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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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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코로나 극복하고 존경받는 어른이 되세요” 크리스천헤럴드2022.02.23
    후세들에게 먼저 존경받는 어른이 되자는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효사랑선교회(회장 김영찬 목사)가 2022년 봄 학기부터 대면강의를 시작한다.3월 1일부터 시작하는 2022년 봄학기는 매주 화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된다. 성경파노라마, 음악교실, 난타교실, 건강체조댄스, 하모니카, 스마트폰, 캘리그라피, 두뇌훈련 아트, 크레이 아트 등의 강의가 이어지며 점심식사가 제공된다. 김영찬 목사는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것인가? 노인으로 살것인가? 존경받는 어른으로 살것인가?를 고민할 때다”라며 “배우고 훈련해 커뮤니티에 봉사하면 하나님 앞에서 더 멋지고, 보람되게 살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다”고 말했다.시니어 대학 등록비는 월 50달러다. 강의는 부에나팍에 있는 효사랑선교회 시니어대학 강의실(7342 Orangethorpe Ave. #B-113. Buena Park)에서 진행된다. 문의는 (714) 670-8004, (562)833-5520으로 하면된다.효사랑선교회 시니어대학에서는 항상 기도하고 강의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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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평신도들을 위한 말씀 축제 크리스천헤럴드2022.02.23
    ‘평신도 신앙향상을 위한 조정민 목사 초청 말씀 축제’가 오렌지카운티 기독교전도회연합회(회장 신용) 주최로 오는 13일 오후 6시 남가주 사랑의교회에서 개최된다.이번 말씀 축제는 장소를 빌려준 사랑의 교회와 공동으로 주최하고 지역에서 활동하는 교계 단체들인 OC교회협회와 OC장로협회 등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초정자 조정민 목사는 한국의 베이직교회 담임 목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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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섬김과 배려, 사랑의 삶으로 모범을 크리스천헤럴드2022.02.23
    OC장로협회 8대 신임 임원들(앞쪽에 앉아있는 사람들)이 인근지역에 있는 한인교회 담임목사들에게 축복기도를 받고 있다.오렌지카운티 장로협의회는 지난 13일 풀러튼에 있는 남가주 동신교회(담임 백정우 목사)에서 8대 신임회장 취임예배를 개최했다. 신임회장은 동신교회를 섬기고 있는 김생수 장로가 취임했다.김생수 장로는 취임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암담한 현실이 이어지는 가운데도 우리의 초점을 그리스도께 맞춰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살피며 순종하고 나가자”며 “감사하며, 배려하며, 사랑하며 삶을 함께 살아가자”고 말했다.신임 이사장으로 취임한 정재영 장로는 “어려운 상황임에도 믿음으로 더욱 강하게 뿌리를 깊이 내려 빛을 발하는 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이라고 믿는다”며 “행함과 진실함으로 지역사회에 사랑을 드러내는 모습이 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날 취임예배는 직전회장인 황치훈 장로 이임식과 함께 개최됐다. 남가주동신교회 백정우 목사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라는 설교를 통해 섬김의 자세를 강조했다.이날 예배는 오렌지카운티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오렌지카운티 기독교교회협의회, OC전도회연합회 등 주요 교계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은혜한인교회 한기홍 목사와 연방하원 영김 의원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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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월넛크릭 GIM교회 창립 20주년 축하예배 크리스천헤럴드2022.02.23
    월넛크릭 GIM교회 창립 20주년 축하 예배가 지난 13일 비대면 방식인 온라인예배로 진행됐다.월넛크릭 GIM교회(Global International Missions Church of Walnut Creek 담임 정윤명 목사)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지난 13일 연합사역에 동참한 교회 관계자들과 함께 비대면 창립 축하예배를 드렸다.이날 화상 축하예배에 참석한 사람들은 월넛크릭 GIM교회가 지난 2002년 2월 창립 후 지역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지향하며 주최해 온 연합된 행사들을 통해 뜻을 같이 한 사람들로 연합사역의 의미와 교회 창립 20주년을 되새겼다.캘리포니아 오크팍 크리스천 센터 원로목사인 빌 매튜스 목사가 설교하고 샌프란시스코의 정관봉 원로 목사의 축도 등이 이어졌다.빌 매튜스 목사는 설교를 통해 “다민족 선교사명을 통해 국제선교대회에 주력할 수 있게 됐다”며 “이웃한 다른 민족교회들과 협력을 통해 하나님의 비전을 함께 이뤄 나가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뉴멕시코주 사우스 웨스트 대학 케빈 월드롭 교수는 “핍박받는 민족들의 교회들을 위해 함께 사역할 것”을 권면했다. 담임 정윤명 목사는 “교회의 창립 후 글로벌 국제선교교회연합을 이루어 효과적이고 성공적인 전도와 선교의 기초를 다질 수 있게 됐다”며 “올네이션스 중보기도 연합 콘퍼런스, 글로벌 다민족 콘서트, 글로벌 국제선교대회를 통해 여러 민족들의 교회들이 협력할 수 있는 장이 만들어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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