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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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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AI와 선교온라인 세미나 열린다 크리스천헤럴드2026.01.11
    시드선교회가 다가오는 1월30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6시(미서부시간)까지 AI와 선교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선교를 위한 구글 AI입문과 활용에 관한 온라인 강좌로 대상은 선교사 목회자, 신학생, 미디어 사역자 및 관심 성도들이며 FMnC과학기술전문인선교회가 협력한다. 세미나는 2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되는데 제1세션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과 선교전략 수립 으로 AI시대의 선교 페러다임 변화, 기초이론, 선교현장 맞춤형 프롬프트 작성법, 그리고 Gemini지도 자격증 응시(무료) 소개 및 안내까지 포함된다. 강사는 CPU AI 설교연구소장 이세영 선교사다. 제2세션은 구글 AI를 선교에 활용하기 를 주제로 Gemini를 활용한 성경 연구 및 설교준비, NotebookLM으로 선교자료 체계화하기, 나노바나나를 활용한 교육 컨텐츠 제작 및 현장 활용사례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강사는 FMNC 과학기술전문인선교회 전생명 선교사다. 약간의 등록비가 있으며 문의는 infoseedusa@seedtoday.org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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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수능 이후 '이단 포교 집중기'… 예비 대학생 대상 예방 교육 열린다 크리스천헤럴드2026.01.11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대학 입학 전까지는 이단·사이비 단체의 포교 활동이 가장 활발한 시기로 꼽힌다. 이 같은 접근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예비 대학생 대상 이단 예방 교육이 열린다.호남이단상담소(소장 박정철 목사)는 오는 24일 '고3 예비대학생을 위한 이단 예방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예비 대학생들이 대학 입학 전 이단의 접근 방식과 포교 수법을 미리 인지하고, 실제 상황에서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단 상담과 대응 현장에서 활동해온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선다. 윤수봉 광주참빛교회 이단상담소장은 대학가에서 실제 활용되는 포교 수법을 중심으로 강의하며, 오명현 전주함께하는교회 목사는 이단 교리의 구조적 문제점을 짚는다. 박정철 호남이단상담소장은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이단대책위원회 총무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신천지 등 주요 이단의 위장 전략과 대응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강의 이후에는 실제 피해 사례를 나누는 간증과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돼 참석자들의 이해를 돕는다.박정철 소장은 "한국교회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들이 대학 입학 전 이단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면역력을 갖추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학생은 물론 자녀의 신앙을 염려하는 부모와 교회 지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굿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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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불안한 시대 속 “오래된 해답” 성경판매 역대급 호황기 누려 크리스천헤럴드2026.01.11
    2026년 1월 현재, 미국의 성경 판매량은 최근 몇 년간 지속된 역대급 호황기를 지나며 기록적인 수치를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 일반 도서 판매가 정체되거나 감소하는 것과 대조적으로, 성경은 불안한 시대 상황 속에서 "오래된 해답"을 찾는 수요에 힘입어 판매가 급증한 것이다. 미국 내 주요 성경 판매 현황은 2025년 총 판매량: 약 1,900만 권이 판매되며 21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2025년 한 해에만 전년 대비 약 11%~14% 증가한 수치이다.월간 급증 사례로 2025년 9월 한 달간 약 240만 권이 팔렸는데, 이는 당시 사회적 불안과 특정 보수 활동가의 사망 사건 등이 맞물리며 전년 동월 대비 약 36% 급증한 결과로 분석된다.사용자 통계로 미국인의 약 41%가 연간 3회 이상 성경을 읽는 '성경 사용자'로 분류되며, 특히 MZ세대(밀레니얼 및 Z세대)의 성경 독독 결심과 구매가 늘어나는 추세이다. 주요 인기 번역본 (2025년 기준 순위)을 살펴보면 NIV (New International Version) - 독보적인 판매 1위 스테디셀러, ESV (English Standard Version) - 특히 보급형 에디션이 큰 인기, KJV (King James Version) - 전통적인 선호도가 높음, NLT (New Living Translation) - 쉬운 현대어 번역으로 인기 현재 미국에서는 경제적 불안, 정치적 양극화, AI 기술의 급격한 발전 등 사회적 변화 속에서 심리적 안정을 찾기 위해 성경을 구매하는 경향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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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교계연합 “성탄과 송년 감사예배” 성황리에 드려져 크리스천헤럴드2025.12.20
    2025년을 마무리 하는 행사가 곳곳에서 치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실상 2025년 교계 연합 활동의 대미를 장식하는 성탄과 송년 감사예배가 OC를 중심으로 LA 와 인근 카운티에서 활동하는 기관과 단체 40여개의 리더십들이 초청되어 성대히 열려 주목된다. 매년 OC교협(회장 이창남목사)이 주관하고 OC장로협, 목사회, 전도회연합회가 공동주최하는 성탄과 송년감사예배는 올해 초청된 200여 인사를 훨씬 뛰어 넘는 250여 리더십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행사는 은혜찬양팀의 찬양과 함께 OC교계의 한 해 사역을 정리해 미디어분과장 장범원목사가 제작한 영상으로 감동의 문을 열었다. OC교협 회장 이창남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감사예배는 매년 장소와 오찬을 제공하고 있는 은혜한인교회 한기홍목사(OC교협 증경회장)의 환영인사로 이어졌는데 한목사는 인사를 통해 각 기관들이 연말을 맞아 한자리 모여 한 해를 돌아보고 격려하는 이런 시간이야 말로 큰 감사와 기쁨의 시간이라며 참석자 모두를 환영했다. 신용집사(전도회연합회 증경회장)의 히브리서 1장 1절-3절 성경봉독에 이어 신원규목사 (삼성장로교회, OC교협 증경회장)가 “잃어버린 3직을 다시 찾아오는 교회!”라는 제목의 말씀을 선포했다.한편 전도회연합회가 제6차로 진행한 선교사자녀를 위한 장학기금 마련 보고를 한 회장 한성준집사는 지난 해 까지 267명의 MK들에게 133,500달러의 장학금을 지원 할 수 있었던 것은 오로지 하나님의 은혜로 후원을 아끼지 않은 모든 분들의 헌신이었음을 감사하면서 2025년에도 지난 6월의 연합합창제와 10월 개최된 골프토너먼트를 통해 조성된 기금 약 20,000여불을 지월 할 수 있게 되었음을 감사했다. 한 회장은 해를 거듭 할 수록 매년 MK장학금 신청자가 늘어나 올해는 무려 80여명이 접수 했으며 그 중 65명의 MK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자 하지만 여전히 채워야 할 부족액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면서 교회와 참석자들에게 관심과 기도를 부탁했다. 장학기금 수혜자로 선정된 MK들 중 인근 지역에서 유학하고 있는 10여명의 학생들에게 직접 전달식을 행하는 것이 관례였으나 올해는 학기를 마치고 곧 이어 열린 어바인온누리교회 주최 MK수련회와 일정이 겹친 관계로 실제 전달식은 내년 2월에 열릴 단체/기관장 조찬기도회에서 전달하기로 했다고 전도회연합회 측은 밝혔다. 다만 해외 선교지 거주 수혜자들에게는 즉시 송금을 시작하게 된다. 수상 확정자들은 영상으로 전혀 알지 못하는 누군가로 부터 사랑과 관심을 받고 물질로 지원을 받게 되니 부모선교사님들께 조금이나마 재정적 부담을 덜 드리게 되어 무엇보다 하나님꼐 감사하고 지원해 주신 후원자 모두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한기홍목사는 MK들을 위한 축복기도에서 1세대 선교사의 감소성향을 생각할 때, 어린시절 부터 부모와 함께 선교지에서 성장하고 교육받는 MK들이야 말로 우리가 기도하고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 차세대 선교사임을 잊지말고 적극 지원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 목사는 또한 이일을 위해 6년 전부터 MK장학기금을 위해 마음을 모으고 있는 전도회연합회의 사역이 참으로 귀하고 중요하다면서 힘께 기도할 것을 권했다. 올해로 95세를 맞은 전도회연합회 초대 회장 양문국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친 후 계속된 2부 순서는 아나운서 윤우경권사(본보 총괄본부장)의 진행으로 시작했다. 순서에 앞서 오찬을 위한 기도는 OC교협 신임이사장에 선출된 심상은목사(갈보리선교교회)가 맡았다. 윤 권사는 이날 참석한 약 40여개 기관의 리더십들을 일일이 소개하고 각 기관의 활동을 안내 했다. 오찬은 은혜한인교회 권사들의 정성으로 아름답게 준비되어 참석자들로 부터 찬사를 받았다. OC교협 주요 인사들을 포함, OC장로협의회, OC목사회, OC여성목사회, OC전도회연합회의 회원들이 소개되었고 OC한인회 조봉남 장로, OC샌디에고 민주평통 곽도운 회장, 연세대 총동문 이원모회장, 연합회 골프대회 대회장으로 섬긴 한미의료기구 이진주 대표, 남가주교회협의회 김은목 회장, 김대준 수석부회장 외 임원들, 다민족연합기도회 강순영목사 외 다수 회원들이 인사했다. 이날 축하와 감사의 사간으로 최석호 가주 상원의원이 참석하여 자원봉사한 학생들과 준비위원 임원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했고 의정활동으로 함께 하지 못한 40지구 영김 연방하원의원도 축사와 함께 감사장을 보내왔다.  그리고 무궁화합창단(지휘 지경), 아리랑합창단(지휘 김정민), 효사랑선교회 에어로폰 연주팀(김재희 외7인), 김미선교수의 솔로 등 특별 출연이 있었으며 태평양법률협회의 주성철목사는 예배 특별 바이올린 연주로 Via Dolorosa를 방애린사모의 피아노연주와 함께 올려 큰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행사는 2시간에 걸쳐 진행됐고  김기동 목사(OC증경회장, 세리토스충만교회)의 기도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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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세기언 제28차 총회 및 신앙도서 독후감 시상식 성료 크리스천헤럴드2025.12.20
    세계한인기독언론협회(세기언, 회장 임승쾌 장로)가 주최한 28차 정기총회 및 제11회 신앙도서 독후감 시상식이 지난 12월 10일(수) 미주복음방송 공개홀에서 개최됐다.신앙도서 독후감 공모 행사는 독서와 묵상을 통해 한인 성도들의 영적 성장을 돕기 위해 세기언이 지속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는 사역으로 전 세계에서 폭넓은 참여가 이루어지며 신앙 독서 운동 확산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는 중이다. 올해는 미국 전역은 물론 인도 등 해외 지역에서까지 응모가 이어졌으며, 총 16편이 본심에 올라 심사를 거쳐 우수상 3명, 장려상 5명, 특별상 1명이 선정됐다.이날 행사 1부 예배는 조명환 목사(크리스천위클리)의 인도로 드려졌고, 이창남 목사(주님의 손길교회, OC교협 회장)가 요한삼서를 본문으로 ‘진리 안에서’라는 제목의 메시지를 전하며 신앙 독서의 본질적 의미를 강조했다.이어진 2부 시상식은 아나운서 윤우경 권사(크리스천헤럴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부회장 이성자 전도사가 수상자를 발표했다. 심사위원장 백승철 목사(시인·문학평론가)는 “응모작들이 문학적 표현력과 신앙적 깊이 면에서 독후감을 넘어선 수준을 보여주었다”며, 특히 공모전 11년 만에 첫 고등학생 참가자가 배출된 점을 의미 있는 변화로 평가했다. 그는 “지역과 세대를 아우르는 참여가 신앙 독서 운동의 건강한 확장성을 대변한다”고 덧붙였다.우수상은 이예지(알칸사, 「일화일언」), 어미선(인도, 「왜 믿음인가?」), 심제인(텍사스, 「왜 믿음인가?」)씨가 수상했다. 장려상은 김선우, 김혜숙, 이카라, 김영준, 이훈구 씨, 특별상은 강지은(하와이) 씨에게 돌아갔다. 상금은 우수상 300달러, 장려상 및 특별상은 각각 200달러씩이 수여됐다.시상식에 참가한 수상자들은 “책을 통해 자신을 성찰하는 소중한 시간을 갖게 되었고, 글쓰기를 다시 시작할 용기를 얻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참석하지 못한 수상자들도 영상으로 소감을 전하며 공모전의 의미와 기쁨을 공유했다.한편, 오찬 후 이어 열린 세기언 제28차 정기총회에서는 회원 점명, 사업 및 재정보고, 임원선거 등 주요 안건이 처리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미주복음방송 사장 이영선 목사가 세기언 신임 회장으로 선출되었으며, 부회장에는 이성자 전도사(미주크리스천신문 LA 지사장)와 윤우경 권사(크리스천 헤럴드 총괄본부장)가 선출됐다. 기타 임원 임명과 내년도 사업 계획은 신임 회장단에 위임하기로 결의했다.이영선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기독교 미디어가 어려운 시대를 맞고 있다”며, “협력사들도 이 어려운 시기를 헤쳐 나갈 다음 세대 리더들을 잘 준비하고, 그들이 일할 수 있도록 든든한 방파제가 되어주어야 한다. 함께 미래를 위해 준비하자”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신임 회장단의 첫 사업으로 내년 봄 ‘AI 시대의 목회와 선교, 그리고 미디어’ 세미나를 개최하겠다고 밝히며,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기독 언론의 역할과 방향성을 모색할 계획을 제시했다.총회는 조명환 부회장의 폐회 기도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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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OC교협, 36대 신임회장에 최국현목사 선출 크리스천헤럴드2025.12.20
    OC기독교교회협의회는 지난 12월18일 오전 9시30분, 증경회장단으로 구성된 이사회를 거쳐 총회를 진행하고 2026년을 섬길 새로운 임원진을 선출했다. 총무 조진용목사의 인도로 시작한 36차 총회는 이사장 민경엽목사(나침반교회)의  “비가오나 눈이오나” (본문말씀 에베소서 6장24절)라는 제목의 말씀을 선포했다. 민목사는 다가오는 12월28일 원로목사 추대를 앞두고 나침반교회에서의 27년간 사역에 대한 소회와 함께 청년시절부터 품었던 박목월의 8글자 시, “비가오나 눈이오나”가 품는 “한결 같음”에 대해 총회 참석자들에게 도전했댜. 1부 예배는 증경회장인 윤성원목사의 축도로 마무리했다.2부 총회는 회장 이창남목사의 진행으로 이호우목사의 개회기도, 회원점명, 개회선언, 회의록 서기 임명, 회순 통과, 부회장 최국현목사의 사역보고, 총무 조진용목사의 회계보고가 있었고 이어서 지난해 총무이사로 섬긴 심상은목사가 이사회 보고를 했다.계속된 36대 신임회장단 인준 순서에서는 이사장 민경엽목사가 이사회의 추천을 받은 최국현목사를 호명하고 박수로 인준했다. 이날 부회장으로는 이승표목사와 지난해 총무로 섬긴 조진용목사가 소개, 인준됐다.최국현 신임회장은 부에나파크 임마누엘교회에서 담임목회를 하고 있으며 중부교협등에서도 활동해왔다. 총회는 양금호목사의 폐회기도로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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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78
    [미주교계뉴스] 전도회연합회, 46차 총회서 현 리더십 연임키로 크리스천헤럴드2025.12.20
    46년간 꾸준히 이어진 월례조찬회는 440회를 맞았다. 이날 부이사장 윤우경권사의 대표기도후 말씀 강사로 나선 OC교협 회장 이창남목사는 창단 이후 오랜 시간 동안 전도회연합회의 활동이 더욱 뜨거워지는 큰 이유로 월례 조찬기도회가 그 배경인 듯 하다며 격려했다. 이창남 목사는 말씀 선포후 중보기도를 이끌면서 한국과 미국의 정치안정와 경제회복, 성경에 기초한 위정활동 회복, 지역교회와 선교지를 위해, 고령화 되고 있는 연합회 회원과 자문위원, 이사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했고 부이사장 엄재선 장로의 마무리기도 후 이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2부 총회는 한성준회장의 진행으로 시작되어 사역보고, 회계보고등으로 이어져 이사회에서 추천한 회장 연임안이 박수로 의결됐고 현 이사회도 그대로 연임키로 만장일치 통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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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갓스윌연합교회, 이희철 원로목사 추대 크리스천헤럴드2025.12.20
    갓스윌연합교회는 지난 11월 30일 오후 3시 30분, “원로목사 추대 및 담임목사 취임예배’를 드렸다.지난 20년간 교회를 세워온 이희철 목사는 40여 년 목회의 마침과 제7대 담임으로 부임한 강현규 목사의 새로운 출발을 시작한 것이다. 예배에서 말씀을 전한 C&MA 한인총회 감독 정재호 목사는 마태복음 3장 16-17절을 본문으로 ‘이는 내 기뻐하는 자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하며 영적 계승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정재호 감독은 설교를 통해 엘리야와 엘리사의 이야기를 하며 목회와 사역이 인간의 능력이 아닌 철저히 성령의 능력에 기반해야 함을 힘주어 말했다. 정 목사는 "엘리사가 스승 엘리야에게 '갑절의 영감'을 구했던 것처럼, 새로운 리더십과 갓스윌연합교회가 인간의 지혜가 아닌 성령의 능력을 구하고 받아야 한다"고 권면했다. 이어 "오직 성령의 갑절의 영감을 덧입을 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능력 있는 목회와 교회가 될 것"이라고 도전했다.원로목사 추대식에서 이목사는 1984년 목사 안수 이후 40여 년간 복음을 위해 달려온 이희철 목사의 사역과  2005년 부임해 2025년까지 20년간 갓스윌연합교회에서의 사역을 회고하며 답사로 "지난 40년의 목회 여정, 특히 이곳에서의 20년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이자 성도들의 사랑 덕분이었다"며 감사를 전했다.  "이제 강현규 목사님 깃발을 중심으로 더욱 연합하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교회가되라. 기도로서 후원하는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정재호 목사가 총회를 대표해 이 목사에게 추대패를, 교회를 대표해 송봉섭 장로가 공로패를 전달했다. 취임식에서 제7대 강현규 담임목사는 취임 서약을 통해 목회자로서의 결단을 공포했다. 강 목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선한 목자상을 본받아 신성한 직분에 충성을 다하겠다"며 "말씀과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양 무리의 본이 되며, 겸손히 성도들을 섬기겠다"고 다짐했다. 이에 성도들 또한 강 목사를 하나님이 보내신 사자로 알고 순종하며 목회에 전념할 수 있도록 협력할 것을 서약했다. 이어 정재호 목사가 총회를 대표해 강현규 목사에게 취임패를 전했다.새로 취임한 강현규 목사는 한신대 신학대학원(M.Div)과 풀러신학대학원 목회학 박사(D.Min) 과정을 마쳤고 나성동산교회 찬양목사, 좋은친구들교회 담임 등으로 섬겼다.추대식은 이창남 목사(주님의 손길교회)의 인도로 진행되었으며, 갓스윌 20년 회고 영상 상영,  축하와 권면의 시간은 고주열 목사(LA 비전교회)의 인도로 최병수 목사(인랜드지역 은목회 회장)가 축사를, 강요섭 목사(러시아 선교사,말라위대학 종교학교수)와 김희수 목사(샌디에고 벧엘교회 원로)가 각각 목사와 성도에게 권면의 말씀을 전하며 교회의 앞날을 축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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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나침반교회 민경엽 27년 사역 마치고 목사 원로목사로 추대 크리스천헤럴드2025.12.20
    나침반교회(민경엽목사)가 오는 28일(주일) 오후 4시 민경엽 원로목사 추대 및 담임목사 취임 예배를 드린다. 이날 예배는 우종복 장로, 강정희 권사의 은퇴식도 같이 거행된다고 밝혔다. 현재 OC기독교교회협의회 이사장으로도 섬기고 있는 민경엽 목사는 남가주 사랑의교회에서  동역하며 가까이 지내던 故 오세준 목사가 새롭게 교회개척을 시작하고 일년 도 채 되기 전에 지병으로 세상을 떠나자 그의 뒤를 이어 나침반교회를 섬겨왔다. 고인이 개척하는 교회 이름을 무엇으로 지을까 함께 논의 할 떄 민 목사는, 고인이 “나침반교회”라는 이름이 어떠냐고 전했을 때 놀랐다는 민 목사는 자신이 청년시절 근무했던 기독교 출판사가 <종합선교 나침반사>이었기 때문이라는 일화를 전했다. 민 목사는 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 제22대 회장으로 섬기던 당시에 1여년간 투병 생활을 하기도 했지만 회복 후 다시 건재하게 활동했다. 그 후 오랜 기간 국가기도의 날과 다민족연합 기도대회 등에서 공동회장, 기도강사 등으로 섬겼고 교회 연합 사역에서 중심 역할을 감당했다.  한편 나침반교회 3대 담임목사로 취임하는 이종천목사는 코로나 뉴송교회에서 섬겼고 총신 신학대학원(M.Div),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Th.M), 남침례신학대학에서 수학했다. 이취임식예배는 12월 28일(주일) 오후 4시, 나침반교회 1200 W. Lambert Rd., Brea, CA 92821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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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텍사스 홍수 피해 구호헌금 5만 6천 달러 전달 크리스천헤럴드2025.12.20
    이번 폭우와 홍수는 텍사스 중부 여러 도시의 캠프 시설, 주택과 상가, 도로 기반 시설을 심각하게 침수시키며 지역 주민들의 터전에 큰 피해를 주었다. 이에 한미연회는 고통받는 이웃들을 위한 회복의 손길에 동참할 것을 적극 독려했고, 미 전역의 한미연회 소속 교회들이 한마음으로 기도하며 정성 어린 구호 헌금을 마련했으며,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제자도의 정신이 담긴 귀한 나눔의 결실이다.구호헌금은 지난 10월 30일, 한미연회를 대표하여 김원동 목사 (달라스중앙감리교회 EM)가 텍사스 프리스코에 위치한 First Frisco GMC교회 담임목사이자 Mid-Texas 연회 달라스 지방감리사 마크 보웰 목사를 통해 전달되었다. 이 헌금은 Mid-Texas 연회 본부를 통해 피해 지역교회와 주민들을 위한 지원, 복구 활동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갑작스런 홍수로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하나님의 위로하심을 기도하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공동체를 섬기는 텍사스 중부 지역 교회들이 다시 힘을 얻고 재건될 수 있도록 격려하는 마음을 모았습니다. 앞으로도 글로벌감리교회 한미연회 공동체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며 세상에 희망을 전하는 귀한 사명을 감당할 것입니다"라고 밝히며, 한미연회 류계환 총감리사는 구호헌금 모금에 참여한 한미연회 소속 교회와 성도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글로벌감리교회 한미연회 관련 문의는 류계환 총감리사 (이메일: kryoo@kagmc.org)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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