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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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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충현선교교회 창립 40주년 기념예배 드려 크리스천헤럴드2025.09.03
    충현선교교회(국윤권목사)가 지난 8월 10일 주일에 교회창립 40주년 기념예배를 드리며,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변화’에 대해 선포했다. 선교는, 모든 문화권, 나와 다른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내가 변화되는 것이라고 선포한 국윤권목사는  1세대 목회를 넘어 1.5세대로의 교체에 남가주 지역 대표적 목회자로 손꼽을 수 있다. 교회는 40주년 기념 영상에서 제1대 정상우 목사로부터 제3대 담임 목사인 국윤권 목사에 이르기까지 교회가 걸어온 길과 각 시대별 비전을 돌아보았다.충현선교교회는1985년 8월 11일 고 정상우 목사(제1대 담임 1985-2002) 자택에서 첫 예배를 드렸다.  영상에서는 “안정된 예배 처소를 찾아 나섰지만 문은 쉽게 열리지 않았다. 정상우 목사님께서 성경을 폈는데 요한복음 11장에 있는 죽은 나사로를 살리신 구절을 보시게 됐다. ‘우리가 이 교회를 포기할 단계가 아니구나’라고 재도전하셨고, 교회 부속 건물은 쓰지 않고 채플만 사용한다는 그런 조건으로 허가를 받게 되었다. 2년 만에 본당에 들어가 예배드릴 수 있게 되었다.”고 소개했다. 제 2대 민종기 목사가 이끌었던 시기, “하나님의 말씀과 인격을 양육해서 길러서 세상에 선교적으로 또 문화적으로 맞선다”라는 비전을 품고. 교회의 엄청난 성장에 따라 마치 에덴 동산과 같은 이곳 에덴 헐스트 에비뉴로 옮겨 2008년 본당 건축을 시작해 2010년 부활주일 새본당에서 감격의 첫 예배를 드렸다”고 설명했다.창립감사예배에서 말씀을 전한 국윤권 목사는 누가복음 5장 37-39절, “새 포도주는 새 부대”라는 제목으로  “고 정상우 목사님 자택에서 예배 드리던 당시, 하나님께서는 '복된 장마비'라는 놀라운 비전을 말씀을 주셨다”면서 그때는 정상우 목사님과 성도들이 눈물로 예배 장소가 장마비로 쏟이졌다. 그 복된 장마비의 놀라운 꿈, 놀라운 비전은 이제 우리를 넘어 우리 자녀들에게 이미 흘러가고 있다.”고 감사했다. 국목사는 “복음이 숙성되면 포도주 같이 깊이가 생기고 풍미가 더해진다. 충현은 그런 깊은 풍미가 있는 교회이다. 복음의 깊은 맛은 단 시간에 형성되지 않는다. 연단과 숙성과 오랜 숙성의 기간을 거쳐야만 복음의 맛을 낼 수 있다. 저는 그런 믿음의 어른들을 보며 하나님을 배웠다. 교회 어른들을 통해 신앙의 깊은 맛을 알게 되었다. 이런 교회의 맛, 하나님의 맛을 알게 되면 절대 그것을 잊어버리지 않게 된다. 저는 교회를 통해 여호와의 선하신 맛을 맛보았기 때문에 그것을 젊은 세대와 다음 세대에 함께 나누고 싶다.”고 강조했다. 또 이어서 국목사는  “전통 안에 담긴 가치는 마치 묵은 포도주 같다. 그 안에 깊은 풍미와 맛이 있다. 그러나 어느 순간 유대인의 전통은 낡은 부대가 되어 예수님도 담지 못하는 상황이 되었다. 우리가 사는 세상도 마찬가지이다. 새 시대를 준비하지 않으면 낡은 부대가 된다. 원래 문화는 라틴어로 땅을 가꾼다는 말 ‘cultura’라는 말에서 나왔다. 문화는 원래 아담에게 땅을 경작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으로부터 비롯된다. 하나님께 인간에게 가장 먼저 주신 명령은 문화 명령(Cultural Mandate)이다.”고 도전했다. 말씀의 결론으로 선교는 ‘모든 문화권, 나와 다른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내가 변화되는 것’이라고 재정의했다. 충현선교교회는 이날 오후 2시 30분 설립 40년 기념 음악회를 개최했으며 창립 40주년을 기념하여 올해 매주 수요일 예배에서 “교회”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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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AWPC 세계예수교장로회 서가주노회 제64회 정기노회 크리스천헤럴드2025.09.03
    GAWPC 세계예수교장로회(총회장 고귀남 목사) 서가주노회(노회장 성요셉 목사, 이하 서가주노회)  제64회 정기노회가 지난 8월11일(월) 오전 10시 LA사랑의교회(김기섭 목사, GAWPC 부총회장)에서 개최됐다.정기노회는 개회예배와 성찬식, 회무처리, 홍락기 목사 임직식 순으로 진행됐다.개회예배는 서기 정충일 목사(성서장로교회) 인도로, 노회장 성요셉 목사(소망장로교회)의 ‘작은 일의 신비’(눅 16:10-13) 제목의 말씀선포, 부서기 정종윤 목사 축도로 마쳤다.성찬식은 회계 김조나단 목사(상록예수사랑교회) 집례로, 김기섭 목사 축도로 마쳤다.회무처리는 노회장 성요셉 목사 사회로 서기 회원점명, 노회장 개회선언, 서기 절차보고, 노회장 출석 및 광고위원 지명, 서기보고, 각부보고, 시찰회보고, 신안건토의, 내회장소결의, 회의록채택, 노회장 폐회선언과 축도로 마쳤다.서기보고에서는 LA사랑의교회 당회장 김기섭 목사로부터의 6명의 장로증원청원, 소망장로교회 당회장 성요셉 목사로부터의 여캘빈 목사회원 가입과 지저스힐링교회 가입 청원, 김창근 목사의 목사회원 가입과 멕시코 크리스찬 메디컬 선교회 가입 청원, 홍락기 강도사 목사안수청원 및 부목사청빙청원을 보고받고, 보고대로 받기로 가결했다.특별히 이번 정기노회에서는 GAWPC세계예수교장로회 제50회 총회 준비위원회를 다음과 같이 발족했다.△위원장: 성요셉 목사 △부위원장: 이규보, 정종윤, 이철훈 목사 △총무: 김조나단 목사 △부총무: 황석진 목사 △서기: 정충일 목사 △부서기: 남승우 목사 △회계: 김춘경 장로 △부회계: 정중원 장로 △예배부: 황성실 목사 △섭외부: 손도결 목사 △등록부: 김민기 목사 △관광교통부: 이주혁 목사 △영접부: 김선웅 목사 △방송부: 홍락기 목사 △미디어지원부: 이덕원 목사목사 임직식은 노회장 성요셉 목사 인도로 다함께 묵도와 찬송가 21장 ‘다 찬양하라’ 찬양, 정충일 목사 기도, 이철훈 목사 ‘목회자란?’(행 16:25-32) 제목의 말씀선포와 기도, 서약, 안수위원 기도와 악수례, 노회장 공포와 목사안수증 및 임직패 수여, 안수위원 성의착의, 공로목사 이규보 목사 권면, 김기섭 목사 축사, 다함께 찬송가 323장 ‘부름받아 나선 이 몸’ 찬송 후 홍락기 목사 축도로 마쳤다.▲서가주노회 임원: △노회장: 성요셉 목사(소망장로교회) △부노회장: 김기섭 목사(LA 사랑의 교회) △서기: 정충일 목사(성서장로교회) △부서기: 정종윤 목사(임마누엘교회) △회록서기: 황석진 목사(피오리아벧엘교회) △부회록서기: 이주혁 목사(알레그리아선교회) △회계: 김조나단 목사(상록예수사랑교회) △부회계: 정중원 장로(LA사랑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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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나성제일교회 58주년, "사랑하고 용서하며 베풀어야" 크리스천헤럴드2025.09.03
    나성제일교회(서종천 목사)가 창립 58주년 감사예배를 드리며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2023년 4월 담임목사로 취임한 서종천목사는 이번 감사예배에서 학개 2장 1-9절을 중심으로  “교회는 하나님의 은혜로 세워지는 것”이라며 “세월이 갈 수록 사람도 집도 가꾸지 않으면 볼품이 없어지듯, 교회도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끊임없이 가꾸어야 한다”고 강조했다.과거 나성제일교회의 아픔을 언급하며 “교회가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했던 시절이 있었지만 교회가 공개적으로 회개의 고백을 했고, 이제 제자리로 돌아왔다”고 강조하면서 “이제는 사랑하고 용서하며 화평을 이루고, 서로를 낫게 여기며 위로하고 베풀어야 한다”며 “하나님의 나라를 왕성하게 섬기고 새롭게 시작하는 교회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이상기 목사(평강교회 원로)는 “오늘 이 교회를 통해 세 분의 장로와 권사님들이 임직을 받았다”며 “고린도전서 4장 2절 말씀처럼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는 말씀을 붙잡고 나아가야 한다”고 권면했다.이날 특별히 명예장로에 이현근, 최호균, 권영애 권사가 취임했으며, 8년에 걸쳐 교회 내 엘리베이터 완공한 것에 대해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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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광복 80주년 감사예배, 하나님께서 주신 자유와 은혜를 노래하다” 크리스천헤럴드2025.09.03
    지난 8월 17일(주일) 오후 5시, 나성영락교회 본당은 은혜와 감격으로 가득 찼다.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샘신 목사)가 주관하고 OC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이창남 목사)와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회장 한성준 집사)가 공동 주관한 광복 80주년 감사예배 및 축제가  인근 지역 목회자들과 청소년, 각계 각층의 남가주 성도들과 교계 지도자들의 참여 속에 성대하게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하나님의 은혜로 주신 자유와 해방”을 주제로, 역사적 의미와 신앙적 감사를 함께 나누는 자리로 개회예배는 애국가와 미국 국가 제창으로 시작해 남가주 장로성가단, 목사 중창단, Youth Winners Chamber의 특별 무대, 도산퀄텟의 4중창, 화랑합창단의 찬양이 이어졌다. 80주년을맞아“대한독립 만세”를 재현하면서 참가자들의 그날의 감격을 떠올리며 눈시울을 적시며 하나님의 은혜와 믿음의연대를 확인하게 했다.샘신 목사(남교협 회장)는 환영사에서 “광복의 기쁨은 단지 해방의 사건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와 교회의 기도로 이루어진 선물이었다”며, “이제 교회는 새로운 세대에게 복음의 사명을 계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박은성 목사(나성영락교회 담임)는 말씀 선포에서 “이 땅의 자유는 값없이 주어진 것이 아니라 믿음의 선진들의 눈물과 희생 위에 세워졌다”며, 성도들에게 오늘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사명을 도전했다.예배 후 이어진 찬양축제의 시간에는 각 단체의 찬양과 공연이 펼쳐졌다. 뜨거운 박수와 환호 속에 마무리된 이날 집회는 참석자 모두에게 “역사를 넘어 미래를 향한 믿음의 헌신”을 새롭게 다짐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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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LA 시청 광복절 기념 조명 행사 열려 크리스천헤럴드2025.09.03
    8월 15일 저녁, 로스앤젤레스 시청 건물이 붉은색·흰색·파란색 불빛으로 수놓아졌다. 이는 한국의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조명 행사로, 헤더 헛(Heather Hutt) LA 시의원이 주최했다. 샘신 회장을 비롯한 교협 임원들이 초청받아 함께 기도하고 교민들과 교제를 나누며, LA 한인 사회의 뿌리와 정체성을 다시금 확인하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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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총영사관 관저서, LAPD국장 취임식 참석 남교협, 9월16일 올림픽경찰서서 예배 크리스천헤럴드2025.09.03
    8월, LA 총영사 관저에서 열린 Jim McDonnell 제59대 LAPD 국장 취임식에 교협 회장단이 초청받아 축하를 전했다. 교협은 앞으로 LAPD와 더 긴밀히 협력하며 평안한 도시를 위한 기도와 교제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특히 오는 9월 16일에는 올림픽 경찰서에서 120여 명의 경찰관들과 함께 드리는 예배와 오찬 사역이 예정되어 있다. 이는 치안을 위해 헌신하는 경찰들을 격려하고, 교회가 지역사회와 함께 섬기는 모범적 자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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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미자립교회 젊은 목회자 연속 토요집회 크리스천헤럴드2025.09.03
    남교협은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12주간 진행되는 젊은 목회자 초청 토요집회를 준비 중이다. 특히 9월 6일, 13일, 20일에는 나성영락교회 본당에서 새벽예배가 열리며, 우선 9월 3주간 나성영락교회 토요 새벽집회는 다음과 같다. ■ 일시: 9월 6일, 13일, 20일 (토요 새벽 6시)■ 장소: 나성영락교회 본당■ 강사: 9월 6일: 이석기 목사 (Working With Holy Spirit Church)9월 13일: 류연주 목사 (Lord’s Forest Community Church 주님의 숲 교회)9월 20일: 김용근 목사 (CVKUMC 크레센타밸리 한인연합감리교회)이 집회는 젊은 목회자들에게 하나님의 사명을 재확인시키고, 미자립교회에 새로운 영적 활력을 불어넣을 귀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사 신청 마감은 9월31일까지로 미자립교회 차세대 목회자에 한 하며 접수후 개별 통지한다. 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다. https://gemini.google.com/share/27b20c2e9b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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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故 김동례 권사 추모예배 크리스천헤럴드2025.09.03
    8월 중순, 충현선교교회에서는 남교협 이사장 김향로 장로의 장모 故 김동례 권사의 추모예배가 엄숙히 거행되었다. 교협 임원들과 이사회가 함께 참석하여 유가족을 위로하며, 평생 신앙의 유산을 남기신 고인을 기억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협은 김 장로와 유가족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기를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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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할로윈 말고 '홀리윈'… 자녀 보호 위해 교회가 나서야 크리스천헤럴드2025.09.03
    미주성시화운동본부(송정명목사, 한기홍목사, 공동대표)와 남가주교협(회장 샘신 목사)이 다음달로 다가오는 10월 31일 할로윈 행사에서 자녀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이날을 교계적인 행사로 변화시켜 나가자고 지난 20일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강력히 촉구했다. 이사장 김재권장로는 새생명비전교회에서 매년 개최하고 있는 '홀리윈' 행사가  오랜기간 많은  노하우를 축적했음에 이미 교회내에서 진행되고 있는 여러 방법들을 잘 정리해서 각 교회 교육 디렉터를 초청해 교육 세미나를 여는 방안 등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성시화운동본부는 미주 한인 교계가 깨어서 어린 자녀들을 세상 문화로부터 보호해줄 것을 당부했다.공동 대표 송정명 목사는 "매년 10월31일 해가 질 무렵에 우리 어린 자녀들이 갖가지 모양으로 분장한 채 “Trick of Treat”을 외치면서 캔디나 초콜릿을 받으러 다닌다. 사실, 할로윈의 배경은 비성경적이고 비기독교적인 이교적인 문화인 사탄, 우상숭배의 문화"라며 "성장하는 자녀들의  단순한 재미(Fun)를 옹졸하게  빼앗을 필요는 없지 않는가 항의하는 부모들도 있지만, 몇가지 현실적인 위험이 뒤따르고 있다는 것을 간과하면 안된다. 은연중에 영적 분별력을 잃고 사탄 마귀에 대한 경계심이 흐려지며, 우상숭배로 연결될 수 있는 사탄문화가 아니겠는가? 현실적으로 어두운 밤길을 걸어다니다보면 우발적인 사고를 당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송목사는 " 세대가 악하다보니 캔디나 초콜릿에 독극물이나 위험 물질들을 주입시키는 범죄 행위도 발생했던 과거를 볼 때 교회가  Halloween Day를  Holy Win, Harvest Festival, Hallelujah Night 등으로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은 반가운 소식이며 아주 건전한 전환이라고 생각한다. 바라기는 이 것이 더욱 확산되어 교단 별로 각 지방 별로 교회 행사로 바꾸어 나가는 운동이 계속되면 좋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또한 송목사는 "교계 지도자들이나 목회자들의 올바른 인식이 우선이며 각 교회별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예산도 뒷받침해서 금년에는 교회내 기독교문화로 자리매김을 해 나갈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마무리했다. 실제 이미 한인 교회들은 다수 이러한 행사를 진행중이기도 하며 지역 내 타민족 들 역시 한인교회들의 초청을 반기는 경우가 많다. 각 교회들이 이 날을 특별한 전도의 날로 삼아 철저한 사전 준비와 계획으로 이웃 주민을 초청하는 것도 선한 영향력을 일으키는 바람직 한 일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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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피클볼로 스포츠선교 전선에 다시 서다! 크리스천헤럴드2025.09.03
    전세계 휘몰고 있는 스포츠, 피클볼 열풍이 미국을 넘어 아시아권까지 요동치고 있는 가운데 복음과 선교 다음세대 그리고 건강한 심신의 영향력을   끼치는  피클볼 선교회를 세우라는 강한 도전으로 제주도에서 틴에이저 피클볼 캠프 원장으로 섬기고 있는 박남진 선교사내외가 지난 달, 엘이이를 방문했다. 피클볼 선교회(가칭 more than pickleball: 그이상의피클볼) 설립을 꿈꾸고 있는 박선교사는 세계적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는 제주도를 한국 피크볼선교의 중심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확신하고 사역을 준비 중이다. 박선교사는 미국의 여러주를 방문하면서 피클볼 확산은 지구촌 어디도 예외 없음을 확인 했다면서 휴스턴와 캘리포니아 소재 여러 교회들이 이미 전도와 선교에 피클볼을 활용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미국에 있는 한인들과 화교, 중국인 성도 및 불신자들을 위해서도 피클볼은 큰 영향력을 끼칠 수 있을것이라 내다봤다. 특별히 이민생활 속에 외로움과 갱년기,우울증 심지어 자살충동과 부부갈등과 부모와 자녀 갈등이 많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클볼을 통해 회복되고  치유되는 사례들이  엄청나게 많았다며  3-4세대가  함께 운동하는 가족 스포츠로 치유회복 스포츠인 이 피클볼을 그래서 적극적으로 추진할수밖에 없게된것이라는 박 선교사. 박선교사는 이를 위해 제주도에서  8면 실내 코트를  진행하려고 기도중에 있다. 그의 기도제목은  1.유소년을 조기 발굴하여  올림픽 종목  꿈나무들을 키우고  2.다음세대 청소년들과 청년들에게  피클볼 캠프를 통해 피클볼과 복음과 선교를 강력하게 선포 하는 것 3.장년과 시니어들에게 건강과 활력을 불어넣어  복음을 전하는 접촉점으로 삼을 것 등이다.앞으로 세워질 피클볼 선교회를 통해 감동과 기쁨과 열매들을 함께 맛보면 좋겠다는 박남진선교사(미국 피클볼 PPR코치)와 연락은 cmmc2030@gmail.com 으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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