거룩함으로 나타났다. 데이빗은 아내의 죽음과 탈진을 경험했지만 평안의 회복을 누리며 거룩한 주님의 품에 안겼다.죽음은 또 다른 시작이다. 그리스도가 자기비움의 종으로 세상에 오셔서 많은 사람들을 섬기며 목숨을 버린 것은 또 다른 부활의 기쁨을 누리게 하였고 산소망을 안겨주었다. 죽을 듯한 고통과 탈진의 상황이 벌어지는가? 성육신을 기억해 보자. 생명과 회복의 소망이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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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니언] 최재홍 목사의 하루한장 말씀 - 낙심하지 않고 문제 해결하는 방법(느헤미야) 크리스천헤럴드2024.09.18
    중국내지 선교회의 창시자인 허드슨 테일러(James Hudson Taylor 1832~1905)는 스물두 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중국에 들어갔습니다. 그는 선교지에서 첫째딸과 막내 아들을 잃었습니다. 더욱 이 당시에 중국은 끊임없는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외국인들에 대한 적대감과 살의가 팽배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모진 고통과 시련이 찾아올수록 더욱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 기도했습니다. 그는 중국에 100명의 선교사가 파송되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더 많은 사역이 일어나기를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은 그의 기도에 응답하셔서 많은 나라에 중국내지 선교회의 지부가 세워지게 하셨으며, 1,000명이 넘는 선교사들이 중국에 들어가게 하셨습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께 아뢸 수 있다는 것은 믿는 자들의 놀라운 특권입니다. 우리가 두려움에 빠지는 이유는 어려운 상황때문이 아닙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한다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일하실 것입니다. 선교학자 패트릭 존스톤(Patrick Johnstone)은 “우리가 일하면 그것으로 끝이지만,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이 일하신다’라고 말했습니다. 두려워하고 염려만 하지말고 그 두려움과 염려의 제목들을 하나님께 기도로 올려드려야 합니다. 우리들도 하나님을 믿고 맡기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일하실 것입니다. 두려움과 염려는 우리를 죽입니다. 그러나 간절한 기도는 우리를 살립니다. 두려움은 우리를 움추리게 만듭니다. 염려는 우리를 지치고 좌절하고 낙심하고 시들게 합니다. 그러나 기도는 우리를 소성시키고 일으키고 살려냅니다. 하나님 앞에 서있도록 만들어 줍니다. 말세로 갈수록 사람들은 더욱 두려움과 염려의 노예로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크리스쳔들은 바울사도의 간절한 편지처럼 항상 기뻐하고 쉬지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해서 기도하면 기뻐할 수 있고, 관용할 수 있습니다. 염려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평강의 복을 누릴 수 있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그리고 다른 한가지는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정확히 알고 있었습니다. 그는 사람들을 칼과 창으로 무장시킨 후 성벽 뒤에 배치했습니다. 허술하게 보이는 부분을 적군들이 보면, 느헤미야는 무장한 백성들이 여전히 두려움에 떠는 것을 보고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담대하라고 그리고 자신의 가족을 위해 용감하게 싸우라고 독려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도와주실 것을 믿고 간절히 기도할 뿐만 아니라 우리가 해야 할 섬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합니다. 시험을 앞둔 학생이 좋은 성적을 위해서 기도했다면 열심히 공부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기도없이 자기 힘으로 사는 것이나, 기도했다고 해야 할 일을 하지 않는 것은 모두 하나님이 기대하시는 바가 아닙니다. 많은 성도들이 하나님의 백성다운 의로운 성품과 삶을 위해 기도한다고 말합니다. 그렇게 기도했다면 그 후에는 거룩하고 성결한 삶을 살도록 하나님의 말씀을 구체적인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맞습니다. 어떤 성도들은 예배가 끝나고 돌아가면서 완전히 달라집니다. 교회에서는 선하게 행동하다가 집으로 돌아가면 이웃과 다투고 부딪히며 조금도 손해보지 않으려는 인색함을 드러냅니다. 귀를 막고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지 않는 자, 그 말씀대로 살지 않는 자의 기도는 가증다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사람이 귀를 돌려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도 가증하니라’(잠28:9). 느헤미야는 기도한 대로 삶에서 실천하고 하나님의 응답을 받았습니다. 기도한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거룩하게 살아야 할 책임이 우리에게 있음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기도드린 것을 기억하지 못하고 살아가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느헤미야는 어려움에 직면했어도 낙심하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했으며 문제 해결을 위해 자기 책임을 성실하게 다했습니다. 여러분, 인생가운데 문제와 위기는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습니다. 진정으로 두려우신 분, 답답하고 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풀리지 않을 때에는 문제와 위기 앞에서 낙심하고 좌절하기 전에 먼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기도의 무릎을 꿇어야 합니다. 아울러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를 힘입어 책임을 다하는 것이야 말로 위기를 극복하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성경의 인물들을 살펴보십시오 하나님은 기도하는 사람들을 통해서 일하시고 역사하셨습니다. 우리 가운데 어려움이나 문제가 있다는 것은 하나님을 대면할 기회입니다. 하나님께 나아갈 기회가 됩니다. 기도하며 새힘을 얻으시고 응답받아 증거하는 은혜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내 하나님이여 내가 이 백성을 위하여 행한 모든 일을 기억하사 내게 은혜를 베푸시옵소서’ (느 5:19)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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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칼럼] 스트레스 저항력 키우기 크리스천헤럴드2024.09.18
    경제가 어려워질수록 체중과 허리둘레는 증가한다는 미국 미네소타 대학의 연구발표가 있었습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게되면 절약 차원에서 값싼 음식을 선호함으로써 몸에는 좋지 않은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보통 뱃살이 늘어나는 것은 스트레스가 가장 큰 요인이 된다고 합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리 몸에서 본능적으로 아드레날린과 코티졸이라는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면서 심장은 빠른 속도로 펌프질을 하고, 혈액 내에 포도당(혈당)과 지방산 수치가 올라가게 됩니다. 또한 펌프질로 사용되었던 당질과 지방산을 재충전하기 위하여 식욕을 자극하게 됩니다. 아드레날린은 계속 혈압을 높이고 근육을 긴장시켜 목 뒤가 뻐근해지고 허리를 뻣뻣하게 하며, 코티졸은 본능적으로 식욕을 자극하여 에너지가 추가로 필요하지 않은 데에도 설탕이나 당분이 많은 과자를 더 먹게 만듭니다. 스트레스 없는 세상을 기다리기보다는 내 몸이 스트레스 저항력을 키우는 것이 보다 현실적인 방법인데, 어떻게 하면 좋은지를 성경말씀을 잠시 살펴본 후에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5섯가지 정도 알듯말듯한 성경구절을 보도록 하겠습니다.첫째, 누가복음 16장 9절 -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그리하면 없어질 때에 저희가 영원한 처소로 너희를 영접하리라 같은 장 11절 - 너희가 만일 불의한 재물에 충성치 아니하면 누가 참된 것으로 너희에게 맡기겠느냐 여기서 나오는 불의의 재물이란 불법적으로 모은 재물이 아니라, 재물 자체를 의롭지 않다고 보는 것입니다.둘째, 고린도전서 9장 7절 - 누가 자비량하고 병정을 다니겠느냐의 뜻은 누가 자기 돈을 내면서 군대에 가겠느냐는 뜻으로, 같은 장 9절, 13절, 14절로 모세 율법에, 곡식을 밟아 떠는 소에게 망을 씌우지 말라 기록하였으니 하나님께서 어찌 소들을 위하여 염려하심이냐13.성전의 일을 하는 이들은 성전에서 나는 것을 먹으며 제단을 모시는 이들은 제단과 함께 나누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14.이와 같이 주께서도 복음 전하는 자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명하셨느니라 하나님의 일을 하시는 분들이 사례비를 받는 것은 당연하다는 내용입니다.셋째, 사도행전 16장 31절 -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히브리서 3장 4절 - 집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라 집은 사람의 몸을 가르키는 것이고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는 뜻은 마지막 때의 육체적인 부활을 나타냅니다.넷째, 사도행전 26장 14절 - 우리가 다 땅에 엎드러지매 내가 소리를 들으니 히브리 방언으로 이르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가시채를 뒤발질하기가 네게 고생이니라 여기서 나오는 가시채를 뒤발질하기가 네게 고생이니라는 뜻은 사람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 가시덩굴을 발길질하는 것처럼 고생이겠구나라는 뜻입니다. 사도행전, 히브리서, 시편110편1절에, 여호와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로 네 발등상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으라 하셨도다에서 발등상은 발판을 뜻합니다. 그러니까, 내가 네 원수로 네 발판이 되게 할때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아 있으라는 뜻이 되는 것입니다. 아무쪼록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아시는 성도가 되시기를 축원드립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뱃살도 빼고, 이로 인해 생기는 질병들을 예방할 수 있는지를 알아보겠습니다.한 생명보험회사의 자료에 따르면 체중이 많이 나갈수록 일찍 사망할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몸에 지방이 많이 쌓여있는 것보다 지방이 복부에, 그것도 내장 사이사이에 낀 지방이 질병의 원인이된다고 합니다. 복부지방에 따른 각종질병 예방으로써는 좋은 흙에서 자란 식물에서 뽑아낸 미네랄을 권해드립니다. 우선적으로 혈액이 잘 순환되면서 복부의 장기들이 운동을 하게되어 복부지방이 자연스럽게 빠지게 됩니다. 그런데 가장 좋은 방법은 좋은 흙에서 자란 식물에서 뽑아낸 미네랄을 드시는 것입니다. 유태인 특수영양제 M3는 그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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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 Explo74대회 50주년을 맞아 크리스천헤럴드2024.09.18
    잠언 16: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이 말씀은 CCC역사와 김준곤 목사님을 준비하시고 그로 하여금 한국 민족을 위한 민족 복음화와 그를 통해서 날마다 꿈을 꾸게 하시므로 Explo’74와 세계선교 한국을 이루게 하시는 모든 사역을 대표하는 말씀이다.  한국 민족복음화 운동은 경제 개발의 속도에 맞춰 성취되었던 Explo’74는 하나님의 특별한 지혜로 전무 후무한 기독교 행사로 기록되고 있다. 그 시대를 살아온 성도들은 여전히도 Explo’74 50 주년을 맞이하면서 Explo’74에서 일어났었던 이야기를 듣고 나누면서 집회에서 경험한 간증에 마치 어제의 일처럼 감격하고 흥분한다.   그날의 50주년을 맞이하면서 이러한 열매를 맺기까지 하나님의 인도와 섭리에 대해서, 그리고 그 대회가 있기 까지 하나님은 과연 어떻게 준비하셨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하나님이 광주 숭일 중,고등학교의 32살의 교장 김준곤 목사를 1957년에 미국 풀러 신학대학교로 보내실 때부터 이미 Explo’74가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빌 브라잇 박사를 만나서 캠퍼스 복음화의 비젼을 보여 주셨고, 다시 한국으로 인도하셔서 국내에서 CCC 활동을 전개하시므로 step by step 으로 (당시에 사람의 지혜로는 알 수 없었지만) 하나님은 이미 Explo’74를 준비하셨던 것이다. 처음에는 학원(캠퍼스) 복음 전도 운동이었지만 그것이 곧 Explo’74의 출발점이었다.  잠언 16:9의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 시니라”라고 기록된 것 처럼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작정 가운데서 김준곤 목사님과 그와 동역한 CCC Staff들의 몸과 시간과 마음을 사용하신 것이다. 1958년 10월에 광주지구가, 11월에는 서울지구가 세워졌는데, 이 때부터 민족 복음화가 시작 된 것이다. 1958년은 자유당 시절, 1960년은 제 2공화국 민주당 시절, 1961년 5,16 군사 혁명으로 이어진 군사정권 시절을 지나오면서 정치적으로 불안정되고 혼란 스러웠지만 하나님은 김 준곤 목사님으로 하여금 준비케 하심을 보게 된다.    1965년 국회 조찬기도회를 시작으로1966년 대통령 조찬기도회가 시작되었다. 공화당 윤인식 의원, 박현숙 정무장관의 도움이 컸다 ( 박현숙 장관은 김준곤 목사님과 박정희 대통령의 연결 통로가 되었다). 정동회관 현숙기도실은 박현숙 장로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서 붙여진 것이다. 그 후 김준곤 목사님의 청와대 방문과 학생운동의 전략적 훈련 센타 건립 목표로 서울 시로부터 정동 회관 부지를 무상으로 제공 받음으로( 1969년도 김현옥 서울시장 때) ccc 비전은 점점 고무되었다. 이것 역시 하나님께서 5년 후에 있을 Explo’74를 향하여 일을 하신 것이다. 그 후 1970년도 어느 날, 미국 기독교 실업인 가운데 Krinsky 재단 Arther Dimas가 건축비 ½을 부담하기로 하고 송금 해 옴으로 공사가 21층으로 지어져 가게 되었다(1971년에 건축 시작 ). 이 건물은 민족복음화와 어떤 관계가 있는가? 다시말하면 정동부지와 Explo’74와 어떤 관계가 있으며, 미완성이지만 21층으로 지어져 가는 건물과 Explo’74는 어떤 관계가 있는가? 우리가 ‘여호와 이레’ 라는 말을 가끔 사용하는데, 이 부지와 미완성 건물은 1973년 12월부터 74년 3월까지 30만명을 교육할 순장 훈련의 센타가 되었었다.  대강당 (1200명 수송), 현숙 기도실(박현숙 장관), 성록 기도실(박성록 장로님), 5층 주방시설, 11층부터 15층까지 숙소는 순장 훈련을 위한 임시 시설이었다. 임시라도 이 건물이 없었으면 엑스플로 74 순장 교육을 할 수 없었다. 73년12월부터74년 3월까지 11주 동안 매주 평균 1,000명 정도 순장 교육을 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 때 훈련을 받은 순장은 실제로는 전국 교회의 대표로서 동원의 원동력이었던 것이다. (순장이면서 동원 요원)여기까지가 Explo’74가 있게 하는 인프라를 형성하는 기초라면, 그에 해당하는 소프트 웨어로 학원 복음화롤 각지구를 개척하고 CCC를 발전 시킨점, 이를 바탕으로 1970년 12월 31-1월2일 아침까지 3일간서울대 수원 농과대학 캠퍼스에서 CBS 라디오 방송 중계로 제야의 종소리와 함께 밤 자정에 김준곤 목사님의 선포로 민족복음화를 알리는 것부터 이다( 이 기간은 국가적으로 쉬는 연휴). 제야의 종소리는 민족복음화를 전국에 알리는 타종 소리와 같았다. 이어서 1971년 8월 2-6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민족복음화 요원 1만명 훈련, 1972년 7.31-8.04 기간에 춘천 성시화 운동이 있었다. 이 두 대회는 아직 Explo’74를 기획하기 전, Dallas 에서의 Explo’72 에서 김준곤 목사가 Explo’74를 선포하기 전에 이미 Explo’74 대회가 시작된 것이라고 보여진다.  이 때 구호가 “민족의 가슴마다 그리스도를 심어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 하자” 였는데, Explo’74에서는 “민족의 가슴마다 그리스도를 심어 이 땅에 성령의 계절이 오게 하자”가 되었다. 1972년 Dallas Cotton Bowl 에서 6월 12-17일(, 여기서 김준곤 목사님께서 1974년에 한국에서 Explo’74를 열겠다고 선언했다. 귀국하자 마자 Explo’74 행사 준비에 들어 가게 된 것이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서 국제 CCC 와 한국 CCC는 교회사의 한 부분을 장식하는 한 행사를 마치게 되었다. 이는 김준곤 목사님께서 늘상 하시던 말처럼 하나님께서 마지막 시대에 한국을 들어서 세계의 선교를 이루시기위해서 교회사의 하나의 강을 건넜다고 하는 것이다. 그 후부터 1977년 여름 충북 영동군 심천 미류나무섬에서 1만명 집회, 평창 리조트 수련가 있었고, 세계 선교에 선교사 헌신자를 결신 시켰던 80 세계 복음화 대성회가 여의도 광장에서 있었다. 지금도 선교사들의 헌신의 동기를 80 세계 복음화 대회에서 선교사로 헌신하기를 작정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이 모두가 Explo’74 후속타로 이어져 왔다.   Explo’74의 의미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기독교 한국이 된 것이다. 기독교가 대중화 되었고, 한국 기독교인의 수가 날로 늘어나면서 교회가 많이 세워지게 된 것이다. 이렇게 평가 해 본다. 만약의 장로교 어느 총회가 Explo’74를 기획하고 진행한다고 가정했을 때, 타 교파인 감리교나 성결교나 침례교나 오순교회가 따라 주었을까? 아니다. 그 주체가 CCC이었고, 그 중심에 모세처럼 김준곤 목사님을 하나님이 세우셨기에 이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고, 그 결과  모든 교파가 성장을 가져와서 한국이 기독교 국가가 된 것이라고 본다.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 Praise the 여호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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