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교계뉴스 67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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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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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남가주 연세 목회자회(연목회) 크리스천헤럴드2022.09.08
      남가주 연세 목회자회(이하 연목회) 세미나 및 회장 이취임식이 오는 19일(월) 오전 9시 30분 미주복음방송 공개홀(사장 이영선 목사, 2641 W. La Palma Ave., Anaheim, CA 92801)에서 열린다. 지난 5월 7일 양곡교회에서 열린 제21회 연목회 정기총회에서 제 21대 회장에 이영선목사(미주복음방송 사장)가 선출되어 오는 19일에 이취임식을 가진다.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이영선 목사는 현재 미주복음방송 사장, 세계한인기독언론협회 회장을 지내고 있으며,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한화그룹 이사, 남가주 밀알선교단 단장을 역임한바 있다. 한편, 연목회 회장 장근성 목사는 "지금까지 모든 것을 되돌아 보면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라는 생각이 든다. 이번 세미나 및 신임회장 이취임식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축하와 격려를 해주시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취임식과 함께 진행되는 세미나는 ‘슬퍼함에서 회복과 기쁨으로’라는 주제아래 기조강연자 이일하 목사(굿네이버스 이사장), 김효남 목사(Healthcare Chaplains Ministry Association·HCMA), 천진석 목사(살림교회 담임)가 강사로 나서 3개의 소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남가주연세목회자회에는 80여명의 연세대 출신 목사들이 참여하고 있다. 미주복음방송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본 행사는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며, 현장 수용인원이 제한되어 있고 점심식사가 무료로 제공되므로 전화(714-484-1190)로 사전등록이 필요하다.- 참가신청 : 714-484-1190 (등록비 무료, 점심 제공)[문의] 714-484-1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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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밸리주하나교회 창립 18주년 감사예배 및 부흥회 크리스천헤럴드2022.09.08
     밸리주하나교회(담임 오정택 목사)의 창립 18주년 감사예배가 오는 9월 18일(주일) 오전 11시 개최된다. 설교는 오정택 담임목사가 맡는다.  ‘하나님이 디자인하신 교회’란 주제의 특별새벽기도회는 9월 20일부터 24일까지 매일 오전 6시 대면과 화상으로 열리는데 강사는 오정택, 이상재, 이태훈 목사다.  한편 창립기념 부흥회는 9월 23일(금)부터 25일(주일)까지 김영길 감사한인교회 원로목사를 초청하여 개최된다. 김영길 목사는 감사한인교회를 35년동안 목회하고 2018년 은퇴했다.  밸리주하나교회 주소는 8131 Tampa Ave. Reseda, CA 91335, 연락처 (818)794-0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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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미국“연결된세대” 18ㅡ34세 젊은성인, 외로움,고립 등 모순감 팽배 크리스천헤럴드2022.09.08
      바나그룹이 월드비전과 협력 연구한 The Connected Generation 결과가 발표되어 관심을 끌고 있다.  The Connected Generation은 기성세대에는 익숙하지 않은 제너레이션으로 Z세대와 밀레니얼 세대로 알려진 시대 집단의 단면을 대표한다고 정의 할 수 있겠다. 이번에 발표된 18세에서 35세 사이 청년성인들에 대한 인싸이트는 교회내 젊은 성인들이 교회로 돌아오지 않고 있는 상황을 이해하는데 상당한 설득력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일명 The Connected Generation (연결된 세대)로 불리우는 젊은성인들은 모순되게도 외로움, 고립 및 불안감이 오히려 큰 세대로 이 감정은 펜데믹 이전 부터 그들을 괴롭혀 온것으로 분석된다.  2019년, 18~35세의 응답자 3명 중 한 명꼴인 33퍼센트의 청년성인들이 주변 사람들로 부터 깊은 관심을 받거나 누군가가 자신을 믿어준다(32%)고 답한 반면 네 명 중 거의 한 명인  23퍼센트는 상당한 외로움과 고립감을 느낀다고 답했다.응답자들은 스스로 걱정에 사로잡힌 세대 중 하나라고 답했는데  중요한 결정을 해야하는 데 대한 불안은 무려 40퍼센트에 달했고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은 40퍼센트,  실패에 대한 두려움 역시 40 퍼센트, 성공에 대한 압박감 역시36 퍼센트에 달하는 등, 걱정과 두려움이 그들의 의식속에 폭넓게 깔겨 있었다. 응답자들은 복수 선택으로 응답했다.  "우리 세대는 기성세대와 달리 작기는 해도 스스로 중요하다고 여기는 공동체로부터  인정받고자 애쓰는 세대라 할 수 있는데 오히려 엄청난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고 Jefferson Bethke (저자, 연사 및 팟 캐스트 진행자)는 설명하면서 "현실적으로, 쉽게 연결되는 세상은 소비주의 사고 방식으로 움직이는데 비해 현실적으로 그것을 따라가기는 어려운 개인적인 상황이 그들의 꿈을 발목잡고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즉 커넥티드 제너레이션은 전세계로 연결되 있으면서도 사실상"평생을 가깝게 같이 살고 있는 이웃과 가족으로부터는 제대로 인정 받기 어려울 뿐더러 신앙으로 연결된 관계들 조차 하나 둘 사라지는 것을 목도하게 되는 엄청난 아이러니 속에 처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리더십 위기를 깊숙이 인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렇다고 자신이 스스로 리더십 자리에 나설 준비는 되어 있지 않다고 여기고 있다. . 젊은 성인들은 그러나, 세계의 미래에 직면한 깊고 넓으며 체계적인 문제를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019년 현재 18~35세 성인 다섯 명 중 네 명인 약 82퍼센트가  "지금은 훌륭한 지도자가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사회가 리더십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응답했다.  이들의 이런 응답은 전 세계적으로 공감을 얻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이 세대를 분석하는데 중요한 의미가 된다. 또한 삼분의 일 정도 응답자들은 "효과적인 지도자가되기 위해 필요한 조건들 역시 많이 변하고있는 것 같다"고 믿었다. 또한 청년 성인들에게 자신들의  삶속 어떤 영역에서 어떤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거의 절반이 스스로를 가족의 지도자라고 밝혔으며 삼분의 일은 직장이나 교회나 정부와 같은 곳에서도 지도자처럼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바나는 후자를 "집 밖의 지도자"라는 범주로 분류했는데, 모든 응답자의 절반인 51퍼센트였으며 다섯 명 중 한 명인 19퍼센트는 "가족 전용 지도자"로 자신이 리더가 되고 있는 집단은 가족이 유일하다고 답했다. . 청년 성인 10명 중 세 명은 자신이 지도자라는 인식을 전혀 갖고 있지 않았으며 단 한 번도 지도자 였던 적이 없었다는 응답이 무려 22퍼센트, 때떄로 지도자인적이 없었다는 응답이8퍼센트로 바나리서치는 그들을 "비 지도자"라고 분류했다. 주목할 것은 일명 "연결된 세대”로 불리우는 젊은성인들은 사실상 교회에서 해답 찾기를 기대하고 있다 라는 부분으로 이들은 교회가 자신들에게 실제적이고 가시적이며 의미 있는 발전의 기회를 제공해주기를 바라고 있다"고 바나그룹의 CEPO데이비드 킨나만이 지적한 내용이다. "지금의 젊은세대들은 교회가 단지 영성 만을 강조하는 장소가 아니라 자신들이 사회적 리더십을 훈련받고 사용해 볼 수 있는 실험실이 되기를 원한다. 그들은 그들의 신앙이 삶의 현실과 직접적으로 교차하기를 원하며, 신진 기독교 지도자로서 실생활 문제까지  다루어 주기를 원합니다.”라고 분석했다. 교회가 깊이 고민해 볼 부분이다. 청년 성인들의 생각은 또한 교회안에서 사회나 교회내의 불의와 맞서 싸울 수 있는, 즉 뜻을 함께 할 동지를 찾지 못하고 있다는것은 물론 그럴만한 기회조차 아예 없는 것이라 간주한다. 반면 긍정적인 부분도 있다. 그들이 여전히 교회에 대해 이런 부분들을 해소해 주기를 기대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는 부분이다. 그렇지 않아도 감소세였던 젊은이들의 교회출석율은 펜데믹으로 더욱 악화됐지만 어쨋든 적어도 미국내에서는 밀레니엄 세대가 다시 교회에 관심을 두고 참여하기를 소망하는 것 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2019년 현재, 커넥티드 제너레이션(The Connected Generation) 연구에 참여한 18~35세 기독교인 중 절반 이상인 54퍼센트는 한 달에 한 번 이상 교회에 참석했으며, 그 중 3분의 1인 33퍼센트 응답자는 일주일에 한 번 이상 교회에 다녔다.  10 명 중 3 명인 30퍼센트는 그보다 덜 자주 참석했으며 약 10퍼센트의 젊은이들은 더이상 교회에 나가지 않는다고 답했다.  그렇다면 18~35세의 기독교 교인들이 예배 공동체로 다시 회복되기 위해 필요한 것들은 무엇일까? 바나리서치는 젊은성인들에게 요즘 교회에서 찾지 못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라는 9개 질문을 던졌다.(표 참조)   약 18퍼센트는 교회에서 더이상 친구들을 찾지 못한다고 응답했다. 또한 17퍼센트는 교회에서 불의와 억압에 대항하는 기회를 발견하지 못한다고 답했다. 그 외 예배장소를 벗어난 다른 교제의 부재, 직업훈련의 부재, 관계형성을 위한 워크샵 부족, 어려움에 처할 때 서포팅그룹 부재, 구제와 섬김의 기회부재, 정기적인 멘토 부재, 가족들 조차 교회에 출석하지 않고 있음 등으로 답했다.   그나마 고무적으로 받아들여지는 것은 이런 질문 대해 약 20%는  "그 질문 어느 것도 해당사항이 없다."라고 대답한 부분이다.  이 대목에서 Theos의 감독이며 저자이고 강사인 Chine McDonald의 지적을 들어보자. "기독교 신앙은 하나님이 세상에 대해 어떤 의도를 갖고 계신지를 찾아가는 과정일 것이며 구원은 죽음 이후의 삶에 관한  것만이 아니라  어느 한 개인만을 위한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의 큰 그림은  그리스도의 성육신과 죽음과 부활을 통해 피조물 전체의 완전한 회복과 하나님과의 화해에 관한 것입니다. 이 진리를 믿는 밀레니엄 세대가 교회를 찾을 때 그리스도의 사랑보다 인간적 판단에 의해 지배되거나, 교회 지도자들이 사람들이 당하는 불의와 억압에 대해 옳은 것을 옳다, 틀린것을 틀리다 말하기보다 교회출석율이나 예산에 더 큰 관심을 갖는 것 처럼 보일때 그들은 과감히 교회를 떠나고 마는 것입니다."  커넥티드 제너레이션 연구는 Barna Group이 실시한 온라인 대표 여론 조사를 기반으로  하며 2018년 12월 4일부터 2019년 2월 15일까지 25개국에서 18세에서 35세 사이의 총 15,369명의 응답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분석결과이다.  펜데믹 직전에 진행된 이 프로젝트는 전세계 25개국의 젊은 성인들 (18세에서 35세사이)의 신앙과 복지에 대한 전례없는 시각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더불어 이 연구를 토대로 다음달 10월에는 더 다양한 파트너 기관들이 힘을 합해 26개국 더 젊은 연령 그룹인 13세에서 17세 사이 청소년들을 대상하는 확대된 글로벌 연구가 진행 될 예정이어서 그 결과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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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美 위성채널, 이란 황금시간대 '복음 프로그램' 집중 편성 크리스천헤럴드2022.09.06
     미국의 한 이란어 방송 위성 채널이 중동 및 중앙아시아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 시청률이 가장 높은 시간대에 관련 프로그램을 집중 편성해서 주목받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이란 기독교인들을 대상으로 방송을 송출하는 '이란얼라이브 미니스트리(IAM)'는 최근 미국에서 가장 오래되고 시청률이 높은 방송 채널 중 하나인 '채널원/카날예크TV(Channel One/Kanal Yek TV)'와 공식 제휴를 통해 이란의 황금시간대인 금요일 오후 방송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  IAM은 2001년부터 이란에 20만개 이상의 성경을 배포했을 뿐 아니라 텍사스 댈러스 북부에 위치한 스튜디오에서 24시간 365일 위성 채널을 방송하고 있다.  IAM의 창립자이자 방송 진행자인 호르모즈 샤리아트는 "이란인들에게 금요일 오후는 미국의 일요일 오후와 비슷하다"며 "채널 원과의 새로운 파트너십에 따라 이란의 황금 시간대에 복음에 초점을 맞춘 프로그램을 방영한다"고 밝혔다.  샤리아트는 "이번 편성을 통해 우리는 이슬람 사람들 중에 복음을 거부하고 있는 새로운 시청자들을 얻게 될 것"이라며 "기독교 채널을 보지 않는 사람들에게 우리는 계속 다가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위성방송을 통해 600만 명에 달하는 이란인들이 복음 메시지에 노출되어 있지만 그들의 신앙을 성장할 방법은 없는 상태"라며 "IAM은 이란을 기독교 국가로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이란은 하나님을 믿는 첫 이슬람 국가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IAM은 TV 프로그램 외에도 이란 복음주의 기독교인들과 급진적인 이슬람 통치에서 억압받는 여성들을 보호하기 위한 활동 등을 제공한다. 또 개종한 이란 기독교인들을 돕기 위해 무료 리더십 훈련 및 제자도 과정 '4:12 학교(4:12 School)' 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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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바나리서치] 기부하는 사람들 성향 분석 크리스천헤럴드2022.09.06
     사람들에게 주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것은 무엇인가? 바나리서치의 최신 간행물인 The Giving Landscape는 Gloo(교회와 지역사회의 관계형성을 위한 최신 플랫폼)와 협력하여 The State of Generosity 시리즈의 일환으로 교회나 기관들에 헌금을 하거나 모금에 참여하는 미국 성인과 실천하는 기독교인들이 기부를 선택하는 이유를 분석 발표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연구는 지난 한 해 동안 교회를 포함한 자선단체에 돈을 기부했다고 말한 미국의 성인들을 기부자라로 정의했으며 미국 성인 중 60퍼센트, “실천하는 기독교인”의 90%가 여기 속한다고 밝혔다.   분석된 내용에 의하면 사람들이 자선단체나 기관에 기부하도록 유도하는 경우, 일부 미국 성인들은 요청내용의 본질이 중요한것으로 나타났다. 사람들은 사역내용(6%)이나 혹은 기부를 요청하는 사람이 누구인지(8%)에 따라 기부하며 혹은 기부를 요청하는 이유에 공감(11%)할 경우, 또는 요청하는 방법(7%)따라 기부 여부를 결정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기부에 동참하는 사람들 69%의 경우, 기부자들 자체의 성향에 따라 기부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신앙을 실천하는 미국 성인들의 경우는 무려 77%가 기부자 본질 자체가 누구인지에 따라 기부한다는 것이다. 즉 사람들의 기부는 목적과 방법 때문이 아닌 기부자 자체가 주고자 할 때 실제적으로 기부에 참여한다는 지극히 개별화 된 반응이어서 주목된다.  이번 분석 발표는 상당히 의미있는 분석으로 기부에 참여하는 것은 근본적으로 참여하는 사람들의 정체성과 인격에 따른 선택으로 기부자들의 대담한 선택, 즉 자신의 소유를 선한 것을 위해 담대히 포기 할 수 있음을 나타낸다.   즉 기부자들이 갖는 진정한 관대함은 “사심없이-Selflessly” 나누겠다는 의지에서 시작한다는 것이다.  바나리서치가 미국의 성인들에게 기부결정 시 심경을 표현하는 단어선택을 요청하는 설문에서 응답자 5분의1에서 3분의 1사이가 그 당시의 감정에 응답한 결과물일 뿐이라고 답했다는 것은 특별한 아젠다나 목적이 아닌 기부자들의 지극히 개인적인 성향에서 출발한 것이라는 분석이다.    예를 든다면 관대한 기부의 발로는 늘 이타적심경이었다는 응답이 32퍼센트로 가장 높았고 연민으로라는 답이 30퍼센트, 받는 자들의 상황 때문에 가 30퍼센트, 하던대로 가  27퍼센트, 그리스도의 사랑에 이끌려서 라는 응답은 28퍼센트, 간단하게 “태도”로 인해 라 응답한 사람은 22퍼센트였다. 이 수치는 미국 성인 기부자들의 평균 수치와 거의 비슷했다. 설문은 복수응답으로 진행됐다. 또한 설문 응답자중 일부는 기부행위를 단순히 교육 받은 바대로 행동하는 것이라 표현한 사람들이 18퍼센트, 의무감으로  17퍼센트, 희생이라는 표현 역시 17퍼센트, 계획한대로 14퍼센트, 그 순간 감동으로 12퍼센트를 차지해서 나눔을 임무의 관점이라고 제시했다. 반면에 “프락티싱 크리스천” – 행동하는 크리스천이라는 기관이 밝힌 크리스천들의 기부행위에 대한  분석은 대부분 미국 성인들과 유사한 패턴이었으되 모든 부분에서 좀 더 높은 수치를 나타냈으며 특별히 눈에 뜨이는 것은 60퍼센트에 달하는 크리스천들의 기부는 “항상 그리스도의 사랑에 대한 반응”이라는 답이 가장 높았다. 그렇다면 기부에 나서는 자신들의 관대함을 미국 성인들은 어떻게  묘사하고 있을까?  그들이 갖고 있는 독특한 자질은 무엇일까?  미국 성인기부의 가장 결정적인 특성 중 하나는 대부분의 기부는 가까운 로컬에서 대부분 이루어진다는 사실이 흥미롭다. 재정적 지원에 참여하는 거의 대부분의 관대함은 실제로 거의 절반 (48 %)이 로컬 기관이나 단체, 교회에 기부되며  17 %만이 기부가 글로벌 기관이라고 말하고 있다.  즉 지역 주민이나 성도들이 헌금이나 모금활동에 참여하는 대부분의 재정적 지원은 결국 그들이 거주하는 지역사회에 영향을 미치며 지극히 개인적 성향으로 의외로 가까운 곳에서 시작되는 것으로 결론 지어진다.  The Giving Landscape data: 2021년 11월 12일부터 19일까지 실시된 미국 성인 2,01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질적 조사. 표본의 오차 한계는 95% 신뢰 수준에서 +/- 2%이며 이 데이터는 2021년 11월에 수집되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연말에 증가되는 기부현황은 고려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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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미주성시화, 우크라이나 지원 위한 자선 음악회 크리스천헤럴드2022.09.07
     러시아의 침공으로 시작된 우크라이나의 전쟁이 장기화 되면서 경제적 피해 및 난민 구호의 과제가 점점 커지고 있는 가운데 미주성시화 운동본부(공동대표회장 송정명 목사, 진유철 목사, 이하 성시화)가 남가주 한인음악가협회(회장 이동율)와 우크라이나 문화센터, 우크라이나 아트센터 등과 공동으로 우크라이나 전쟁 난민 및 병원 지원을 위한 자선 음악회를 개최한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성시화본부는 지난 8월 한인타운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18일(주일) 오후 5시 30분, 나성순복음교회(750 N Edgemont St, Los AngelesCA 90027)에서 열리는 자선 음악회는를 열어 한국과 우크라이나 음악인들이 함께 공연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의 출연진은 한·우 연합 교향악단의 오케스트라 연주로 진행 될 계획으로 소프라노 이영주, 마가리타 쿠지나, 테너 워겐 김, 뮤지컬 도산의 최원현, 테너 오위영 목사, 보컬 아시아 고스카 등 한국과 우크라이나에서 각 4명의 솔리스트가 연주하고, 아리나 볼로쉬나가 바이올린을 연주한다. 또 외국어대학 합창단과 미주 여성 코랄, LA 목사 중창단 등 70여 명의 합창단이 참여하여 더욱 풍성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모금된 후원금은 전액 우크라이나의 전쟁 부상자와 난민, 병원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음악회에는 “슬픔과 공감, 승리”를 주제로 남가주 한인 커뮤니티와 우크라이나 커뮤니티가 한 자리에 모여, 양국 음악가들의 협연을 들으며 연대감을 형성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한인사회는 물론 미 주류 미디어 측에서도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  송정명 목사는"우크라이나는 지난 5개월 동안 민간인 5천명 이상이 사망, 800만 명이 넘는 난민들이 발생했다"며 "음악회를 통해 우크라이나를 지원하고 전쟁의 승리를 위해 마음을 모으는 일에 동참해 달라"고 요청했다. 진유철 목사는"큰 고통을 당하고 있는 우크라이나가 겪는 아픔을 함께 나누면서, 우크라이나에 위로를 전하는 일에 한인 교회와 커뮤니티가 함께 나서야 할 때"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에 모금되는 기금은 전쟁으로 인해 부상당하여 병원등에 수용돼있는 우크라이나 국민들을 위해 우선 사용되어질것으로 알려졌다.  맥심 쿠젠 교수(UC 산타바바라)는 "이번 음악회를 통해 한국과 우크라이나 양국이 더욱 가까워질 것이라 믿는다"며 "우크라이나 후원을 위한 음악회 개최에 감사드리며 양국의 실력 있는 음악가들이 함께하는 양질의 연주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자선 음악회 후원 및 참석 문의 미주성시화운동본부 이사장 김재권 장로(213-820-3850), 사무국장 박인호 목사(213-663-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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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목회자 부부 대상 제2차 샬렘 세미나 개최 크리스천헤럴드2022.08.29
    GIFT 상담치유연구원(원장 리디아 전 임상심리학박사)이 주최하는 제2차 ‘샬렘’ 세미나가 목회자 및 사모를 대상으로 오는 10월 8일(토)부터 10일(월)까지 남가주 부에낙 팍에 있는 연구원에서 열린다. 강사는 리디아 전 기프트 상담치유연구원장과 남편인 전달훈 박사가 맡는다. 30명이 모집 정원이며 마감은 9월 9일까지로 참가비는 500불이지만 참가자에겐 전액 장학금이 제공된다. 리디아 전 박사는 “샬렘(Shalem)이란 히브리어로 ‘완전한(whole or complete)’이라는 의미이다. 샬렘 세미나는 ‘하나님의 눈으로 나와 타인을 발견하기’란 소제목을 갖고 열리는데 현재 사역하고 계시는 목회자, 사모님들과 교회 지도자분들을 대상으로, 각자의 내면 탐색과 치유와 변화로 전인적 건강한 영성으로 하나님의 나라와 다른 사람을 더 잘 섬기는 성숙을 이룬다는 목적을 가지고 준비한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GIFT 애서 준비하는 이번 세미나는 2회차로 펜데믹의 긴장과 아픔에서 목회자/ 목회자 사모님들의 치유와 회복을 위해 진행되는데 일정은 10월8 일 토요일은 8시30분 부터 5시30분까지, 10월9일 주일저녁은 오후 5시에서 9시, 10월10일 월요일은 하루 종일 세션이 있다.   이번 샬렘은 지난 4월에 이어 제 2 차로 열리는 것이며 "샬렘" 전인적 리더십" 프로그램은 펜데믹 시대에 목회자님들에게 새로운 방향을 또한 제시하고 직접 또 경험하고 체험하는 3일간의 교육 훈련 으로 그 후에는 5 개월 동안 한 달에 한번 팔로우 업 세션이 이어진다. 신청서를 접수 한 후에는 소정의 심사후에 30 명을 추려서 같이 공부하고 나누고 체험하게 되는데  참석자 전원에게 식사및 모든과정을 전액 장학금을 마련된다.  그리고 모든 과정을 이수하신 분들에게는 GIFT 에서 전인적 리더십 훈련과정 이수 서티피케이션도 수여된다. 신청서 마감은 오는 9월9일이며  소수 정원( 30 명)으로 친밀한 관계에서 진행된다. 1기를 이수한 봉사자들이 2기를 섬기게 된다.  신청 문의 giftshalem@gmail.com 리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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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창립19년 맞은 미주성시화운동의 시작과 역사 크리스천헤럴드2022.08.26
    미주성시화운동본부와 홀리클럽운동이 미주 땅에 뿌리를 내린지 19년차다. 미주성시화운동의 창립 예배는 2003년 2월17일  남가주사랑의 교회(당시 오정현목사 담임, 현 서울사랑의교회 담임)에서 드려진 것이 그 첫 걸음이었다. 미주성시화가 이제 내년이면 창립 20주년이된다. 춘천 성시화 50주년을 맞아 미주한인사회에 뿌리를 내린 미주성시화의 역사를 살펴본다.  (편집자 주)미주성시화의 시작은 홀리클럽운동이었다. 매주 수요일 아침마다 지도자 홀리클럽, 여성홀리클럽, 그리고 목회자들이  모여 말씀을 나누며 미주 땅이 거룩해지도록 중보기도를 하며 지금까지 그 시간은 지속되었고 각 도시별로 말씀 큐티 운동이 확대되기를  기대하면서 펜데믹 시기에는 카톡 그룹방을 통해 문자로 나눔을 이어가는 중이다.  현재 미주홀리클럽의 회장은 백은학 장로이며 큐티나눔 역시 차츰 대면으로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최초의 세계성시화대회가 LA에서 개최된것은 2005년 10월 3일이다. 그 배경 이야기야 풀어 쓰려면 한도 없겠으나 하마트면 무산될 뻔 했던 세계대회는 CCC출신인 고 김경수장로와 고 지정구장로의 헌신으로 당시 북한 사역중이던 같은 CCC출신이며 고등학교 시절부터 CCC전국고등학생회 회장을 지냈고 이후로도 계속 김준곤목사님의 사역을 가까이서 도왔던 이성우목사가 대회일정 3개월을 앞두고 영입되면서 대대적인 성공을 이끌어내기에 이르렀다.3일간 Crenshaw Christian Center에서 연인원 3만여명이 동원되어 한인사회에 기록을 남기며 진행된 세계성시화대회는 김준곤목사를 세계총재로 추대하면서 그 성대한 막을 내렸고 당시 라티노 목사 200명을 선정해 사역지원금 100불씩을 지원한 것 역시 당시로는 의미있는 기록으로 남는다. 이 대회를 계기로 3전 운동’(전 교회가 연합하여 전 복음을 전 도시에 전하자)이라는 성시화운동의 방향성이 정립되었다. 또한 한인들의 복음화와 성시화 뿐 아니라 LA에 살고 있는 150여 다민족에 대한 선교적 차원으로 제 2의 청교도적 사명과 비전을 갖게 되었다.성공적인 행사에 힘입어 김준곤목사는 이성우목사를 상임본부장으로 임명하고 사무실 및 필요한 스태프 지원과 후원을 약속하면서 미주성시화운동본부는 기초를 세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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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관과 한국전쟁기념관 건립 된다 크리스천헤럴드2022.08.26
      아메리카한인연합재단(총회장 이우호목사, 이하 연합재단)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관과 한국전쟁기념관 회관 건립을 발표하면서 완공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그동안 연합재단이 장기간 기도하며 준비해온 '이승만건국대통령 기념-한국전쟁기념관' (가칭)이 건립의 꿈이 드디어 이루어지게 된 것이라 기쁜 소식을 전하는 이우호목사는 오는10월1일이 이승만 대통령의 날로 선포되어진 LA 카운티의 월넛 시와 OC카운티의 라팔마 시에 이어 앞으로 여러 지방 도시에서 동일한 선포가 이어지도록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바로 그날, 개관식을 개최하고자 계획 중에 있다면서 이 일을 위하여 역사적 자료가 많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승만 대통령 관련 사진과 자료들을 공개 수집하여 “한 눈에 보는 한국역사”로 시작하고자 하오며 한국전쟁기념관에는 한국전쟁에 사용되었던 탱크나 대포 각종 총기류 군복등의 기부나 기증을 환영하며 동포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요청했다. 아울러 아메리카한인연합재단 전국대회를 9월29일(목요일) 저녁 부터 '이승만 대통령의 날' 10월1일(토요일) 오찬까지 개최하기로 하면서 기쁘고 의미 있는 행사가 되도록 많은 참여를 권했다.  더불어 모레나밸리한인교회 입당예배는 10월2일 주일 오후에 개최될 예정이다.기념관 건물의 구입은 완료되었지만 완전한 기념관이 완공되기까지는 시간과 노력이 여전히 필요하다고 밝힌 이목사는 완공 후에는 한인회나 각 기관들에게 문을 열어 최대한 1천명이상이 각종 행사장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전국대회 및 이승만건국대통령 기념-한국전쟁기념관 개관식 일정   9월2일(목) 저녁 부터 10월1일(토) 오찬까지 *코랄리치한인장로교회/모레노밸리한인교회 입당예배 10월2일 주일 오후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한국전쟁기념관(가칭) 완공을 위한 기도제목 *의자 1천개 이상  *음향 시스템 및 악기 *전기시설 * 부엌관련 시설 *내외부 단장 및 건물 싸인 * 주차장 공사 및 *내부시설을 위한 헌신과 기부 자유대한민국의 미래를 캘리포니아에 심을 수 있는 아름다운 기념관, 전시관을 동포들과 함께 건립하고자 기대 찬 소감을 밝힌 이우호목사는 아울러 현재 전국대회나 선교사님들 방문 시 사용될 숙소를 위해  12개 아파트유닛 구입을 완료했다. 엘에이 지역과 오렌지카운티 지역 중간 정도의 위치로 5번 프리웨이 근방 노르웤 지역이다. 문의 이우호목사 / 754 366-9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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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OC연합 광복77주년 감사예배 및 연합성가제 성료 크리스천헤럴드2022.08.20
    사진1 : 가와노 료헤이 목사(84세, 미주의 최고 오랜 역사를 가진 일본인 센터너리 연합감리교회 전 담임, 남가주일본인목회자협회 회장 역임, 현 남가주 일본복음화선교회 사무총장)이 광복절 설 설교에 앞서 36년간 한민족에 가해진 일본의 만행에 대해 머리 숙여 사죄하고 있다. (통역 심상은목사) 사진촬영 : 크리스천헤럴드  사진2: OC교계 기관 단체 임원들과 관계자들이 행사를 마치고 심상은목사(앞줄 왼쪽 끝가운데 ), 가와노 료헤이목사(앞줄 가운데 회색 양복)등이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OC기독교전도회연합회 제공)  오렌지카운티 지역에서 지역사회와 교계를 위해 연합하는 다섯개 기관들이 다시 힘을 합쳤다. 교회의 연합체인 OC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심상은목사/이사장 신원규목사, 이하 교협)와 목회자들의 모임으로 OC최초 교계기관인 목사회(회장 박용일목사/이사장 김영찬목사), 평신도들의 연합체인 기독교전도회연합회(회장 신용안수집사/이사장 윤우경권사, 이하 연합회), OC장로협의회(회장 김생수장로/이사장 장재용장로, 이하 장협), OC여성목사회(회장 박정희목사/고문 이선자목사, 이하 여목회)는 현재 진행중인 3050 목회자 21인초청 다니엘 새벽기도회 기간 중이던 지난 8월14일 주일 오후 6시, 광복절 감사에배를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 주관으로 개최했다. 특별히 이번 행사는 매년 10월경 개최하던 교회 연합 성가제를 지난 광복 70년 기념행사 떄 처럼 광복절과 함께 아우르면서 더욱 풍성한 기념행사로 마련됐다. 신용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1부 예배에서 윤우경 이사장은 “코로나 펜데믹을 이기고 이렇게 연합의 장을 다시 열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지나난 아픔의 역사는 반드시 기억하되 그리스도 안에서 용서와 화합의 새로운 역사가 쓰여지는 오늘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환영의 인사를 했다. 박용일 목사의 대표기도가 있은 후 강단에 오른 심상은 목사는 이번 기념식의 특별한 것은 광복절만 되면 “더욱 더 한국의 적으로 강조되는 나라가 바로 일본”이라며 77년의 세월에 이제는 원한과 분노를 넘어 우리를 핍박한 일본을 선교하는 것이 광복의 완성이 아닌가 해서 일본인 목사님을 추천하게 되었다며 광복의 완성은 일본선교임을 강조해서 설명했다. 가와노 료헤이 목사(84세)는 LA에서 가장 오래된 일본교회인 센터너리 연합감리교회를 담임했으며 남가주일본인목회자협회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남가주 일본복음화선교회 사무총장을 맡고 있다. 료헤이목사는 한국의 일본인 선교사의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하면서 독립기념관을 방문 해 일본의 36년의 만행을 역사에서 똑똑히 목도 한 후 일본이 한국에 저지를 만행을 심각하게 반성하고 사죄하는 마음을 품게되었다며 심상은목사의 통역을 통해 다시 한번 머리 숙여 사과한 후 설교 말씀에 임했다. 참석한 300 여 한인 관중들은 조용히 침묵하던 중에 노려의 료헤이 목사가 고개를 숙이자 큰 박수로 화답했다. 곳곳에서 작은 한숨과 탄성이 들렸다.료헤이 목사는 “내가 곧 길이요 생명이니(요14:6)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하면서 복음을 듣기는 해도 알지 못하는 일본의 많은 영혼을 위해 한인성도들은 꼭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다. 1부 감사예배는 목사회 이사장인 효사랑선교회의 김영찬 목사의 축도로 끝났다. 윤강혁 부회장이 진행한 2부 성가제는 LA목사중창단(지휘 서문욱, 반주 김주영, 단장 오위영), 감사한인교회 할렐루야성가대(지휘 류정상, 반주 최승리, 대장, 김경옥), 빅토빌 새생명한인교회 마하나임찬양대(지휘 김홍은, 반주 김선애), 갈보리여성선교중창단(반주 진정우박사), 남가주사랑의교회 카리스찬양대(지휘 김동근, 피아노 이미영, 오르간 이서원)등의 출연하여 풍성한 음악회가 되었다는 평가다. 특별히 뮤지컬 도산(극단 시선 대표 김영인)을 준비하고 있는 백승렬 (뮤지컬배우, 도산 안창호 더블캐스팅)이 1부에서 특별찬양을 하고 2부의 하이라이트로는 도산 남성 QUARTET DQ의 시간으로 최원현(연출, 도산 안창호 더블캐스팅), 권우찬, 변동민, 원성연 등 안중근, 김구, 이동영 선생등의 역을 맡은 주연급 배우들이 15분간 스테이지를 가득 채워 감동을 주며 큰 박수 갈채를 받았다. 장장 3시간에 걸쳐 진행된 이번 행사의 마무리는 1981년에 창립된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의 초대 회장 앙문국목사(당시 40대의 양문국장로)가 참석자와 준비한 모든 이들을 위해 축복과 감사의 기도로 마무리 했다. 뮤지컬 도산은 오는 8월25일 목요일부터 28일 일요일까지 총 6차례 공연이 있다. 장소는 라미라다 퍼포밍 아트센터. 티켓문의 한국어로는 (213)500-5824로 하면 된다. OC지역의 광복절 행사는 지난 수십년간 전도회연합회가 주관해 오던 연합행사로 한인회와는 별도의 행사로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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