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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교계뉴스] 예장재건 서울노회 임원 초청 대부흥집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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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1일·11월 1일 남가주 바인교회서 개최 김상원 서울노회장 주강사… 한국·미주 재건교회 교류

남가주 바인교회(담임 조진용 목사)가 오는 10월 31일(토)과 11월 1일(주일) 이틀간 대한예수교장로회 재건총회 서울노회 노회장 및 임원들을 초청해 대부흥집회를 개최한다.
‘성령이여 다시 살리소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집회는 양일 모두 오후 5시 하와이안가든 소재 바인교회에서 진행된다.
한국과 미주 재건교회 목회자들이 함께 말씀과 기도를 나누고 교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주강사는 김상원 목사(전 재건총회 총회장, 현 서울노회 노회장·재건은혜교회)가 맡는다. 김 목사는 성령의 역사와 교회의 영적 회복을 중심으로 말씀을 전할 예정이다.
서울노회에서는 장창호 목사(증경노회장·재건성터교회), 권영삼 목사(부노회장·재건대방교회), 한명신 목사(서기·재건영등포교회), 김대영 목사(부서기·재건첫걸음교회)도 참석한다.
이번 집회의 주제 성구는 로마서 8장 11절이다.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하나님의 영이 믿는 자 안에 거하신다는 말씀을 중심으로 성령의 역사와 신앙의 회복을 다룰 계획이다.
조진용 담임목사는 “이번 집회를 통해 식어진 믿음이 다시 뜨거워지고, 지친 영혼들이 새 힘을 얻으며, 교회마다 기도와 말씀의 불길이 다시 타오르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 목회자들과 함께하는 집회가 미주 한인교회 성도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은혜의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교단과 교회를 넘어 관심 있는 성도들의 참석을 당부했다.
이번 집회는 바인교회가 주최하고 재건나성교회, 재건벧엘교회, 재건북가주교회가 협력한다. 참석 대상에 별도 제한은 없다.
집회 장소는 바인교회(Vine Church, 21732 Verne Ave., Hawaiian Gardens, CA 90716)이며, 문의는 조진용 목사(714-686-1441)에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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