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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연합회, 전도 위한 “공진단만들기 프로젝트” 오는 10월5일에 크리스천헤럴드2024.10.01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회장 신용)가 전도를 위한 “공진단만들기 프로젝트”를 다가오는 10월5일 토요일에 피시전도법 저나 서문수목사를 초청해서 429회차 월레 조찬기도회를 마친후 진행한다.서목사의 피시전도법은 전도가 쉽지 않은 일상생활에서 전도 대상자들의 취미생활이나 상황에 맞추어 스포츠나 문화생활, 건강생활법등에서 찾아내는 방법으로 공진단만들기 프로젝트도 그 일환이다. 한편 연합회는 지난  7일(토) 갈보리선교교회에서 428차 월례 조찬기도회를 갖고  강사로 OC기독교교회협의회 부회장이자 주님의손길교회 담임 이창남 목사를 초청했다. 조찬 기도회는 OC목사회 이원석 목사의 경배와 찬양에 이어 민김 이사장의 대표기도 후 이창남 목사가 '기도와 간구로'(빌4:4-7)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는데 이 목사는 설교에서 “기도는 ‘주 안에서’하는 기도라야 하나님께서 주목하신다. 염려와 근심을 내려 놓는다는 것은 우리의 시선을 문제가 아닌, 걱정이 아닌 하나님께로 향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바라볼 때 우리의 염려와 근심을 알고 계시는 하나님을 보게 되는 것이다”라고 역설했다.합심기도 시간에는 한국과 미국을 위한 기도, 특별히 한국의 정치적 사회적 혼란 속에서도 교회가 회복되기를 기도하고, 미국을 위한 기도에서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국민을 돌아볼 줄 아는 정치 지도자가 선출되기를 위해 기도했다. OC 지역사회와 지역교회, 해외 선교사를 위한 기도, 연합회 사역과 회원들의 성령충만을 위해 합심으로 기도하고 김도영 장로(연합회 감사)가 마무리 기도했다.2부 순서는 OC 및 남가주 교계의 최근 소식을 전하고 2024년 하반기에 계획중인 교계 행사에 대해 윤우경 전 이사장이 소개했다.또한 연합회는 선교사자녀 장학기금 마련 제5차 골프대회를 오는 10월 14일(월) 로스 코요테 골프클럽에서 갖는다. 연합회는 그동안 4회에 걸친 골프대회와 올 해 봄 성가합창제를 통해 모아진 헌금으로 197명의 학생에게 98,500불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연합회 골프대회는 푸짐한 경품과 선물, 많은 사람의 참여로 이름을 알렸다. 골프대회 후원은 팜플렛 광고와 물품후원, 골프선수로 참여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다.연합회 민김 이사장은 “그동안 지역 커뮤니티와 교회 성도님들의 참여로 많은 해외 선교사님들과 자녀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줄 수 있었다. 올해도 선한 뜻을 가진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다린다”고 권면했다. 문의는 회장 신용(562-399-2022), 이사장 민김(213-700-7877), 총괄준비위원장 한성준(714-306-5288), 홍보위원장 윤우경 이사(213-500-5449)에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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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밀알의 밤, “하림”초청, 음악회 오는 10월4일 크리스천헤럴드2024.10.01
    남가주밀알선교단이 주관하는 ’2024 밀알의밤’이 오는 10 월 4 일(금)부터 6 일(주일)까지 한국의 유명 가수이자 싱어송라이터, 공연 기획자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하림’을 메인게스트로 초청한다. 오는 4일에는  ANC 온누리교회에서, 5일은 감사한인교회, 그리고 6일에는 얼바인 온누리교회에서 개최한다. 이번 밀알의밤은 뛰어난 음악적 재능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있는 하림의 아름답고 진솔한 삶의 나눔을 통해 우리 한인 성도들에게 따스한 위로와 용기를 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남가주밀알선교단은 매년 음악회의 수익금을 장학금으로 사용해 왔는데 2024밀알의밤을 통해 모금 된 수익금 전액 역시 ‘2025 년도 밀알장애인장학복지기금’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된다.한편 남가주밀알선교단(단장 이종희 목사)은  지난 9 월 19 일(목) 이사회를 열고 신임 이사장을 선임하면서 이사진을 새롭게 구성했다고 밝혔다.  남가주밀알의 신임 이사장에는 이중열 장로(James Worldwide 대표)가 선임되었고, 부이사장은 심상은 목사(갈보리선교교회 담임목사, OC 교협회장)이 계속 연임하기로 했다.이중열 신임 이사장은 그동안 남가주밀알 이사로 섬기면서 밀알의밤 장학위원장을 맡아 장애인 학생들에게 밀알 장학금을 수여하는 데 큰 힘이 되어왔다.. 심상은 부이사장 역시 사랑의캠프 등 밀알의 크고 작은 행사들을 섬기면서 지원해 왔다. 행사 관련 문의는 562-229-000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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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사역 의지는 강한데"…시니어 교인 5명 중 1명 소외감 느껴 크리스천헤럴드2024.10.01
    사회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액티브 시니어(Active Senior)'가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시니어 교인 10명 중 3명 정도가 사회와 교회에서 역할이 없어 소외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최근 이런 내용을 담은 '기독교인의 생애주기별 신앙과 욕구'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는 목데연이 지난 2월 22일부터 3월 29일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기독교인 2,000명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조사 등을 바탕으로 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시니어 교인 10명 중 3명 가량이 사회와 교회에서 역할이 없어 소외감을 느낀다고 답했다. 응답자의 33%는 '아래 세대가 불편해할까 봐 눈치가 보이고 끼기가 부담스럽다'고 했다.반면 만 65세 이상 교인 76%는 '아직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과 내가 할 일이 많은 것 같다'고 여기고 있었다. 고령 교인 10명 중 8명 정도가 아직 자신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여기고 있는 셈이다. 시니어 교인들은 신앙생활과 교회 활동에서도 가장 높은 충성도와 적극성을 보였다. 정기적으로 교회 소그룹에 참여하는 비율은 52%로 평균(38%)을 웃돌았다. 교회에서 정기적으로 봉사한다는 응답도 42%로 평균(35%)보다 높았다. 매일 기도 생활을 하는 비율은 전체 기독교인 평균보다 20%높은 56%에 달했다. 시니어 교인들이 교회에서 받고 싶은 지원으로는 '건강관리 프로그램(57%)'을 비롯해 '영적 성장을 돕는 교육·훈련(49%)', '봉사 활동(40%)', '은퇴 준비 교육(38%)', '교회 기여(38%)' 순으로 꼽혔다.김진양 목데연 부대표는 "요즘 시니어 교인들은 삶의 의욕이나 사회적인 성취 욕구가 크다"면서 "사회보다 빠른 고령화를 보이는 교회가 액티브 시니어의 욕구를 어떻게 충족시킬 것인지 고민해야 한다"고 전했다.목데연 측은 "시니어 교인들은 교회에서 은퇴 전과 동일하게 열정적으로 사역을 하고 싶어 하면서도 소외감을 느낀다"면서 "노년의 신앙과 지혜는 교회와 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 때문에 교회가 시니어 교인에게 새로운 역할을 통해 소명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시니어 교인들이 눈치 보지 않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봉사 활동이나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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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81
    [미주교계뉴스] 서부열린문교회, 고령화 시대 발마춰 실버대학 개강 크리스천헤럴드2024.10.01
    서부열린문교회가 고령화 시대에 발 마춰 실버대학을 새롭게 개강한다. 그동안에도 시니어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나 이제 2024년 가을을 맞아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고 있다. UN의 ‘2024년 세계인구전망 보고서’는 2023년 기준 세계 237개 국가의 총 인구는 80.9억 명 정도로 추계되며, 금세기 후반에는 세계 총 인구가 감소세로 전환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3년 기준 전 세계 인구의 27%를 차지하는 60개 국가는 이미 인구 정점을 지나 인구 감소를 겪고 있으며, 2080년대 중반에 이르러 세계 총 인구가 줄어들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세계 중위연령은 2023년 30.4세에서 2100년 42.1세까지 높아지고, 평균 기대여명도 동기간 73.2세에서 81.7세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연령계층별 인구구조를 보면, 2100년까지 0-14세 인구는 감소하고(2023년 20.2억 명 → 2100년 16.8억 명), 65세 이상 인구는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2023년 8.1억 명 → 2100년 24.4억명).뿐만 아니라, 저출산·고령화의 영향으로 전 세계 인구 중 15-64세 생산가능인구 비중은 2032년(65.4%), 인구 수는 2070년(62.8억 명)을 정점으로 감소하기 시작할 전망이다.이는 전 세계 인구는 이미 2002년에 고령화사회에 진입했으며, 2039년에 고령사회, 2070년에는 초고령사회에 접어들 것을 보여준다.따라서 15세 미만 인구의 감소와 그에 대비한 65세 이상 인구의 증가, 15-64세 인구의 증가율 정체가 보다 확연해질 전망이다.실제로, 2023년 65세 이상 인구에서 65-69세 비중은 35.7%, 70-79세 비중은 44.5%, 80-89세 비중은 16.9%, 90세 이상 비중은 2.9%로, 2100년에 이르러서는 65-69세 비중은 22.5%, 70-79세 38.6%, 80-89세 28.3%,90세 이상 10.6%로 고령 인구 중 80대 이상 비중이 확연히 높아질 것으로 예측된다.결과적으로, 전 세계적인 저출산·고령화 현상이 빠르게 전개될 것임은 기정사실이다.이에, 서부열린문교회(박헌성 목사)는 고령화 연령대에 진입한 시니어들에게 활력 넘치는 삶의 풍요를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제2의 새로운 삶을 활짝 열어주기 위한 열린문실버대학을 개강한다.열린문실버대학의 목적은 시니어들의 존엄성과 무한한 삶의 풍요를 도모하는 교육, 휴양, 체력단련, 문화, 인적 서비스에 중점을 둔 다양한 프로그램과 활동을 제공함으로써 시니어들의 정서적 안녕을 도모하고 보다 풍요한 삶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있다.하나님 안에서 함께 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풍성하게 누릴 수 열린문실버대학은 60세 이상 누구에게나 활짝 열려있다.▲열린문실버대학– 개강: 10월 11일 오전 9시/개강예배-장소: 서부열린문교회-주소: 1218 S. Fairfax Ave., LA-문의: 818-455-3113(총무: 이현주 권사)  (기사참조 세계복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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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한인가정상담소KFAM, 제41회연례기금모금행사성공리에마쳐 크리스천헤럴드2024.10.01
    한인가정상담소(KFAM·소장 캐서린 염)는 지난 19 일 저녁 6 시 조나단클럽(Jonathan Club)에서 제41 회 연례 기금모금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올해 기금모금 행사명은 ‘가면을 내려놓다’ (Let Your Mask Down)이라는 주제로, 우리가 쓰고 있는 가면을 내려놓고, 마음 속에 품고 있는 감정을 드러내고 서로의 아픔을 이해하며 치유하는 시간을 갖자는 의미를 담았다. 이 주제는 우리 이민사회가 겪고 있는 정신적, 정서적 어려움을 강조하며, 더 이상 감정을 숨기지 말고 함께 나누자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행사를 통해 후원자들의 현장 기부와 후원을 포함해 총 25만 달러가 모금되었으며, 이는 KFAM을 지원하는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실캄케 했다.KFAM 은 오랜 시간 동안 함께해준 모든 후원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캐서린 염 소장은 “KFAM 을 지지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한인 커뮤니티의 정신적, 정서적 건강을 위해 더욱 헌신할 것이다.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올해 연례 기금모금 행사는 타이틀 스폰서에 New Commercial Capital, 리더십 스폰서에는 Benjamin & Vivian Hong Foundation, Cedars-Sinai, Centerstone SBA Lending, 한미은행, 메릴린치 인베스터, PCB 은행, 리차드 호프만 변호사 사무실, Superior Grocers, Turbo Air 등 많은 기업이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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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오렌지한인교회, 찬양부흥회 열려 크리스천헤럴드2024.10.01
    플러튼에 위치한 오렌지 한인교회가 최근 부임한 정유성목사의 말씀과 예배인도로  9월27일 금요일부터 29일 주일까지 찬양부흥회를 열게된다.프뉴마 워십을 통해 이민교회를 섬겨온 정유성 목사가 인도하는 이번 부흥회는, 에스겔 37장 말씀을 중심으로 “성령의 바람, 다시 불어오니” 라는 주제로 오렌지카운티한인교회에서 오는 9월 27일(금)부터 29일(주일)까지 열리게 된다고 밝혔다.9월 27일(금) 저녁 7시 30분, 28일(토) 저녁 6시 30분은, 찬양집회로, 토요일 새벽과 주일 1,2,3부는 예배로 진행되는데 정유성목사는 교회적으로 근 10년만에 갖게 디는 부흥회라 많은 기대와 함께 기도준비가 있다고 밝혔다. 잘 들여주는 컨스트가 아닌 함께하는 예배의 자리를 오랫동안 섬겨오면서 ‘미리 그리고 이미” 은혜를 받을때가 있는데 이번 부흥회가 그렇다”고 덧붙였다.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은 자녀들을 위한 집회도 제공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홈페이지( www.okcrc.org)를 참고하거나 714-871-8320으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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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칼럼] 평균 수명과 건강 수명 크리스천헤럴드2024.10.01
    WHO(세계보건기구)에서 사람의 수명을 둘로 나누었는데, 평균 수명은 얼마나 오래사느냐를, 건강 수명은 얼마나 병에 걸리지 않고 잘 사느냐로 하였습니다. 한국사람의 평균 수명은 79세이고 건강 수명은 69세라고 합니다. 평균 수명과 건강 수명 간의 차이가 나는 10년간은 질병 등으로 고통의 시간을 보낸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사는동안 고통의 시간을 없애려면 무엇보다도 예방적인 차원의 관리가 아주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몸이 무겁게 느껴져서 아침에 일어날 때, 걸어 갈 때 특히 계단을 오를 때 몸이 무겁게 느껴지며, 아침에 목이 잘 잠기거나 눈주위가 자주 붓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비장과 신장의 기능이 떨어졌다는 신호입니다. 동의보감의 민간요법으로는 나쁜 기운을 제거하는 한방의 삽주뿌리와 자라고기와 율무차가 좋습니다. 특히 몸이 비대하여 행동이 더디고 몸이 무겁고, 소변을 잘 보지 못하는 사람은 율무를 장기간 복용하면 몸이 가벼워지고 활동이 원활해진다고 합니다. 두 번째로 50세 전후에서 흔히 나타난다고 해서 오십견이라고 하는 어깨통증은 대략 2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하나는 직접적인 관절의 이상이고 둘째로는 아무관계가 없는 것 같지만, 확실히 관계가 있는 심근경색증, 심장질환, 당뇨병, 갑상선질환, 결핵 등으로 인하여 오십견이 생기게 됩니다. 치료 방법으로는 가벼운 운동과 신장과 간의 기능을 강화시켜 주는 소목, 홍화, 옻나무 껍질에 닭 1마리를 넣고 삶아서 먹어보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기 어려운 사람이나, 오십견을 앓고 있는 사람 모두가 반드시 치료를 해야만 2차적인 질병인 심장병, 당뇨, 갑상선질환, 혈액질환 등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성경말씀을 잠시 살펴본 후에 말씀 드리겠습니다. 예레미야 33:22에 하늘의 만상은 셀 수 없으며 바다의 모래는 측량할 수 없나니라고 했는데,여기서의 만상은 하늘의 별을 말합니다. 그럼 하늘에 있는 별들은 몇 개나 될까요? 성경에서는 셀 수 없다고 합니다. 또한, 욥기 26:7 그는 북편 하늘을 허공에 펴시며 땅을 공간에 다시며 라고 북편에 공간이 있다고 합니다. 미국의 천문학자들이 발표한 뉴욕타임즈 1981년 10월 2일자 신문에,  "북편 하늘에는 별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 거기에는 사람으로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불가사의한 공간이 있다. 지름이 3억 광년이나 되는 별도 없는 텅 빈 상태의 공간이 있다. 보통 이 정도의 크기면 약 1천억 개의 별로 구성되는 은하계가 2천 개나 들어 갈 수 있는 공간이 된다"라는 기사가 난 적이 있습니다.또한 별들을 설명하시면서 욥기 38:31 네가 묘성을 매어 떨기 되게 하겠느냐 삼성의 띠를 풀겠느냐 라고 합니다. 이는 "네가 묘성을 모을 수 있느냐 삼성을 흩어지게 할 수 있는냐"라는 뜻인데 실제로 묘성은 황소자리에 있는 별자리로서 육안으로 볼 때는 7개의 별밖에 보이지 않는 것이 천체망원경으로 보면 수 천개가 넘는 별들이 모여 있고, 육안으로 보기에는 모여 있는 것 같은 삼성별자리가 실제로는 상당한 거리를 두고 흩어져 있다고 합니다. 욥기 26장 14절 이런 것은 그 행사의 시작점이요 우리가 그에게 대하여 들은 것도 심히 세미한 소리뿐이니라 그 큰 능력의 우레야 누가 능히 측량하랴 라고 한 것처럼 우리가 하나님을 안다고 하는 것은 극히 일부분밖에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와같이 그 많은 별의 숫자도 아시고 각각의 이름도 다 부르시는 하나님이 우리를 자녀로 삼아 주셨으니 이제 조금만 더 경제적 또는 육체적 어려움을 잘 극복하게 되시기를 축원드립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는 것이 몸의 무거운 현상을 없애주고, 오십견을 치유할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최근 의술의 발달로 로봇수술, 인공장기, 방사선 치료기 등 최첨단 장비가 개발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의료계는 인간의 건강수명을 늘리고자 무한한 도전 중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말씀하신 "피는 생명이다"라고 하신 말씀에는 거리가 먼 치료방법인 것 같습니다.몸속에 흐르는 혈액에 영양이 공급되면 적혈구가 영양분을 싣고 모든 세포에 영양분을 제공해 주므로 무기력한 현상과 오십견은 사라지게 됩니다. 유태인 특수 영양제 M3처럼 좋은 흙에서 자란 식물에서 뽑아낸 미네랄을 드시면 아주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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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니언] 김병학 목사의 소통하는 교회 - 소통은 연대책임이다 크리스천헤럴드2024.10.01
    지난 20일 영국 가디언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19일 아이슬란드 웨스트피오르드에 있는 한 마을에서 쓰레기통을 뒤지던 어린 북극곰이 경찰에 의해 사살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전문가들은 이 사건을 지구온난화로 인해 북극곰의 서식지가 줄어들면서 일어난 대표적인 사례로 보고 있다. 북극곰이 생존을 위해 인간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내려온 것은 기후 변화가 생태계와 동물에게 얼마나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이러한 상황은 단순히 북극곰의 문제로 그치지 않는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취약한 국가들과 지역 사회는 심각한 경제적, 환경적 재난에 직면하고 있으며, 이에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하다.지구온난화로 인한 문제는 전 세계적으로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특히 개발도상국과 기후 취약 국가들이 큰 피해를 보고 있다. 이들은 경제적, 환경적 재난에 대한 대처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국제 사회가 나서서 재정적 지원을 제공할 필요가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최근 2023년에 열린 COP28 회의에서 '손실 및 피해 기금(Loss and Damage Fund)'이 도입되었다. 이 기금은 선진국들이 기후 변화로 피해를 입는 국가들을 돕기 위해 마련한 제도적 장치로, 기후 재난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을 보상하고 회복을 돕는 역할을 한다.이 기금을 마련하는 이유는 단순한 도덕적 의무가 아니라 만일 개발도상국과 취약 국가들이 무너지면, 세계 경제와 환경이 악화되어 결국 선진국들도 그 영향을 피할 수 없기 때문이다. 기후 변화는 전 세계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취약 국가들의 붕괴는 선진국에게도 심각한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 농업과 식량 공급망, 무역, 글로벌 경제가 서로 연계되어 있어, 특정 지역에서 발생한 기후 재난이 전 세계적으로 파급 효과를 미친다.이 원리를 교회에 적용해 보면, 대형 교회들이 소형 교회들을 돕는 이유도 소형 교회들이 무너지면 대형 교회들도 무너질 수 있기 때문이다. 소형 교회들은 지역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복음을 전파하고 공동체를 섬기는 데 큰 기여를 한다. 하지만 인구 감소와 노령화로 인해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형 교회들이 점점 사라져 가는 상황에서 대형 교회들도 그 영향을 피할 수 없다. 소형 교회와 대형 교회는 상호 의존적인 관계에 있으며, 소형 교회들이 사라지면 교회의 전체 생태계에 타격이 가해질 것이다.따라서 대형 교회들은 소형 교회들을 재정적으로 지원할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이러한 지원은 단순히 일회성이 아니라, 마치 선교사들을 돕는 것처럼 꾸준하고 지속적인 방식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선교는 단기적인 성과를 기대하기보다는 장기적으로 복음이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인내와 헌신을 필요로 한다. 소형 교회들을 돕는 것도 이와 같은 방식으로, 단순한 재정적 도움을 넘어서 그들이 지속적으로 사역을 이어나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소형 교회들을 돕는 것은 결국 공존과 공생을 위한 노력이다.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국제 사회의 협력처럼, 교회도 서로 돕고 지원하는 역할을 통해 강력한 연합을 이루고, 더 큰 사역을 감당할 수 있을 것이다. 대형 교회가 소형 교회를 돕는 것은 단순한 자선 행위가 아니라, 교회 전체의 건강과 생존을 위한 필수적인 행동이다. 소형 교회들이 살아남고 그 역할을 다할 때, 대형 교회들도 함께 성장하고 영적으로 충만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결론적으로, 교회는 단순히 자기 교회의 영적인 문제 해결뿐만 아니라, 공동체의 성장과 생존을 위해 서로 돕고 지원해야 한다. 대형 교회들이 소형 교회들을 꾸준히 재정적으로 지원하지 않으면, 교회의 전체적인 성장과 발전이 불가능해진다. 소형 교회들이 무너지는 것은 대형 교회들의 생존에도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대형 교회들은 소형 교회들을 지속적으로 돕는 과정을 통해 복음 사역이 지속되고, 건강한 교회 공동체가 형성될 수 있도록 중요한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 이것은 단순한 선택이 아니라, 교회 공동체의 공생과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필수적인 책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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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니언] 김은주 교수의 탈진을 긍정하라 13 <탈진 관점으로 본 선교사 이야기 1 – 아펜젤러> 크리스천헤럴드2024.10.01
    아펜젤러(Henry Gerhard Appenzeller)는 1858년 2월 6일 출생했다. 그는 아버지 기디언 아펜젤러(Gideon Appenzeller)와 어머니 머리아 거하드(Maria Gehard) 아래 3형제 중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미국 이민의 독실한 신앙 가정에서 자라나 영혼을 위한 목자가 되고, 은둔의 나라 한국에 자원하였다. 그는 아내 엘라 닷지(Ella. J. Dodge)와 함께 1885년 4월 5일 제물포(인천)에 도착했다. 필자는 그의 사역을 통해 탈진의 세가지 관점을 발견하고자 한다. 첫째, 신체적 탈진이다. 아펜젤러는 1885년 8월 배재학당을 세워 남학생을 교육했다. 이화학당은 여성을 대상으로 주로 고아, 과부와 같은 소외 계층을 교육도 선교했다. 1988년 1월은 삼문(한어, 중어, 영어) 출판사를 설립하고, 신문, 잡지, 정기간행물, 신약성서, 영문 월간지까지 발행하며, 한국사회를 알렸는데, 1900년까지 25만여권의 서적을 인쇄했다. 1897년 12월 26일 정동 제일 감리교회를 건축했다. 낮이면 교육, 선교, 의료, 출판, 문화 연구, 독립운동 지원 등의 사역을 하고, 밤이면 독서와 기록하는 일을 했다. 그 당시 미국 감리교에서 한국을 방문하여 보니 아펜젤러 혼자서 세 명의 몫을 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미국에서 안식년을 보낼 때도 한국에 올 선교사를 모집했다. 그의 열정은 식을 줄 몰랐다. 때로는 한국인의 무지 때문에 외국인을 흡혈귀라 하여 몽둥이에 맞고 구타를 당했다. 의료시설이 없던 때라 벼룩, 모기, 이 등 벌레들이 몸을 괴롭혔다. 이동수단도 없어서 말을 타고 평양에 교회를 세울 전략으로 여행하기도 하고, 한국의 문화와 연구를 위해 전국을 탐험하기도 했다. 많은 사역으로 인해 한국에 도착한지 7년만에 27kg이 감소하여 야위고 늙어 있었다. 다방면으로 과도한 신체적 사역과 열악한 환경은 탈진을 가져 올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둘째, 심리적 탈진이다. 아펜젤러는 조선 선교회를 발족으로 현지 부책임자로 선정되었다. 주님을 위한 헌신이 불러오는 부담감을 안을 수 있다. 조선 입성 때는 한번에 올 수 없을 정도로 정세의 불안정과 긴장을 놓칠 수 없었다. 조선은 지독한 궁핍과 간난, 잔인함과 억압, 무지와 질병, 미신, 죽은 조상들을 존중했다. 여성들은 인격적인 존재가 아니라 어린 나이에 고아가 되거나 아버지의 빚을 위해 기생으로 팔려갔다. 백성들은 무지하고, 독립정신이 없었다. 서양인들은 폭행을 당하고, 죽음을 맞기도 했다. 1887년 법령에 따라 조선사람이 기독교를 믿으면 죽음을 면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복음을 전해야만 하는 심정과 많은 애국 투사들을 도우며, 위험천만을 감당했다. 그는 참담한 조선인 속에 살아가며, 답답하고 의로운 회의를 느꼈을지도 모른다. 심리적으로 고갈되었을 것이다.셋째, 문화적 탈진이다. 그는 미개한 나라에서 문화충격이 상당했을 것이다. 독일어, 헬라어, 히브리어, 라틴어에도 능통하였을지라도 언어가 통하지 않는 곳에서 한국어와 문화를 배우며, 서양 문물과 성경을 가르쳐야 했다. 여성을 천시하는 시대에 성경을 가르치기 위해 성벽에서 사람을 광주리에 담아 밧줄로 내려 보내며, 위험을 감수했다. 깊은 잠에 빠진 민족을 자주독립 하도록 힘썼다. 1902년 6월 11일 성서번역위원회에 참여하기 위해 선상 했다가 갑작스런 선박 충돌이 있었다. 자신 보다 남들을 구조 하다가 안타깝게도 생명을 잃었다.그는 17년 선교의 어려운 순간 마다 기도로 극복하고, 주님을 위해 완전히 헌신했다. 탈진을 극복한 것은 신체적으로 철봉과 구기운동을 장려했고, 심리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하며, 영적으로 깨어 있었기에 조선의 어두운 결박을 끊고 자유와 빛을 달라고 간구했다. 미국 본부의 재정 지원과 위로, 그리고 조선 성도의 헌신적 사랑이 격려가 되었다. 그의 어질고 온화한 성격과 사랑은 가정과 타인에게 귀감이 되었다. 그는 먼저 문화적응을 위해 언어를 배우고, 조선문화를 이해하며, 탐구했다. 또한 한국의 근대화와 자립정신을 일깨웠다. 아펜젤러가 탈진을 몰랐을지라도 사망을 이기신 부활의 예수님을 전한 것처럼 영혼을 위한 사랑과 헌신으로 위기를 극복했던 것이다. 그는 조선에 빛을 비추고 생명을 다한 한국 최초의 감리교 선교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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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니언] 최재홍 목사의 하루한장 말씀 - 하나님이 기억하시는 무명한 자들! 크리스천헤럴드2024.10.01
    사람의 이름은 중요합니다. 자신의 정체성이 담겨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신을 나타내는 도장이나 사인(sign)도 중요하게 취급됩니다. 특히 많은 사람들 앞에서 칭찬받기 위해 이름이 불려지면 개인의 명예로움과 기쁨이 되기도 합니다. 성경에는 수 많은 이름들이 기록된 본문이 여러곳에 있습니다. 그 이름들은 여러차례 기록된 인물도 있고, 단 한 번 기록된 인물도 있습니다. 느헤미야 12:1-21은 1차 포로귀환 이후 제사장과 레위인들의 명단입니다. 1차 귀환은 BC 536년에 이루어진 일입니다. 그리고 느헤미야가 성벽을 재건한 해는 BC 444년입니다. 그러니까 3차 포로귀환 때 돌아온 느헤미야와 비교하면 92년의 세월 차이가 납니다. 이처럼 오랜시간이 흘렀는데 1차 귀환에 동참한 지도자들의 명단을 뒤늦게 느헤미야가 기록합니다. 그 중에서 20개 가문에 속한 제사장들과 레위인들 명단을 12장에 별도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느헤미야가 100년이 지난 이름들을 새롭게 거명하고 기록하는 이유는 그들을, 그들의 희생과 수고를 기억하고 후대에 알리기 위한 목적입니다.느헤미야는 바벨론의 침공에 의해서 파괴된 성전을 다시 세우겠다는 마음으로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돌아왔던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의 명단을 기록함으로써 그들의 헌신과 수고가 씨앗처럼 땅에 뿌려졌기에 100년이 흐른 지금에 그 열매가 맺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벽을 재건하고 성전을 회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자신의 공로가 아니라 그분들의 수고와 눈물과 헌신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결국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이라는 고백입니다. 예를 들면, 스룹바벨이란 이름의 뜻이 ‘바벨론의 자손’이라는 의미가 담겨있듯이 그들은 바벨론 생활에 정착해서 이미 익숙해진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하루 아침에 삶의 터전을 버리고 폐허가 된 고국땅으로 돌아와 무너진 터를 재건하는 일에 뛰어든다는 것은 엄청난 결단이 필요한 일입니다. 가나안 땅은 다 무너지고 아무것도 없는 곳입니다. 기업도 없고 성전도 없고 제사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예루살렘에 세워질 하나님의 공동체를 소망하며 돌아왔습니다. 이렇게 희생하는 헌신자들을 통해 믿음의 공동체가 굳게 세워지게 되었다는 역사적 사실을 기록으로 남기고 있는 것입니다.초기 한국교회 역사를 살펴보면 그당시의 상황과 환경도 열악했습니다. 피부색도 다르고 문화와 음식과 언어가 바뀌었지만 생명의 복음을 전하려는 수 천명의 선교사님들과 열정과 가족들의 후원과 헌신이 있었기에 세계 지도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미지의 조선 땅에 공동체가 세워질 수 있었습니다. 그들의 목숨을 내건 희생과 예수님의 사랑을 품은 복음의 씨앗이 시대를 따라서 영혼의 열매를 거두며 우리에게까지 전해진 것입니다.느헤미야 시대처럼 성벽을 재건하고, 성전을 세우고 공동체를 회복시키기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 충성했지만 이름이 알려지지 않아 후대에 기억되지 않고 시간 속에 뭍힌, 이름없는 성도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의 수고와 희생이 얼마나 컸는지 가늠조차 되지 않습니다. 지난 세월 가운데 아무도 기억하지 못할지라도, 자료가 사라지고 불타고 없어졌을지라도 지금까지 공동체를 세우기 위해서 수고하고 헌신하신 목회자들과 성도들의 숨은 수고의 눈물과 잊혀진 헌신이 있었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모든 성도의 수고와 희생을 기억하시고, 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고후 6:9)로 그들의 이름을 당신의 마음에 새겨 주십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성도들의 이름을 손바닥에 새겨주시고 기억하십니다(사 49:16). 하나님이 기억하시는 이름을 가진 성도로서 하나님이 이루시는 새 역사에 동참하기를 소망합니다. 진정한 이스라엘의 회복은 하나님과의 관계회복, 즉 영적회복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신앙공동체의 회복을 통해서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도 재정립되고 회복됩니다.우리는 세상이 기억하는 유명한 자가 되기보다는 하나님이 기억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에 새겨진 이름을 가진 성도로서 오늘도 생명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새 역사를 위해 충성을 다해 수고와 희생을 감당해야 합니다. 우리는 신속히 날아가는 짧은 인생을, 세월을 아끼며 하나님을 위하여 살아가야 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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