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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뉴스] 현대의 로마, 뉴욕을 복음으로 정복하라 크리스천헤럴드2023.07.15
    펜데믹으로 중단됐던 미국 재 부흥 운동 / 뉴욕 성시화 총력 전 도 대회가 4년만에 다시 뉴욕서 열린다. 국제도시선교회(ICM, 대표 김 호성 목사)가 세계의 아이콘이며 현대 로마라고 일컫는 뉴욕에서 해마다 전개해온 대규모 도시선 교 부흥 운동인 미국 재부흥 운 동 / 뉴욕성시화 총력 전도 운동 은 경제 정치 문화 교육의 중심지 이며 세상에 강력한 영향력을 끼 치고 있는 도시 중에 하나인 뉴욕 을 중심으로 7월 15일(토)에 뉴욕 에서 개최된다. ICM은 대규모 도시 부흥선교 운동으로 지난 10년이 넘게 뉴욕 의 한 복판과 지성의 도시 보스톤 에서 대규모 전도 운동으로 전개 되어 왔다. 현대의 로마 미국의 부흥은 전 세계의 부흥과 직결되고 전 세계 로 복음이 지름길로 전해질 수 있 기 때문에 언어와 문화에 능통하 며 예수 믿고 있는 한인 2 세대들 을 생명의 복음을 전해 주는 제2 의 [영혼을 구원할 줄 아는 세대] 로 일으켜 세계에서 가장 큰 영 향력을 끼치고 있는 뉴욕을 복음 의 타킷으로 삼고 전도해왔던 미 국 재부흥 운동 / 뉴욕, 미동부 성 시화 총력 전도 운동은 이민역사 120년 이래 미국 안의 소수민족 인 우리 한인들이 중심이 되어 매 년 수만 명의 미국 다민족들에게 복음을 전해주는 실천적 도시 선 교 부흥운동으로 전개하여 왔다. 지난 100년 동안에 우리 한국 교회의 부흥운동은 실내 안에서 기도 중심으로 전개되어 왔다면 이제 이 어두운 불신 세상이 복음으로 변화 되지 않지 않고는 부흥 을 기대할 수 없음으로 세상으로 복음을 직접 나가 전해주는 실천 적 전도 중심의 행사로 해마다 약 열흘 동안 연인원 2.000명이 세계 아이콘 뉴욕과 지성의 도시 보스 턴을 중심으로 매년 수만 명에게 복음을 전해 온 것이다. 마지막 날은 세계의 아이콘 뉴 욕을 복음으로 변화시키기 위한 [뉴욕 성시화 총력 전도대회]를 개최하는데 이 뉴욕 총력전도에 는 약 1.000명이 넘는 인원들이 뉴욕에서 참가하며 수백명의 인 원들은 워싱턴과 보스톤에서는 새벽 4시부터, 카나다에서도 무 려 10시간이 넘게 운전하며 참여 하고 있는 이민 120년 역사에 유 래가 없는 복음 전파의 운동으로 자리매김하여 400개 민족 187개 언어가 쓰이는 현대의 로마로 불 리고 있는 뉴욕을 복음으로 물들 이고 있다. 도시선교회ICM 대표 김호성 목사는 “세계의 수도와 같은 도시 인 뉴욕이 주님 앞으로 돌아 오는 것은 2천 년 전 로마가 변화돼 전 세계로 복음이 전파된 것과 같다. 새벽부터 기도하는 우리 민족이 이 땅에 생명의 복음을 전해 주는 민족 되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바울은 당시의 로마 를 전도함으로 전세계에 복음을 전하는 기초가 되지 않았는가? 반문하며 “전도하는 방법은 다양 하다. 구체적으로 복음을 전하는 방법도 있지만 맨하탄에서 는 물 에 빠져 허우적대는 사람에게 페 트병이라도 던져주면 그것을 붙 잡고 살아남듯 15개의 언어로 된 전도지를 나눠주면 그들이 읽으 면서 생명의 구주이신 예수 그리 스도를 만나는 역사가 일어난다.” 고 강조했다. 전도지를 받은 99.9퍼센트 이 상의 사람들이 전도지를 받아 유 심히 읽는 모습이었다. 또한 기도 를 부탁하는 사람, 예수를 믿겠다 고 결신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특 히 무슬림, 힌두교 신자들도 전도 지를 받아 주의 깊게 읽는 모습을 보였다. 전세계 5천8백만명의 관광객 이 매년 뉴욕을 찾아오고 있는데 찾아가지 않고도 전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아닐수 없으며 뉴 욕도시선교운동이야 말로 전세계 에 복음을 들려주는 강력한 방법 이라고 김목사는 힘주어 말한다. 국제도시선교회 ICM은 지난 20여 년간 세계의 주요 도시에서 세계 각국의 언어와 문화에 능통 한 한인 디아스포라 차세대들을 훈련하여 놀랍게도 약 250만의 세 계인들에게 복음을 들려주었다. 한편, ICM은 미국재부흥운동 과 미 동부 성시화 운동의 일환으 로 하버드 대학 등에서 집중적인 캠퍼스 전도와 전도훈련을 실시 해 왔었고 이민 교회 살리기 운동 으로 ICM이 개발한 실제적인 미 셔널 처치 실천 전도 및 육성 훈 련을 이민교회에 접목하여 수 많은 영접자들이 교회로 연결되고 있기도 하다.국제도시선교회 ICM은 한해 전세계로 부터 무려 5.800만 이상이 오고 있는 뉴욕에서 ‘가지 않고도 세계를 선교할 수 있는 선교지’로 미국 재부흥 운동과 뉴욕 미동부 성시화 운동은 계속 우리 한인 젊은 세대들을 통해 전개되고 있으며 미국의 부흥을 위해 각계 각층의 미래 지도자를 만들어 내는 하버드대학을 비롯 아이비리그 대학들의 선교에 집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이와 관련하여 김호성 목사는 중요한 기도제목으로 언어와 문화에 능통하며 미국 내 400개 민족 중 거의 유일하다 시피 예수를 믿고 있는 한인 2세들을 선교자원으로 활용하고 훈련시키며 미국내와 전세계 각국에서 복음의 영향력을 끼치는 글로벌 리더십으로 미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 각국에 심겨진 300만 한인 2세들을 현대판 요셉 같은 자원으로, 세계 각국에서 [영혼을 구할 줄 아는 세대]로 일으키기 위한 [글로벌 리더십 미래 지도자 뉴욕 훈련 센터]사역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며 우리 한인 2세들을 글로벌 리더십 미래지도자로 키우는 일에 함께 동역 할 어른들이 나타나기를 기도하고 있다고 하였다.도시선교운동이야 말로 제3세계 숲의 정글이아닌 빌딩의 정글속, 부유한 자에게나 소외된 자들, 종교 불문 다양한 계층을 향한 도시속 미전도종족에서 복음을 들려주는 세계선교의 최적한 지름길이라 할 수 있겠다. 모임 장소와  일정은 7월15일 오전 10시 30분, IN2 Church(맨하탄 Korea Town 35가 선상) 35W.31St New York, NY, 10001 이며 선교지역은 타임스퀘어, 유엔본부, 월스트릿, 락펠서 센터, 센트럴 파크, 브로드웨이 지역 등으로 흩어져 전도하게 된다. 만약 이기간에 뉴욕을 방문중이라면 7월15일 뉴욕 어디선가 일어나고 있는 도시선교운동에 반드시 참여해 보기를 강추하며 이곳 로스엔젤레스에서도 도시선교운동이 각지역 별로 연합하여 대대적으로 기획되어지는 날이 오길 소망한다.문의: 201 965 4669VisionIC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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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2023년 중보기도 컨퍼런스 은혜한인교회에서 열려 크리스천헤럴드2023.07.13
    자마 글로벌(김춘근교수)가 주최 하는 나라를 위한 중보기도 컨퍼런 스가 다가오는 8월9일부터 11일까 지 은혜한인교회에서 개최된다. 이 번 컨퍼런스는 대면으로 개최되며 이미 지난5월부터 등록을 이미 시작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2 023 JAMA 중보기도 컨퍼 런스는 21세기의 오순절 같은 부흥 이 임하는 컨퍼런스가 될 것을 사모 하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다는 관 계자들은 각 기관의 중보기도 팀들 이 신중한 기도자들을 선정하여 참 석하므로써 각 기도자들 모두가 강 력한 성령의 능력을 체험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이번 중보기도 컨퍼런스가 열리 게 되는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 홍목사)는 세계선교와 기도의 열 정이 뜨거운 모델교회로 알려져 있 으며 강사로는 한기홍목사, 김춘근 교수, 호성기목사(필라 안디옥교 회), 이성철목사(달라스 중앙연합 감리교회), 진유철목사(나성순복 음교회), 위성교목사(북가주 뉴라 이프교회), 허연행목사(뉴욕 프라 미스교회) , 강민수목사(시카고 레 익뷰언약교회), 손정훈목사(아틀 란타 연합장로교회), 구봉주목사 (감사한인교회), 심상은목사(갈보 리선교교회), 배성호목사(Jama) , 안지웅목사(메릴린드 새소망교 회), 강순영목사 (JAMA)등이 강사 로 나선다. 이번 컨퍼런스는 전 세계 어디서 나 참가 가능하며 숙소는 개인별로 마련해야 하며 약간의 등록비가 있 다. 장소는 은혜한인교회 세계기도 선교센터에서 진행된다.문의 강순영목사 (310)995-3936 https://www.jamapray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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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젊은 목회자를 찾아라" OC5개교계단체연합 제2차 차세대목회자 21인초청 OC영적대각성 새벽기도회 열린다! 크리스천헤럴드2023.07.15
    OC지역에서 활동하는 5개 한인 교계단체들이 차세대 한인 목회자 리더십을 발굴하기 위해 힘을 모아 가는 가운데 제2차‘3050 차세대 목 회자 21인 초청 OC영적대각성기도 회를 개최한다. OC지역에서 활동하는 한인 교계 단체들이 힘을 모아 지역에서 21명 의 30~50대 한인 목회자를 선정해 갈보리선교교회(담임 심상은 목사) 에서 진행되는 특별새벽예배 설교 기회를 주고 목회자 간의 교제를 다 시한번 강화 시켜간다는 계획이다.  7월29일 월요일부터 시작해서 매 일 새벽5시30분에 시작되는 이번 21일 새벽기도회는 8월23일 수요일 까지 주일을 제외한 채 계속된다. 설 교는 21일 동안 21명 의 30대에서 50대 사 이의 추천된 차세대 목사들이 하게된다. 또 마지막 날인 8 월 24일 개최되는 OC 지역 한인 목회자 세 미나에 우선 참여할 수 있는 권리를 주고 새벽예배 설교 후 일 정액의 강사료를 지 급해 용기를 북돋아 줄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중대 형 교회를 이끄는 OC 지역의 한인 목회자 들이 지역에서 목회 하고 있는 후배들을 격려하고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OC기독교교회협의 회, OC목사회, OC기독교전도회연 합회, OC장로협의회, OC여성목사 회 등이 힘을 모으게 된다. OC교회협의회 회장 심상은 목사 는 “지역 한인 목회들끼리도 교단 과 교세에 따라 눈에 보이지 않는 거리감이 존재해 왔었다”며 “교계 지도자들과 교류가 제한일 수밖에 없는 차세대 목회자들에게 대형집 회 설교의 기회를 주고, 새로운 도전 과 자신감을 얻게 하자 것이 목적이 다”고 설명했다. 24일 진행되는 목회자 세미나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은혜한 인교회에서 이어갈 계획이다. 지역 에서 활동하고 있는 대형교회 목회자 4명을 초청해 어려움을 극복해 온 과정 등을 설명하고 목회자들이 지녀야 할 덕목이 무엇인지를 살피 게 된다. 목회자 세미나는 새벽기도회 설 교자 21명과 지역 교회 부교역자들 까지 초청할 계획이며 참가자 전원 에게는 소정의 선물 등을 증정하고 지역에서 의지할 수 있는 선후배 목 회자들이 있다는 점을 상기시킬 계 획이다. 세미나는 새벽 기도회가 끝 나는 다음날 진행되며 올해 강사로 는 한기홍목사(은혜한인교회), 노 창수목사(남가주사랑의교회), 이 종용목사(코너스톤교회), 민종기목 사(충현교회 원로목사, KCMUSA이 사장)등이 후배 목회자를 섬기게 되 며 제1차때 와 마찬가지로 대부분 의 소요 재정은 은혜한인교회와 씨 드교회(담임 권혁빈목사), 미주복 음방송, 그리고 각 기관들이 감당한 다. OC3050차세대목회자 초청 새벽 기도회 강사는 이미 추천을 마무리 한 상태이며 새벽기도회가 진행되 는 매일 새벽마다 갈보리선교교회 여선교회회원들의 정성어린 따뜻 한 조찬도 한 몫 감당하게 된다. 작년도 1차 새벽기도회를 준비 했던 한 교계 관계자는 “지금까지 OC지역 교계 기관들이 많은 일을 함께하면서 이번처럼 기획 단계부 터 기대되고 흥분된 적이 없었다” 며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더 많은 일들을 함께 헤쳐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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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광복절 기념" 선교사자녀장학기금마련을 위한 OC연합회 골프대회 8월 7일 크리스천헤럴드2023.07.13
    OC 기독교전도회연합회(회장 신용, 이사장 윤우경)이 다가오 는 8월7일(월요일), 제4차 선교 사자녀 장학기금 마련을 위한 골 프토너먼트를 개최한다. 장소는 로스코요테스 컨트리클 럽으로 오전 10시30분에 등록 을 시작해서 샷건 방식으로 12 시에 티오프한다. OC 기독교전도회연합회가 주 관하고, OC 기독교교회협의 회, OC장로협의회, OC 목사회, OC 여성목사회과 공동 주최해 온 행사의 장학금기금 마련으 로 지난해 3차 토너먼트로 마 련된 기금은 올 초 에 50명 장 학생을 선정, 페루, 캄보디아, 카자흐스탄, 인도, 태국, 우간 다, 브라질, 베트남, 네팔, 멕시 코, 필리핀, 러시아, 중국, 터키, 말리, 키르기즈스탄, 이스라 엘, 엘살바도르, 아르헨티나, 탄자니아, 우크라이나, 미얀마, 요르단 등 해외 13개국의 오 지 선교사 자녀들에게 전달 된 바 있으며 2019년부터 시작된 선교사 자녀 장학금 전달은 지 금까지 총 117명에게 5만8천 500달러를 지급했다. 선교사 자녀 장학생은 해외 한 인 선교사 자녀 가운데 고등학 생 및 대학·대학원생으로 현지 또는 한국, 미국에서 학업중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선발됐는 데 각 가정에 학생 한 명으로 제 한했다. 보다 많은 선교사 가정 을 골고루 격려하고자 하는 배 려다. 한편 OC 기독교전도회연합회 는 1981년부터 남가주 오렌지 카운티 지역을 중심으로 지역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도모하 고 다양한 사역을 펼쳐오고 있 다 이번 골프대회는 연합회가 매 년 주관해 오던 광복절 행사와 맞물려 진행키로 하면서 대회 당일 저녁 만찬시간에 광복절 기념행사를 겸해 치르며 저녁 식사와 함께 참가자 시상식 및 대한한공 한국왕복권이 포함 된 푸짐한 경품대회도 진행된 다.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는 매 월 첫 토요일 오전 7시30분에 갈보리선교교회 본당( 8700 Stanton Blvd, Buena Park)에 서 월례 조찬 기도회를 진행하 며OC및 인근지역 크리스천들 모두를 환영한다. 참여문의는 신용 회장 562- 399-2022이나 윤우경 이사장 213-500-5449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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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한국 피아워십(FIA Worship), 찬양집회 및 세미나 개최 크리스천헤럴드2023.07.13
    3년전부터 깊은 영성의 뜨거운 찬양으로 한국 CCM계에서 주목 받고 있는 피아워십(FIA Worship)이 7월19일 수요일 저녁 7 시30분 토랜스제일장로교회를 시작으로 남가주 일대에서 찬 양집회 및 찬양 세미나를 진행 한다. 20일에는 월드미션대학교(총장 임성진 박사 500 Shatto Pl, Los Angeles, CA 90020)에서 찬양 세미나와 목요 찬양집회를 개최 하며 7월 21(금) 오후 7시 30분 ANC온누리교회, 7월 22(토) 오후 7시 30분 나성영락교회에서 찬양 집회를 인도할 예정이다. 7월 23일(주일)과 24일(월)에는 라스베가스 비전교회에서 지역 연합 찬양집회와 찬양세미나를 진행한다. 피아워십은 3년 전부터 목요 찬양 집회를 시작해 현재는 매주 목요 일 인천 한국장로교회에서 집회 를 갖고 있다. 특별히 유튜브 총 조회수가 5천6 백만을 넘을 정도로 온라인을 통 해 사역의 지경을 넓혀 가고 있는 데, 유투뷰 구독자수가 12만 명을 넘고, 조회수 100만을 넘는 곡들 도 쉽게 볼 수 있을 만큼 많은 호 응을 얻고 있다. 또한 피아싱어즈, 피아밴드, 피아워 십 등 다양한 크리스천 콘텐츠 제작 및 보급 등에도 앞장서고 있다. 피아워십의 피아는 FAITH IN ACTION을 뜻하며 '하나님의 말 씀을 정말 믿는다면 행동으로 실 천하고 삶으로 보여주어야 한다' 는 피아워십의 신앙 정신을 담고 있다. 피아워십은 35명의 팀원으로 구 성되어 있으며, 리더인 이동선 전 도사는 분당우리교회(담임 이찬 수 목사)에서 찬양 인도자로 섬기 고 있기도 하다. 이동선 전도사는 "남가주의 예배 자들을 비롯해 찬양 사역을 하는 많은 사역자분들, 찬양사역을 꿈 꾸는 모든 분들이 함께 모여 하나 님 뜨겁게 찬양하고 예배하는 시 간을 갖고자 한다"며 "특별히 찬 양팀 세미나에서는 악기, 보컬, 영 상, 미디어까지 그동안 피아워십 이 누려온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 고자 한다"고 초대했다. 피아워십은 본질에 집중하는 사 역 단체다. 음악적 기교보다 하나 님께 온전히 집중하는 예배에 목 숨을 건다. 2시간 동안 진행되는 목요찬양집회에는 찬양과 말씀, 기도가 균형을 이루고, 참석자들 의 연령대도 10대에서 70대까지 다양하다. 전 세대가 함께 예배할 수 있도록 찬송가부터 CCM까지 다양한 장 르의 곡을 편곡해서 부른다. 한편 피아워십은 7월 23일(주일) 과 24일(월)에는 라스베가스 비 전교회에서 지역 연합 찬양집회 와 찬양세미나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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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OC장로협의회 미자립교회 기금모금 골프대회 8월 28일 크리스천헤럴드2023.07.13
    오렌지카운티장로협의회 (회장 김용진장로)가 주최한 ‘제9차 미자립교회 기금 모금 을 위한 골프 토너먼트’가 다가 오는 8월28일(월) 오후 1시 로 스 코요테 골프클럽에서 열리 게 된다. OC장로협의회는 매년 샷건 방식으로 골프토너먼트를 개 최하여 지역 교회 중 미자립 교 회를 지원해왔다. 작년 8차 행사를 통해서 조성 된 수입금은 총 62,865달러로 지출 총액 30,734달러를 빼고 32,131달러가 기금으로 조성되 었던 바 있다. 참가 문의는 OC장로협의회 김용진 회장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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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성적취향, 트렌드인가? 충격적 수치나와, 美명문 브라운대 "학생 10명 중 4명은 스스로 LGBTOQ+"라고 응답 크리스천헤럴드2023.07.13
    미국 아이비리그에 속하는 브라 운대학교에서 학생 10명 중 4명 이 LGBTQ+라는 충격적인 조사 결과가 나왔다. 지난 11일 뉴욕포스트·폭스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브라운대의 학생 신문 '브라운 데일리 헤 럴드'는 올봄 실시한 '학생들의 성적 취향'에 관한 설문조사 결과 를 발표했다. 항목에는 이성애자, 동성애자, 양성애자, 무성애자, 범성애자, 퀴어 및 퀘스처닝(탐색 중인 사람) 등이 있었다. 그 결과, 브라운대 학생의 38% 가 자신을 이성애자라고 응답하 지 않았다. 이는 2010년 실시된 동일한 조사에서 14%를 기록했 던 것과 비교하면 10년간 LGBTQ+ 학생이 2배 이상 증가한 것이다. 복수 응답이 허용된 조사에서 LGBTQ+ 응답자들의 가장 일반 적인 성향은 양성애(53.7%)였다. 동성애자 22.86%, 퀘스처닝 17.71%, 퀴어 14.29%, 범성애자 7.14%, 무성애자 4%가 뒤를 이 었다. 브라운 데일리 헤럴드는 "LGBTQ+라고 밝힌 학생 중 자신을 게이나 레즈비언이라고 밝힌 학 생이 10년 전(46%)보다 절반으 로 감소했다"며 "최근 학생들은 동성애와 양성애 외에 더 다양한 성적 취향을 선호하는 것으로 보 인다"고 밝혔다. 한편 브라운대의 LGBTQ+ 비율 은 미국 전국 평균 5배를 웃도는 높은 수치다. 올해 갤럽 여론조사에 따르면 미 국 성인의 7.2%가 이성애자가 아 닌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1997 년 이후에 태어난 Z세대 성인 21%가 자신을 LGBTQ+라고 답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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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김은주 교수 <탈진을 긍정하라> 출판 기념회 성료 크리스천헤럴드2023.07.13
    김은주 교수가 집필한 <탈진을 긍 정하라>의 출판기념회가 지난 7 월 3 일 월요일 오전 10 시에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이하 미주장 신) 멀티룸에서 열렸다. 이번에 출간된 <탈진을 긍정하라 >는 탈진이 주는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기술하였다. 그리고 탈진을 미리 예방하여 문제가 발생 했을 때 자기 상황을 진단하고 회 복 방안을 찾는데 도움을 줄 수 있 도록 쓴 가이드북이다. 출판기념회는 미주장신 이상명 총장의 환영사와 김은주 교수의 작가 인사말로 시작하여 미주장 신 박선기 객원교수와 김병학 교 수(본지 오피니언 컬럼니스트), ANC 온누리교회의 아모스 박 목 사의 서평이 있었다. 이후 직가와의 대화를 통해 김은 주 교수는 “<탈진을 긍정하라>를 통해 탈진이 가진 성경적, 심리학적, 문화 인류학적 시각으로 접근 접근하여 긍정적인 의미를 살피 는데 주안을 두었고 탈진은 나를 성찰, 성장시키는 원동력이 된다 는 주장을 담았다”고 했다. 김은주 교수는 선교 현장에서 다 양한 사역 경험을 하였고, 선교 사의 경험을 가진 미주장신 선 교학 교수이다. <탈진을 긍정하 라>는 한국 CLC(기독교문서선 교회)에서 출간되었으며 미주 에 있는 기독교 서점 등에도 배 포될 예정이며 본지에 연재될 예 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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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뉴스] [단독]2023 라틴아메리카교육대회 성황리에 크리스천헤럴드2023.06.30
    오랜 기간동안 발과 뛰고 땀을 흘리며 한국과 미국, 과테말라를 포함한 라틴선교 관계자들이 수고한 열매는 감사와 찬양이 넘치는 은혜의 도가니였다.이번대회를 주관하고 주최하는 글로벌선진교육재단 이사장이며 GEFLA 2023 대회장 남진석목사(사진)는 과테말라 인근 중남미 선교사 1,000명 초청 교육대회를 준비하면서 현지 교사들의 뜨거운 관심이 폭발적으로 늘어나 행사 당일까지 무려 1,300명 교사들의 신청이 접수된 상황이 라고 알려왔던 바 있다. 남진석 목사는 라틴아메리카의 현역교사를 초청하여 이들에게 창의융합교육 원리를 전수하고 다양한 교육리더십을 연수하며 의료봉사와 더불어 매일 저녁마다 KC-Pop을 통한 찬양과 복음집회를 통하여 교육선교사로 거듭나게 하는 하는 것이 이번 대회의 목적이라고 밝혀 왔었다. 한편 이번 교육대회는 본 헤럴드선교회대표인 이성우 목사가 Soon Movement, MOM선교회, 미주성시화운동본부의 관계자들 및 미주지역 자원선교사들과 함께 동행하여 단독 취재에 나섰다. 2023라틴아베리카교육선교대회는 과테말라 최대교회로 알려진 Fratermidad Christiana de Guatemala Rooseveit 교회와 그교회가 건축한 학교에서 6월26일 개회식과 축하공연으로 낮시간은 각 분야 별로 나뉘어 교사 교육 및 청소년 대상 문화 교육 등이 진행됐으며 의료선교도 펼쳐졌다. 29일 마지막 저녁 집회는 K-pop과 한국 유명 버스킹찬양사역자 임선주와 섹소폰연주자 심삼종 교수의 간증이 포함된 페스티벌로 뜨거운 감동을 이어갔다. 남진석목사는 이번 대회를 마친 후 참석한 라틴교사들 중 우수교사를 선정하여 2024년도 교육연수 및 문화탐방을 미국 혹은 한국으로 연계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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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17년째 보은행사, "한미동맹, 더 강화해야" 크리스천헤럴드2023.06.30
    새에덴교회, (사)김창준한미연구원, (사)한민족평화나눔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날 예배에는 이 교회에 출석하는 김창준 장로 前 미연방하원의원(공화당), 팀 허친슨 前 미연방상원의원(공화당), 커트 슈레이더 前 미연방하원의원(민주당), 톰 그레이브스 前 미연방하원의원(공화당), 제프 덴함 前 미연방하원의원(공화당), 링컨 데이비스 前 미연방하원의원(민주당), 셰리 부스토스 前 미연방하원의원(민주당), 피트 와이클린 FMC 회장 및 배우자 4명이 참석했다.소강석 목사는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절을 본문으로 “감사가 택배로 왔다”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6.25 전쟁 당시 미군을 비롯한 16개 해외 참전 용사들이 대한민국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희생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또한 “대구와 부산만 남은 상황에서 목사와 장로 300여 명이 부산 초량교회에 모여 금식하며 조국을 위해 기도했다. 하나님이 그 기도를 응답해 주셨다.”며 구국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소 목사는 “우리교회는 지난 2019년부터 매년 미 연방 전 의원들을 초청 후원하며 한미우호친선에 동역해오고 있다.”며 “이제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군사적 동맹을 넘어 신앙 동맹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인사말을 전한 팀 허친슨 Tim Hutchinson (前 미 연방 상원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FMC 방한단을 따뜻하게 맞이해준 새에덴교회와 성도들께 감사 인사를 전했다.그는 “며칠 전 한국에 도착해서 한국 정부 주요인사들, 여러 곳들의 방문과 미팅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며 “미국 전‧현직 의원들을 대표하여 한미동맹 70주년을 기념하여 한국에 방문 할 수 있어 영광“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기회에 여러분들을 통해 한미 양국의 동맹과 우리가 함께했던 과거를 뒤돌아보고, 또 여러분들이 소유한 멋진 문화와 역사를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또한 “우리는 전쟁을 통해 무고한 희생과 전쟁의 공포를 함께 경험했던 사이”라며 “그러나 한국전쟁이 발발한 이래, 우리는 전쟁을 통한 동맹을 기반으로 훨씬 더 많은 것들을 창조하고 발전해 왔다.”고 밝혔다.그는 “한국전쟁에서 비롯된 한미동맹은 공동의 가치, 우리의 후손들을 위한 더 밝은 미래에 대한 비전, 대의 민주주의와 민주제도에 대한 헌신으로 강화되는 진정한 동맹”이라고 말했다.또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게 행한 무차별적인은 우리 모두는 경악하게 하고 있으며, 평화를 사랑하는 나라가 무자비한 침략자에 의해 전쟁에 내몰렸던 70년 전의 한국에서의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고 말했다.특히 “우리 미국인들은 평양에서 매일매일 위험을 겪으며 살고 있는 불안정하고 불량한 민족 국가가 여러분들과 국경을 공유하는데 따르는 심각한 우려를 잘 인지하고 있다.”면서 “또한 중국에 대한 우려도 심각한 상황”이라며 견고한 한미동맹으로 북한과 중국의 위협에 지혜롭게 대처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그는 “미국 다른 동맹국들과 마찬가지로 한국과의 관계를 아주 소중하게 생각해야 한다.”며 “한미동맹은 전쟁에서 비롯되었지만 평화와 번영을 통해 강화된 한국과 미국은 더욱 더 강한 동맹을 이어나가고 있다. 새에덴교회의 교인 여러분은 한국과 미국 양국 간의 유대를 강화하고, 고귀한 희생을 기억할 수 있도록 중요한 역할을 해오셨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마지막으로 “지난 20여 년 동안 새에덴교회의 소강석목사님은 역사를 보존하고 공동의 희생을 기념하는 데 헌신하셨으며, 여러분들께서는 한미동맹을 특별하게 오래도록 지속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감당한 것이다"라며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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