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본문 바로가기

뉴스

  • 544
    [오피니언] 신선묵 교수의 교수칼럼 - 독특성과 영성 유형 (2) 크리스천헤럴드2023.08.13
    다섯째는 활동가의 길이다. 주로 행동하는 사람들로서 그들은 그들을 인내의 한계까지 몰고가는 그런 도전적인 환경 속에서 좋아한다. 그들은 행동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이 소화시킬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하나님 나라의 일을 시도한다. 그들은 빠른 것을 좋아한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이 행동하도록 촉매제 역할을 한다. 무디, 웨슬리 등과 같은 사람들로서 그들은 활동을 하고 있을 때에 끝에 다다랐을 때에 하나님을 온전히 의존할 수 밖에 없을 때에 그들은 하나님과 친밀함을 느낀다. 이들은 영성 형성 계획을 세울 때에 이런 성향을 고려해야한다. 여섯째, 자연주의자/창조물의 길이다. 이런 사람들은 하나님의 위대한 창조물의 장엄함 속에 들어갈 때에 살아 움직인다. 산이나 사막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다. 이 모든 것에서 하나님을 본다. 창조물들과 그들 배후에 있는 하나님을 묵상한다. 이들이 영성 형성을 계획할 때에는 이런 점들을 고려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일곱째는 예배의 길이다.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고 음악 예배 속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보고, CD로 예배 음악을 들으며 은혜받는다. 이들이 영성 형성 계획을 세울 때에는 이런 점을 고려해야 한다. 이상의 7가지 영성 유형을 제시하였다.우리가 이런 영성에 있어서의 여러가지 유형들을 이해하고 사용하는데 있어서 다음과 같은 점들을 유의해야 한다. 첫째, 우리는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가서 은혜 받고 하나님을 친밀하게 느끼는 방식을 잘 이해하고 집중적으로 개발할 필요가 있다. 자신이 가장 많이 은혜받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깊어질 수 있는 방식을 이해하여 그것을 통하여 하나님께 깊이 나아가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방식이 아니라 영적인 깊이 이다. 하나님의 뜻을 더욱 분명하게 이해하고 하나님께 더욱 친밀하게 나아가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안되는 것으로 자꾸 하려고 하지말고 잘 되는 것을 통하여 하나님을 깊이 체험하는 것이다. 남의 모습을 따라하려고 하는 것보다는 자신의 생긴 모습 속에서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다. 둘째, 우리는 교회 속에서 하나님과 친밀함 속에 나아가는 다양한 서로의 방식들을 존중할 필요가 있다. 나는 나의 방식에 충실하고 깊이를 향하여 나아가지만 동시에 다른 사람들은 다른 방식으로 하나님께 깊이 나아갈 수 있음을 존중해야 하는 것이다. 서로의 다름을 틀리다고 정죄하는 것이 아니라 다르지만 한 하나님을 향하여 나아가고 한 하나님을 경험하는 것임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것이다. 그럴 때에 하나님은 우리 속에서 더욱 풍성하게 경험 되어지고 우리는 하나님의 풍성하심 속에서 자유함을 누리게된다. 세째, 우리가 지도자의 위치에 서서 다른 사람들의 영성을 지도하고 도와줄 때에 그 사람의 독특성을 배려해야 한다. 사람들로 하여금 나와 동일한 방식으로 하나님과 친밀해지도록 우리의 모습을 그들에게 투사하는 것보다는 그들이 자신의 독특함 속에서 하나님께 나아가도록 돕는 것이다. 내가 신학 서적을 통하여 은혜가 된다고 남에게 그것을 통해서만 하나님께 나아가도록 하는 것보다는 그 사람이 찬양과 경배를 통하여 하나님께 깊이 나아갈 수 있다면 그 찬양 속에서 하나님께 나아가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진정한 사랑이란 서로가 자기 자신이 될 수 있도록 특히 영적인 문제에서도 자기 자신이 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존중하는 것이다.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그들을 어떻게 만드셨나를 의식하고 그들의 존재(Who They Are)의 관점에서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도록 해야한다.
    Read More
  • 543
    [오피니언] 김병학 목사의 소통하는 교회- 소통은 생존이다 크리스천헤럴드2023.08.13
    뉴스에서는 매일 치솟는 물가와 금리 인상을 말하고 있다. 물가가 오르니 그 물가를 잡겠다고 정부는 기준금리를 올리는데 정부의 의도대로 물가가 잡히지 않으니, 서민들은 살기가 너무나 어려워지고 정부에 대한 지지율이 떨어지고 국민의 원성이 높아져 간다.얼마 전 기업 발표에 의하면 미국 내 기업 중에서 타겟(Target)의 매출이 줄어들고 타겟의 경쟁 상대인 월마트(Walmart)는 매출이 올랐다고 한다. 전문가들의 분석에 따르면 그 이유는 타겟은 코로나 이후 소비자 분석을 제대로 하지 못한 것을 이유로 들었다. 타겟은 식료품보다 의류나 전자 제품에 더 치중했는데 물가 상승과 인플레이션의 어려움을 겪는 소비자들은 예산 부족으로 돈을 절약하려 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결국 월마트는 주가가 상승했지만 표적 주가는 폭락했다.결국 시대를 잘 파악하여 미리 대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것을 더욱 분명하게 드러내었다. 소비자들이 꼭 필요한 것들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갖추는 것은 같은 기업 이념이었지만 그 물품이 무엇인가가 기업 매출 상승의 핵심이라는 뉴스이다.지금 이런 시대이다. 교회는 이 시대의 흐름을 분석하고 준비해야 한다. 교회의 성도들과 전도 대상자들이 날마다 끼니마다 어느 마켓에 갈 것인가를 고민하고 선택하고 있다. 이들이 모두 마켓의 소비자들이고 이들은 누가 조정한 것도 아닌데 모두 나에게 더 필요한 마켓으로 몰리고 있는 현실이다. 이런 마켓의  소비자들이 교회로 온다면 왜 올까, 그들에게 어떤 유익이 있을까, 다른 곳 보다 교회가 더 나은 이유가 무엇일까를 교회는 살펴야 한다. 그들의 이런 태도에 불쾌하게 여기고 비난하는 것은 지혜로운 모습이 아니다. 그들은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생존이 모든 결정과 선택에서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되었기 때문이다.이렇게 어려운 상황에서 헌금은 줄어들 수 있고 교회 봉사도 미약해질 수 있다. 교회는 지금 헌금이 늘어나는 것을 기뻐하고 교회 봉사를 많이 하는 것을 좋아할 때가 아니다. 교회는 교인들이 이런 세상에서 그들이 가진 직업을 통해 어떻게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가야 하는지를 가르쳐야 한다. 지금은 교회에서 복음을 재발견할 때이다. 그동안 교리로만 알던 복음, 지식으로만 알던 복음을 자기 직업과 생활 안에서 실제가 되도록 가르쳐야 한다.그래서 그리스도인으로서 나를 움직이는 것이 바로 복음이며 그 복음을 사랑하고 그 복음으로 내 모든 것의 우선순위가 다시 정리가 되도록 해야 한다.이것을 모르면 세상은 어떻게 돌아가든 교회는 뜬구름 잡는 믿음, 개인의 회심과 교회 봉사나 사역에 대해서만 열심을 내는 것으로 자기만족에 빠져 버릴 것이다.복음이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가 가진 믿음과 우리가 살아가야 하는 현실의 차이를 채워주는 유일한 통로인 것을 체험하고 활용하는 것의 교회에서 가르쳐야 한다. 그래서 복음이 교회 안에 갇혀있는 지식과  교리가 아니라 우리가 겪어야 하는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에게 참 기쁨을 주고 행복을 주는 것임을  가르쳐야 한다.그러므로 교회는 그렇게 기도해야 하고 그렇게 준비해야 한다. 물가지수나 기준금리의 수치로 흔들리는 믿음이 아니라 복음 수치로 세상에서 견고한 믿음으로 살아가는 훈련장이 되어야 한다. 이것에 교회의 생존이 달려있다.
    Read More
  • 542
    [오피니언] 고 박희민목사 광복절 특집-그리스도인과 애국 (1) 크리스천헤럴드2023.08.13
    우리 민족이 일제 36년간의 식민지 생활에서 온갖 고난과 억압과 착취를 당하다가 해방된 지 76년이 되는 광복 기념 주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일본 식민지 아래에서 경제적 착취는 말할 것도 없고 인권이 억압당하고 유린당하고 심지어는 언어와 문화마저 말살당했습니다. 많은 젊은이들이 전쟁터에 끌려가서 죽었습니다. 많은 청장년들이 일본으로 끌려가 강제 노동을 하는 혹살을 당했습니다. 어린 소녀들이 위안부로 끌려가 성폭행과 수치를 당해야만 했습니다. 송기정 선수는 마라톤에서 일 등을 하고도 가슴에 태극기를 달지 못하고 일장기를 달고 들어오는 그런 민족적 슬픔을 우리는 경험을 했습니다. 여러분 세상에 가장 불행하고 슬픈 백성이 누군지 아십니까? 나라를 잃어버린, 나라가 망한 만국 백성의 슬픔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미국 땅에 살지만은 우리가 두고 온 조국이 잘 살 때야 우리도 이 땅에서 사람 대접을 받습니다. 가슴을 펴고 떳떳하게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일본은 우리 민족을 보호하고 도와준다는 명목으로 을사보호조약을 맺었습니다. 이 을사보호조약을 맺은 지 10년째 되던 해 1919년 3월 우리 선조들은 잃어버린 나라와 주권을 되찾기 위해서 잃어버린 자유와 독립을 되찾기 위해서 일제히 항거하고 일어섰습니다. 그러나 역부족이었습니다. 근데 다행히 하나님의 은혜로 이 차 대전이 끝나면서 연합군이 승리하게 되므로 우리가 해방의 선물을 광복의 선물로 받게 된 것입니다. 그때 우리는 너무 기뻐서 서로 부둥켜안고 노래하고 춤추고 뛰며 감싸고 감격했지요. 그러나 감사와 감격도 오래가지는 못했습니다. 남북으로 우리가 분단되고 5년 후에는 625 동난,  동족상잔의 피비린내 나는 전쟁으로 수백만 명이 생명을 잃고 수많은 재산피해와 온 강토가 초토화되고 말았습니다. 정말 절망적인 상황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우리 민족을 버리지 않았고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지난 70여 년 동안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으로 다시 일어서게 된 것입니다. 한강의 기적을 처음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GNP가 3만 불을 넘어서고 10대 경제 국가의 들어가게 되고 선진국에 진입하는 놀라운 성장과 축복을 누리게 된 것입니다. 한국 IT 산업이 아주 세계에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한국의 자동차들이 세계의 하이웨이를 질주하고 달리고 있습니다. 한국의 전자 상품이 세계적인 브랜드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아직도 우리에게는 해결해야 할 많은 민족적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그중의 하나가 분단의 고통을 종식시키는 것입니다. 민족의 숙원인 통일의 과업을 이루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의 일천만 가족의 고통을 위시해서 정치 경제 교육 군사 문화 어떤 분야에서 비극이 어디에서 기인되고 있느냐, 이 분단의 고통에서 시작되고 있는 모습을 볼 수가 있어요. 그런가 하면 북한은 말할 것도 없고 남한의 정세를 바라봐도 많은 염려스러운 일이 아직도 많이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 크리찬들이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먼저 해방을 주시기 광복을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말고 감사하며 하나님께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기도해야 하는 것임 오늘 본문의 법은 르헤미아는 파사 왕궁에서 임금님을 섬기고 있었습니다. 그는 사실은 바벨론 때 바벨론이 유다를 점령할 때 부모와 함께 포로로 사로잡혀 간 젊은이였는데 지금은 파사나라에서 큰 지위를 가지고 섬기고 있었습니다. 근데 조국에서 온 몇 사람들에 의해서 조국의 슬픈 소식을 듣게 됩니다. 남아있는 사람들이 환란을 당하고 능욕을 당하고 있고 예루살렘 성이 무너져 버리고 에루살렘 성물이 불타버렸다고 하는 슬픈 소식을 듣고 그는 울며 슬퍼하고 금식하고 기도했다고 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의 죄를 회기하면서 하는 앞에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후에 보면, 직접 조국으로 돌아가서 조국과 에루살렘 제건을 위해서 헌신했던 것을 우리가 찾아볼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성경을 읽어보면 참 크리스도인들은 자기 혼자만을 위해 산 사람들이 아님 대국 애족의 삶을 산 사람들 그래서 기독교에는 국경이 없지만, 크리스찬에게는 조국이 있다는 그런 말이 있어요. 모세의 삶을 봐도 바로 이 궁전에서 부귀 영화를 누리는 삶을 다 포기하고 자기 동족과 고난받는 길을 선택을 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기도하면서 자기 이름이 생명 책에서 치워질지라도 바라는 바라고 하나님의 큰절히 기도했던 것을 우리는 기억을 합니다. 그리고 이사야 에레미야 모든 선지자들이 정말 애국애족의 삶을 산 사람들인 것을 성경은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Read More
  • 541
    [미주교계뉴스] 美, 루이지애나 "In God we trust" 게제키로 크리스천헤럴드2023.08.13
    미국 루이지애나주 모든 공립학교 교실에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In God We Trust)라는 국가 표어가 게시된다.  CBN뉴스에 따르면, 지난 6월 민주당 존 벨 에드워즈 루이지애나 주지사가 서명한 하원법안8(HB8)이 지난 3일부터 각 학교에 적용됐다.해당 법안은 "주가 관할하는 각 학교와 모든 교실에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는 표어를 게시해야 한다. 이는 최소 11인치x14인치 크기의 포스터 또는 액자 문서로 표시돼야 하고, 문구는 중심에 위치해야 한다. 또 크고 쉽게 읽을 수 있는 글꼴로 인쇄돼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또 "공립 교육구는 국가 표어를 게시하기 위한 자금 을 지출할 필요가 없다"며 "각 학군은 포스터를 구매하기 위해 자금 또는 기부금을 사용할 수 있으며, 기증된 포스터를 사용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하원법안8은 공립 교육구가 각 학교의 최소 한 곳에 해당 문구를 게시하도록 요구한 기존 루이지애나 법을 개정한 것으로, 과거에는 모든 공립학교 교실이 아닌 각 공립학교의 한 곳에 문구를 게시해야 했다. 또 K-12 교육을 관장하는 공립학군 외에 공립고등교육기관에도 이 법이 적용된다.텍사스도 지난 2021년 동일한 법안을 제정했고, 테네시는 2020년에 관련 법안을 승인했다. 이외에 아칸소, 켄터키, 사우스다코다, 유타 및 버지니아, 미시시피 등에서도 유사한 법안이 통과된 바 있다."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는 국가 표어는 미국 남북전쟁 중에 처음으로 등장했으며, 제84차 연방의회는 이를 국가 표어로 선포하는 법을 통과시키고 1956년 7월 30일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이 법안에 서명했다.      [이 게시물은 크리스천헤럴드님에 의해 2023-10-14 09:06:10 글로벌뉴스에서 이동 됨]
    Read More
  • 540
    [글로벌뉴스] 이단에 빠지는 평균 연령 21.8세…"다음세대 이단예방 관건" 크리스천헤럴드2023.08.13
    이단에 빠지는 평균 연령이 21.8세인 것으로 조사됐다. 목회데이터연구소와 바이블백신센터는 4일 종로 연동교회에서 '한국교회 이단 실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기독교 조사 전문기관 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5월 12일부터 31일간 일반 개신교인 1,858명과 이단 신자 304명, 한국교회 담임목사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발표된 결과에 따르면, 이단 신자들이 종파 활동을 시작한 연령은 평균 만 21.8세였다. 이단 신자의 70%는 40대 이하로 집계됐으며 미혼 1인 가구가 비교적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양형주 바이블백신센터 목사는 이에 대해 "이단에 빠지게 된 연령이 20대 초반으로 낮은 편"이라며 "앞으로 청년 대상의 이단 예방이 중요해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한국교회가 다음세대와 교회학교에 많은 재정을 투입해 애를 쓰고 있지만 다음세대가 청년이 되면 이단에게 빼앗기기 쉬운 상황"이라며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한 이단 예방 교육이 필수이자 특히 교목실이 있는 대학이나 일반 대학에서도 유출 방지를 위해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이단 신자들을 대상으로 지도자의 죽음에 대한 생각을 물었더니, 응답자의 21.4%가 '지도자가 죽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다. 교리와 지도자에 대해서는 '의심 해본 적 없다'가 54.3%, '과거에 했는데 현재는 하지 않는다' 31.9%, '현재 의심하고 있다' 13.8%를 차지했다.  과거 이단 소속 경험이 있는 이들은 '교리가 비성경적이어서'(32.6%), '교주를 신격화해서(13.1%)', '과도한 헌금을 요구해서'(12.8%) 등의 이유로 탈퇴한 것으로 조사됐다.현재 한국 기독교 이단 비율은 전체 개신교인의 8.2%로 드러났다. 표본오차를 감안했을 때 최소 31만명에서 최대 59만명에 달한다. 한국교회 목회자 47.2%는 자신이 맡은 교인이 이단에 빠진 경험이 있는 것으로 답했다. 이단에 빠진 교인의 대처 방법으로는 '직접 상담'이 63.3%로 가장 많았다. 목회자들이 생각하는 이단의 확산 이유로 첫 손에 꼽힌 건 '교회가 사람들의 종교적 욕구를 채워주지 못해서'(29.8%)였다.지용근 목회데이터연구소 대표는 "이단은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님에도 지금까지 그 규모를 어림잡아 파악해왔다"며 "이번 연구는 한국교회 이단 현황을 명확하게 파악하고 객관적인 기준 지표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이단 교리와 피해 사례에 대한 논의는 많았지만, 정확한 실태 조사는 최초라는 점에서 이번 조사 결과가 상당히 유의미하다"고 덧붙였다.    
    Read More
  • 539
    [미주교계뉴스] 새만금사태에 한국교회도 잼버리 대원에 문 활짝 열어 크리스천헤럴드2023.08.10
    8일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과 영산청소년수련원은 잼버리 대원들을 맞을 준비로 하루종일 분주했다. 태풍의 북상으로 새만금을 빠져나온 대원들이 머물 예정이기 때문이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전날 태풍 소식에 잼버리의 조기 철수가 결정되자 3,0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교회 시설을 서둘러 마련했다. 기도원과 수련원에는 이날 프랑스 360여 대원과 스페인 220명, 한국 참가자 1,600여명의 입소가 결정됐다. 이번 결정은 쉽게 이뤄진 게 아니다. 원래 교회는 8일부터 3박 4일간 기도원에서 '제47회 전국 초교파 여성금식 기도대성회'를 개최할 예정이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관계자는 "각국 참가자들의 숙박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교회가 운영하는 기도원과 영산수련원에서 이뤄지는 모든 교회 여름 행사 일정을 조정했다"고 밝혔다.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인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는 이날 현장을 방문해 "지금의 힘든 상황이 오히려 전화위복이 되길 바란다"며 "한국을 다녀가는 모든 잼버리 대원들이 대한민국에 좋은 인상을 갖고 돌아갔으면 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특히 이번 일로 종교계가 한 마음으로 섬김을 실천하게 됐다는 데 의미가 깊다"며 "한국 사회가 갈등이 심한데 이번을 계기로 상처를 잘 수습하고 하나될 수 있는 좋은 결과로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같은 날 낮 12시 40분께 충남 천안 백석대학교 기숙사에는 잼버리 대회 참가자들을 태운 전세버스가 학교 관계자, 재학생들의 환영 속에 도착했다. 아침 일찍부터 이동한 대원 80여명이 일차적으로 입소했다. 잼버리 조직위원회가 마련한 버스에 나눠타고 거처를 옮긴 이들은 대체로 밝은 표정이었다. 어려운 여건에서 야영하면서 고생해서인지 쾌적하고 시원한 시설에 흡족해했다. 스웨덴에서 온 참가자 토르 윌러스(16)군은 "야행지에서 너무 더워 힘들었는데, 대학 기숙사가 쾌적해 좋다"며 "한국에서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고 전했다.이날 자원 봉사차 현장에 온 재학생 및 관계자들은 무더위에도 참가자들을 안내하는 데 여념이 없었다. 학교 측은 잼버리의 조기 철수가 결정되자 하계방학 중 비워둔 기숙사를 대원들에게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백석대 기숙사에는 스웨덴과 마다가스카르, 벨기에, 니카라과 등 각국 대원 1,600여명이 여장을 풀 계획이다. 백석대는 숙소 지원과 더불어 도자기 만들기와 태권도 체험, K-POP 배우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제공도 준비하고 있다. 백석대 총장 장종현 목사는 "우리 대학에 오는 손님인 만큼 철저하게 준비해 불편함 없이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친지에 방문했다는 생각으로 대원들이 머무는 동안 가족의 사랑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국과 한국 스카우트 대원 480명은 8일 오후 2시경 경기 용인 새에덴교회에 도착했다. 대원들은 성도와 교회 관계자들의 환대 속에 교회 교육관을 비롯해 숙식 공간 10여곳에 짐을 풀었다.교회 입구에선 메디컬처치(응급의료팀) 관계자들이 대원들의 건강부터 살폈다. 교회는 대원들을 위해 기존 행사를 취소하고 가용 예산과 인력을 최대한 투입했다.서울 사랑의교회도 교회시설을 정비해 대원들에게 개방하기로 했다. 사랑의교회는 "교회 내 채플실을 숙소로 사용 가능하도록 해 1,000여명을 수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한교총에 따르면 156개국 3만 7,000여명의 잼버리 대원들 가운데 한국교회가 수용한 인원은 약 5,000명 정도로 파악됐다.이도운 대통령실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정부는 잼버리 대회 지원에 나선 종교계에 각별한 감사의 뜻을 표한다"고 전했다. [이 게시물은 크리스천헤럴드님에 의해 2023-08-14 12:10:09 글로벌뉴스에서 이동 됨]
    Read More
  • 538
    [미주교계뉴스] 시니어 임파워링 '앙코르' 세미나 크리스천헤럴드2023.08.13
    샬롬김 박사의 '시니어 임파워링 세미나' 가 '앙코르 세미나' 로 돌아온다. 지혜를 전수하며 영원을 준비하는 '특별한 자서전' 이야기! 샬롬김 박사의 '시니어 임파워링 세미나' 가 한인성도 및 교회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오는 8월 14일 미주복음방송 공개홀에서 '앙코르 세미나' 로 다시 개최된다고 미주복음방소이 밝혔다. 세미나의 강사인 샬롬김 박사는 현재 '비전멘토링인터내셔널' 의 대표로 섬기며, 젊은이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비전 멘토링이라는 제자훈련 방식을 통해 하나님 안에서 소명을 받아 사명을 완수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세미나의 주요 교재인 '생명의 서' 를 통해 시니어들이 각자의 인생과 신앙을 돌아보고 삶의 깨달음을 자녀들에게 전수하며, 죽음 너머의 시간을 준비하는 자서전 쓰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이번 세미나는, 점점 고령화 되어가는 사회 속에 한인교회의 시니어 사역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교회와 기관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되길 기대하며 저자 직강을 통해 교회와 전문 기관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효과적인 사용법을 안내하게 된다. *일시 : 8월 14일(월), 오전 9시 30분 ~ 오후 12시*장소 : 미주복음방송 1층 공개홀 (2641 W. La Palma Ave., Anaheim, CA 92801)*참가대상 : 목회자, 시니어 사역자, 시니어 사역에 관심있는 평신도*참가비 : 무료 (선착순 20명에 한해 세미나 교재인 '생명의 서' ($30 상당) 무료 증정)*문의: 714-484-1190 (미주복음방송)
    Read More
  • 537
    [미주교계뉴스] 아주사미션, 선교사 5명 후원음악회 열어 크리스천헤럴드2023.08.13
    아주사 퍼시픽 유니버시티  신학 대학원 졸업생 중심으로 설립한 선교 단체인 아주사미션이 지난 7월16일 주일 오후 5시, 새생명비전교회에서 선교사 후원 음악회를 개최했다.  아주사미션의 목적은 예수 그리스도의 도를 전파하는 것으로 이번 출연진은 동문 출신 음악가들만이 아닌 타학교 출신들도 대거 영입해서 진행했다. 이날 출연은 소프라노 이영주, 테너 오위영, 메조소프라노 조지영, 테너 최원현 등이다.이번 음악회는  선교사들이 대체적으로 아프리카나 협박한 땅에서 선교의 친화적이지 않는 일선에서 선교를 감당하고 계시는 분의 상황을 파악하면서 후원을 하게 됐는데 문화와 문명이 다른 곳에서 특히 언어도 다르고 또 그들에게 해야 할 여러 가지 어려운 난관들을 뚫고 하시는 모습들이 아름답고 귀하다고 해서 아주사 동문 목사님들께 추천받아서 5명의 선교사를 선정했다. 특이한 부분이 있다면 이번에 모금되는 모든 후원금은 전액 선정한 선교사들께 전달되며 출연진들은 모든 비용을 자비량으로 하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Read More
  • 536
    [미주교계뉴스] 효사랑, 한글로 5개국어 무료강좌 크리스천헤럴드2023.08.13
    효사랑선교회(Buena Park)에서 3일간 무료 공개강좌가 진행된다. 이날 행사는 효를 통한 청소년 정체성 찾기에 힘써오던 김영찬 목사(효사랑 선교회 대표)가 ‘한글로 5개국어 물려준 엄마 이야기’ 저자 이자, 한글로영어 개발자인 장 춘화 원장을 강연자로 초대했다장 춘화 원장은 이번 설립 10주년 기념 이벤트를 통해 많은 분이 한글로영어 학습을 경험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글로 영어는 지금까지 1,000회 이상 공개강좌와 3주간의 교사 연수를 60회 진행한 검증된 교육법을 담은 교재다. 한글로 영어를 한 번이라도 경험한 사람은 전국적으로 15 만여 명에 달하며 교사 연수 참여자는 5,000여명을 넘어서고 있다. 실제로 한글로 영어는 국내보다 해외 현지에서 인지도가 더 높은 상황이다.몽골 허스오양가국제학교가 한글로영어 교재로 활용한 수업이‘초등학교 실험 수업 전국대회’에서 2년 연속 1등 상을 받았으며, 베트남에서는 하노이 응우옌짜이대학교, 외국어전문대, 하탄고등학교,추릉고등학교에서 한글로영어의 놀라운 효과를 보고, 재실험 후 베트남교육부 외국어 교재로 사용하기로 약속했다.또한 최근에 한글로영어가 미국 교민사회에서도 알려지기 시작했다. 30~40년간 미국에 거주했음에도 영어 말하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민 1 세대 부모나, 2 세대 자녀들이 쉽게 배울 수 있는 한글로영어 훈련법이 알려지게 된 것이다.이처럼 해외에서의 높은 성과에 반해, 이렇게 늦게 알려지게 된 배경에는 한글에 대한 부담감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한글로영어는 ‘듣고, 말하기’를 우선적으로 가르치고,’읽기, 쓰기’는 자연스럽게 습득 할 수 있는 구조로 적용돼 있다. 영어 밑에 한글 표기를 달아 읽다가 영어선생님께 혼난 경험이 있는 국내 정서상 ‘읽기,쓰기’에만 치중한 학습 분위기가 듣고, 말하기를 저해한 것으로 보인다.하지만 말을 익히는 데 한글을 사용하면 탁월한 효과를 얻게 된다. 한글로영어는 ‘듣기’를 위해 사운드 펜을 사용하고, 읽기’를 위해서 한글 발음을 사용한다.특히 영어는 연음과 R, F, V, Th 발음을 구별해야 하는데 한글로 정확히 표기되어 있어야 자신 있게 읽을 수 있다.이를 기반으로 한글로영어는 한국어, 영어를 비롯해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베트남어 교재까지 개발했다. 한글로영어 장 춘화 원장은 외국어는 아이가 엄마에게 말을 배우듯 소리로 익혀야 한다면서 먼저 듣고 말하기를 하면 읽기 쓰기는 식은 죽 먹기이고 이것이 영어학습의 바른 순서라고 전했다.오는 8월 14일~16일 열리는 한글로 5개 국어 무료 공개강좌에 3일 중 하루만 참석해도 참가자 누구에게나 교보문고 외국어분야 6개월 연속 10위권에 진입한 베스트셀러 ‘한글로 5개 국어 물려준 엄마 이야기’ 또는 ‘좔~말이 되는 한글로영어’를 무료로 증정한다. 이날 행사를 준비한 김영찬 목사(효사랑선교회 대표)는 한글로 영어는 영어뿐 아니라 한글이 서툰 우리 아이들과 한글을 배우려는 외국인들이 한글로 영어를 통해 쉽게 한글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거라며 많이 참석 하시길 바란다고 밝시면서 편안한 수강을 위해 저녁식사도 케더링으로 준비한다. 주최 : 효사랑 선교회일시 :8월14일(월), 15일(화), 16일(수)오후1시-5시 장소 : 효사랑 선교회 강의실주소 : 7342 Orangethorpe Ave #B3  Buena Park CA 90621전화 : 714-670-8004E-Mail : hyosarangus@gmail.cim
    Read More
  • 535
    [미주교계뉴스] 미래성장교회 회복을 위한 기도의 밤 크리스천헤럴드2023.08.13
    갈보리선교교회(담임 심상은목사/OC교협회장-사진)가 다시복음으로! 다시 열정으로! 다시 부흥으로! 라는 주제로 미래성장교회, 회복을 위한 기도의 밤을 오는 8월14일 월요일 오후 5시에 개최하면서  관심 있는 모든 목회자들과 기도용사를 초청한다. 심상은 목사가 제시하는 기도 제목은 첫째, 캘리포니아가 하나님의 군대가 되게 하옵소서, 둘째, 교회들 마다 새로운 은혜를 부어주옵소서, 셋째, 목회자들에게, 특히 미래성장교회 사역자들에게 새로운 비전과 능력을 주옵소서 가는 주제를 던진다. 강사로 나선 은혜한인교회 담임 한기홍 목사는 은혜한인교회 2대 목사로 부임한 후 교회비전센터 건축으로 인한 교회의 어려운 재정과 고난의 시간을 이겨내고 펜데믹 기간에도 오히려 기도와 내부 결속을 잘 다지면서 성장을 일구어낸 대표적 목회자로 잘 알려져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