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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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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 신년사 - 신승훈 목사(주님의영광교회 담임) 크리스천헤럴드2025.01.11
    새해를 맞이하면서1955년생인 나는 70번째 새해를 맞는다. 70번을 경험하면서 안 것은 년 초가 있으면 반드시 년 말이 온다는 것이다. 인생도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다. 성경은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다고 말한다. (전 3:2a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그리고 죽으면 끝이 아니고 심판이 있다고 말한다. (히 9:27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그런데 우리는 다 죄인이기에 죽으면 지옥에 가는 심판을 받는다. (롬 3:10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롬 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러나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요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 5: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예수님 믿고 하나님을 믿어서 지옥 가는 심판 받지 말고 천국에서 영원히 살자. 이것이 우리 인생에게는 가장 중요한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천국에 들어갈 때 일한대로 상을 주신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다. (계 20:12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그 보좌 앞에 서 있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계 22: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지옥에 가는 심판이 있고 상을 받는 심판이 있다.  하나님을 믿고 상급을 준비하며 살자. 몇 십 번을 반복되는 새해, 연말, 한 해를 돌이키며 아쉬움이 많다. 시간과 물질을 낭비한 것, 잘 못한 것, 왜 그랬나 하고 후회되는 일들, 다시 기회가 오면 잘 할 것 같은데..., 그래서 하나님은 새해를 주신다. 다시 기회를 주시는 것이다. 오늘의 결심은 다른 내일을 가지고 온다.나는 과연 어떻게 살아야 하나? 내가 집착하는 것들은 정말 필요하고 가치있는 것들인가? 나는 시간을 낭비하고 있지는 않은가?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다고 하셨다. (전 3:2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라고 말씀은 기록하고 있다. 새해를 맞이하여 내가 뽑아야 할 것은 무엇인가?결단하는 새해가 되자. 하나님 나라를 먼저 찾으면 이 땅에서도 모든 것을 더해주신다고 약속하셨다. (마 6: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하나님 나라 위하여 사는 개인, 가정, 민족, 국가들이 복된 삶을 살았다.하나님은 왜 몇 십 번의 새해를 주시는가? 한 해에 끝이 있음을 알려주시면서 인생에도 끝이 있으니 준비하라고, 뽑을 것은 뽑고, 고칠 것은 고치라고 새해를 주신다. 내가 계속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고칠 것은 무엇인가? 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면서 잘 생각하고 결단해서 복되고 의미있는 2025를 보내자. 복된 인생을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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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특집] 신년사 - 이상명 총장(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 대학교 (전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 크리스천헤럴드2025.01.11
    이탈리아 르네상스 미술을 대표하는 조각가이자 화가인 미켈란젤로가 바티칸 궁의 시스티나 성당에 그린 ‘최후의 심판’(The Last Judgment)에는 391명의 인물들이 등장합니다. 이 프레스코 벽화에는 예수님의 오른편에는 천국으로 오르는 영혼, 왼쪽으로는 지옥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영혼이 나뉘어 나타납니다.아래쪽 중앙에는 여러 명의 천사들이 나팔을 불면서 ‘최후의 날’이 도래했음을 알려 줍니다. 죽었던 사람들이 부활하여 의인들은 그리스도 곁으로 올라가고 있으며 죄인들은 악마들에 의해 지옥으로 끌어내려집니다. 그런데 단 한 사람만이 어느 쪽에도 속하지 않은 채 앉아 있습니다. 바로 ‘절망에 빠진 남자’입니다. 천사들과 죄인들 사이에서 왼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는 그는 아직 심판받지 않은 유보 상태 속에서 고뇌합니다. 그리스도의 오른편에 올라가 영원한 생명의 나라로 들어갈 것인가, 아니면 그리스도의 왼편으로 떨어져 영원히 벌받는 곳으로 쫓겨나는 죄인이 될 것인가. 구원론적 결정론이 지배했던 중세 시대와는 달리 르네상스 시대를 열었던 미켈란젤로는 이 ‘고뇌하는 인간’을 통해 인간의 자율성에 대한 믿음을 드러내 주고자 합니다. 이러한 고뇌하는 자세가 묵시가 사라진 세대에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필요합니다. 고뇌는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고뇌가 없는 인간은 인간성을 상실하기 마련입니다. 고뇌하지 않는 인간에게는 위에 계신 궁극적 대상이 가려져 있는 법입니다. 그리스도인들조차 돈, 명예, 권력을 얻기 위해 혈안이 되어 살아가는 동안 치열해야 할 신앙적 고뇌는 잃어 가고 있습니다. 묵시적 긴장의 부재입니다. 부조리한 현실을 개혁하기는커녕 그것에 동화되어 자기 신앙 하나 반듯하게 간수하기도 벅찬 현실입니다. 살아있다는 것은 시간 위에 있다는 것입니다. 시간은 흐르고 변하고 움직입니다. 시간은 그 위에 있는 것들을 흔들고 요동치게 합니다.삶은 시간의 변덕을 감수해야 합니다. 시간 위에 있는 한 온전한 평온과 고요는 기대할 수 없습니다. 잔잔한 바다는 노련한 뱃사공을 길러 낼 수 없습니다. 시련과 역경을 극복한 사람만이 아름다운 영성의 무늬를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더욱 치열한 전쟁은 외부로 드러난 전쟁이 아니라 매일 우리 마음속에서 날마다 일어나는 내밀한 전쟁입니다. 유혹 없는 진공 상태에서 안일하게 살려는 자세와 매서운 겨울 폭풍과도 같은 신앙의 시련을 피하려고만 하는 태도로 살아가는 자에게는 믿음은 자라지 않는 법입니다.그 믿음이 도전받을 때, 우리가 묵시적 영성에 눈 뜨는 시간입니다. 믿음의 눈이 멀지 않도록 묵시적 비전을 견지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일상과 역사의 참된 주인임을 일깨우는 묵시적 비전을 잃어버릴 때, 우리는 허무주의나 패배주의의 늪에 빠져 허우적거리게 됩니다. 묵시적 비전으로 수놓은 신앙은 우리가 평온한 일상 속에서 영적 무기력증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나 혹독한 시련의 시간 속에서 부릅뜬 영안으로 역사를 이끄시는 하나님의 의로우신 손길을 보기 위해서 필히 간직해야 할 신앙입니다. 2025년 새해에는 묵시적 비전과 영성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현시(現時)로 경험하며, 그 은혜로 격랑이는 현재를 항해하여 희망찬 미래로 모두 나아가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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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
    [특집] 신년사- 진유철 목사(나성순복음교회 담임) 크리스천헤럴드2025.01.11
    소망의 하나님을 기대하며2025년 새해를 맞이해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구원과 소망의 확신이 모든 성도님의 삶에 더욱 넘쳐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 영혼이 잘됨 같이 범사에 잘되고 강건한 축복으로 함께하실 줄 믿습니다.모든 일에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다고 하지만, 사실 끝이 있기에 새로운 시작도 있을 수 있습니다. 2024년을 시작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24년이 끝났습니다. 난리와 난리의 소문이 가득하고, 민족과 민족, 나라와 나라가 대적하며, 곳곳에 기근과 지진이 있었던 2024년을 지나며 우리는 이 시대가 참으로 말세임을 몸으로 체감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나 감사한 점은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신다” (로마서 15장 13절)는 사실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이 말세를 향해 갈수록 오히려 예수님의 다시 오심과 새로운 시작을 기대하는 사람들입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쁨과 평강이 있기에, 어떤 문제와 어려움 앞에서도 소망을 붙드는 존재가 바로 우리입니다.2025년에는 이러한 소망 가운데 하나님의 사명과 함께하는 여러분 되시길 축복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세상의 소금과 빛으로 부르셨고, 또한 복음을 전하는 자로 부르셨습니다. 각자 삶의 자리에서 소금과 빛 되어 세상을 변화시키며, 영혼 구원을 위해 가든지, 보내든지, 돕든지의 사명을 감당할 때, 우리는 예수님의 다시 오심을 준비하는, 깨어 있는 믿음으로 칭찬받을 것입니다.그 누구도 2025년을 예측할 수 없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소망을 붙드는 분들에게는 하나님의 칭찬과 위로, 승리가 있을 줄 믿습니다. 여러분들이 바로 이러한 축복의 주인공들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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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 신년사 - 이창남 목사(OC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주님의손길교회 담임) 크리스천헤럴드2025.01.11
    크리스천헤럴드독자여러분께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과 가정, 그리고 섬기시는 모든 교회 위에 충만히 임하시기를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이 새로운 시작은 우리의 믿음을 새롭게 하고, 하나님의 부르심에 다시금 귀 기울이는 귀한 시간이 되리라 믿습니다.지난해, 우리는 예기치 못한 도전과 시련 속에서도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인도하심을 경험하며 그분의 크신 은혜에 감사할 수 있었습니다. 새해에는 이러한 감사의 마음을 품고, 하나님께서 우리 각자에게 허락하신 사명과 계획들이 아름답게 성취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께서 여러분의 삶에 선한 길을 열어주시고, 그 여정 가운데 풍성한 은혜와 열매를 허락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5년은 특별히 우리 교회와 지역 사회가 더욱 깊은 연합과 협력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야 할 시기입니다.시편 133편의 말씀처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은 하나님 보시기에 참으로 선하고 아름다운 일입니다. 우리의 연합은 단순한 협력을 넘어, 이 시대에 하나님의 빛과 소망을 전하는 강력한 도구가 될 것입니다.OC 교회협의회는 지금까지 지역 교회를 섬기고, 이민 사회와 함께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사역을 감당해왔습니다. 이는 선배 목회자들과 믿음의 선배들이 남겨주신 귀한 유산이며, 이 유산을 다음 세대에 온전히 물려주는 것이 우리의 사명임을 기억합니다. 새해에는 이러한 사역이 더욱 깊이 뿌리내리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열매들이 풍성히 맺히는 해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존경하는 크리스천 헤럴드 독자 여러분, 2025년 새해가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충만한 한 해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주님의 평강과 기쁨이 여러분의 삶에 가득하기를 바라며, 이 한 해가 새로운 희망과 도약의 시간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우리 모두가 주님 안에서 더욱 강건해지고 풍성한 은혜를 누리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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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 신년사 - 임성진 목사(월드미션대학교 총장) 크리스천헤럴드2025.01.11
    새로운 한 해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지난 한 해 동안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이 여러분의 삶 가운데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올해는 유난히 힘든 한 해였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쉽지 않은 해였을 것입니다.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려는 우리에게 현실은 냉담하였고 구하고 바라는 일 보다 낙담할 일들이 오히려 겹쳐 오면서 예상치 못한 어려움과 좌절 속에서 우리 모두가 힘들었습니다. 2024년은 정말 쉽지 않은 한해였습니다.그러나 어려움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 새해에도 여전히 함께하신다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예레미야 29:11의 말씀을 다시 새겨 봅시다.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이 약속의 말씀처럼, 여러분의 새해가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희망으로 가득 차길 기도합니다.이런 어려움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 주신 위로와 힘, 그리고 소중한 관계들과 작은 기쁨들을 통해 감사할 수 있어야 합니다. 때로는 이해할 수 없는 길을 걸어가지만 그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선하신 계획으로 인도하고 계심을 믿어야 합니다. 또, 하나님의 사랑과 돌보심 속에서 감사할 이유를 찾을 수 있어야 합니다.하나님의 은혜는 항상 우리의 삶 속에 숨겨진 보물처럼 존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가오는 새해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새로운 시작의 기회입니다. 우리는 그분의 계획 속에서 우리의 삶에 펼쳐질 새로운 일들을 기대하며 믿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가 비록 상황을 바꿀 수는 없지만 없더라도, 하나님께 마음을 두고 서로를 격려하며 나아간다면 그분의 인도하심 속에서 놀라운 일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2025년 새해를 맞이하며 우리 모두가 주님의 사랑 안에서 하나 되어 그분의 영광을 더욱 나타내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주님 안에서 함께하는 기쁨이 넘치길 소망합니다. 새해를 시작하며 여러분의 삶과 가정 위에 하나님의 평강과 축복이 넘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2025 을사년은 믿음으로 함께  나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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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 신년사 - 한기홍 목사(은혜한인교회 담임) 크리스천헤럴드2025.01.11
    할렐루야! 2025년 새해를 맞이해서 모든 가정에 하나님의 말씀의 은혜와 축복이 충만하시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올해 우리 교회 표어는 “모든 세대와 연합하여 땅끝까지”입니다. 주제성구는 “모든 세대가 주께서 행하신 일을 찬양하며 주에 능한 일을 선포하리로다”(시145”4)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모든 세대는 대대로 이어지는 세대를 의미합니다. 1세대와 2세대 그리고 3세대가 신앙과 사역을 이어가며 함께 주님을 찬양하고 사역하며 연합하여 세계 선교를 감당하는 것이 바로 우리의 비전입니다. 아브라함의 신앙인 이삭과 야곱 그리고 그의 열두 아들들에게 대대로 계승되었듯이 이 모든 세대가 주님을 섬기며 연합하여 땅끝까지 선교하는 비전이 우리 교회의 목표입니다. 이 비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각 가정에서  예수를 믿고 복음의 역사가 일어나야 합니다. 최근 대한민국은 국정 혼란과 여객기 참사 사건 등 불행한 일들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조국의 안타까 운 현실을 마주하며 새해에는 모든 혼란이 안정되고 나라가 바로 세워지기를 간절하게 비상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런 어려운 시기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본질에 충실한 삶입니다. 신앙 생활에서 본질은 복음이며, 성경대로 사는 것입니다. 모든 문제의 해답은 복음과 성경에 있습니다. 우리 크리스천들은 항상 성경이 모든 삶의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더욱 초점을 맞추고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본질에 충실한 건강한 신앙 생활이 될 수 있습니다. 특별히 특별 새벽 예배 그리고 신년 축복성회를 통해서 큰 한 해 받으시고 모든 세대가 연합하여 땅끝까지 세계 선교를 감당하는 위대한 간증자 축복받는 모델 가정을 이루는 한 해가 되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또한 성령 충만을 받고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 온 가족이 하나님의 영광을 목표로 믿음으로 꿈을 꾸며 그 꿈을 이루어가는 삶이 되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2025년 희망찬 새해에는 모든 성도인들 가정과 모든 세대가 연합하여 땅끝까지 선교하는 축복의 해가 되시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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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 누구나 다 알 듯 하지만 모두가 다 아는 것은 아닌 “메디케어와 메디칼” 크리스천헤럴드2024.11.26
    메디케이드는 각 주마다 명칭이 다르다. 캘리포니아는 메디칼(Med-Ca)이라 부른다. 메디케이드와 캘리포니 아의 줄임말이다. 메디케어는 65세, 3달 전 신청해야 메디케이드(메디칼), 저소득층 대상 롱텀케어 지원하는 플랜 따로 있어 이도저도 해당이 안될 때는  메디케어 세이빙스로 지원되기도 한다.메디케어는 연방정부가 시행하는 건강보험 프로그램으로 65세가 넘는 시니어가 대상이다. 그러나 신장투석(또는신장이식)을 하 고 있는 말기 신부전증(end-stagere- nal disease) 환자나 장애인들에게는 나이 상관없이 메디케어 혜택을 주고 있다. 소설 시큐리티 택스중 일부가 메디케어 기금으로 쓰이기 때문에 일정 기간 이상 세금을 냈다면 은퇴 후 메디케어 헤택을 받도록 되어 있다. 오늘은 소망소사이어티가 제공한 시니어생활가이드를 참조해서 총정리한다. (편집자 주)  "누가 신청할 수 있나?" 시민권자나 최소 5년 이상 미국에 거주한 합법 영주권자들이 수헤 대상자이다. 10년(40 크랙뒷) 이상 세금 을 납부했다면 메디케어 파드4가 100% 커버된다. 세금을 내지 않았거나 크래덧이 부족한 배우자도 혜택을 받는다. 예를 들어 아내 가 육아 등의 사유로 일을 못한 경우, 남 편이 메디케어 수혜자이면 똑같이 혜택 을 받는다. 이 경우 소설 시큐리티 당국 에 10년 이상 혼인관계를 유지했다는 증 거를 제시해야 한다. 이혼했거나 사별한 경우도 메디케어를 신청할 수 있다. 메디케어 신청은 65세 생일을 기준으로 3개월 전후를 포함해 7개월 이내에 한다. 이 기간을 일컬어 최초 가입기간(Initial enrollment period)이라 부른다. 이 기 간을 놓치면 1월 1일부터 3월 31일 사이 의 일반가입기간(general enrollment period)에 신청하면 된다. 그러나 보험 혜택은 7월 1일부터 제공된다. 그래서 되도록 생일 3개월 전에 가입해 65세가 되는 달부터 보험혜택을 받는 것 이 유리하다. 메디케어 신청시 기본적으로 필요한 사항은 이름(세금보고 때 사 용하는)과 전화번호. 이메일, 소설 번호 집주소, 출생지, 시민권 취득날짜(영주권 소지자는 영주권 번호) 등이다. 서류에 별다른 이상이 없으면 신청후 2주 내에 메디케어 카드가 집으로 우송 되는 것이 보통이다. 신청과정에서 착오 가 생기면 예상보다 시간이 걸릴 수 있 다. 이런저런 상황을 고려해서 자신의 65 번째 생일 3개월 전에 신청하는 것이 가 장 좋다. 메디케어 어떻게 신청하지? 메디케어는 처음 연방정부에서 제공하는 오리지널 메디케어(파트 A&B)부터 신 청하게 되어 있다 방법에는 3가지다.소셜 시큐리티 오피스를 직접 방문해서 신청하는 방법, 사전 예약 후 전화 인터뷰로 신청하는 방법, 웹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하는 방법이다. 소셜 시큐리티 오피스를 직접 방문하면 담당자와 직접 면담하면서 궁금한 점을 해결 할 수 있다는 편리한 점도 있지만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메디케어 신청시 대략 필요한 것들은 소 셜 시큐리티 카드에 있는 영문 이름, 소셜 넘버, 생년월일, 현재 거주하고 있는 주소, 시민권 취득날짜(영주권자들은 영주 권번호), 연락처, 이메일 주소, 자신이 태어난 출생지 등이다. 만일 웹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할 경우는 메디케어 홈페이지(MEDICARE.Gov 또는 소설 시큐리니 흡페이지 (SSA.COV)를 방문하면 된다. 진행하다 보면 같은 사이트로 연결된다.전화로 문의하고자 할 때는 1-800-772-1213로 하면 된다. 한국어로 통화를 요청하면 한국어를 사용하는 담당자가 가능한경우 한국어 담당자와, 한국어 담당자가 없다면 통역관을 연결해준다.주의할 것은 출생증명서(birth certificate)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 이때 한국정부(구청)가 발급한 호적등본을 영어로번역, 공증을 받아 출생증명서 대신 제출하는 방법도 있다. 시민권 원본을 요구 하는 경우도 있다. 소셜 시큐리티 오피스로 방문에서 신청하려면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을 관할(jurisdiction)하는 소셜 시큐리티 오피스로 가야 한다.메디케이드란, 신청자격은?메디케이드(Medicaid)는 빈곤층 주민들의 의료비 지원을 위한 연방정부 프로그램으로 운영은 각 주정부가 관장하며 비용은 연방과 주정부가 공동 부담한다65세 이상 시니어 외에도 소득이 빈곤선의 133%를 넘지 않거나 장애가 있는 경우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있다.메디케이드는 각 주마다 명칭이 다르다. 캘리포니아는 메디칼(Medi-Cal)이라 부른다. 메디케이드와 캘리포니아의 줄임말이다.메디칼은 주보건국(DHCS)에서 관장 하지만 실무는 각 카운티 정부가 말고있다. 웰페어, 곧 SSI를 받는 시니어들은 메디칼에 자동으로 가입된다.재산은 혼자 일 경우 13만 달러(싱글), 부부인 경우 19만 5,000달러 미만이어야 한다. 현재 살고 있는 집한채와 자동차 한대. 개인 소지품, 가구 등은 재산에 포함되지 않는다. 소득은 혼자일 경우 연 2만364달러., 부부인 경우 2만 7,468달러 미만이어야 신청 자격이 주어진다.일반 소셜 시큐리티 연금을 받는 어들은 파트B의 프리미엄을 내야 하지만 메디칼 수혜자는 보험료가 면제되 거의 돈 안들이고 의료혜택을 받는다. 메디칼은 주보건국 사이트(www.dhcs.ca.gov)에 들어가 'Services'를 누른 다음  Medi-Cal'을 클릭하면 신청요령이 상세하게 설명돼 있다. 쓰여있는 대로 따라가면 누구나 쉽게 신청할 수 있다. 또는 benefitscal.com에 가서 온라인으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LA의 이웃케어 클리닉(전 건강정보센터, (213) 235-1215) 이 메디칼 신청을 도와주고 있다. 메디-메디(Medi-Medi)란? 메디케어와 메디칼 두 가지 프로그램에 모두 가입한 경우다. 의료비는 메디케어가 먼저 지불하고 남는 부분을 메디케이드가 지급하는 방식이다. 특히 메데케이드는 메데케어가 커버하지 않는 롱텀케어를 지원하고 있어 오히려 메데케어보다 커버리지가 높은 편이다. 메디케어 세이빙스 플랜은?메디케어 세이빙스 플랜(MSP, Medicare Savings Plan)은 저소득 메디케어 수혜자들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소셜 시큐리티 연금을 받고 있어 메디칼 혜택을 받을 수 없지만 생계가 어려운 시니어들의 의료비를 지원하기 위해 생겨났다. 메디케어 파트B는 월 프리미엄이 164.90달러다. 소셜 시큐리티 연금에서 이 보험료를 제외하고 나머지가 계좌에 입금되는데 저소득 시니어들은 이 소득만으로는 생계유지가 쉽지 않다는 점을 감안해서 만들어 졌다. 메디케어 세이빙스 플랜은 두가지 종류가 있다.  첫째는 '자격이 있는 메디케어 수혜자(Qualified Medicare Beneficiary-QMB)'다. 메디케어 수혜 자격은 있지만 40크레딧(10년)을 채우지 못해 파트A 프리미엄을 내야하는 시니어들을 지원해 준다. QMB자격을 갖추면 파트B 프리머엄도 지원해 준다. 이외도 파트A와 파트B의 디덕터블도 보조해준다. QMB는 기본적으로 빈곤계층을 도와주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2023년 기준으로 독신의 경우 월 1.215달러, 연간 1만 4.580달러를 넘지 말아야 한다. 부부인 경우는 월소독이 1.643달러 연간 1만 9,720달러를 초과할 수 없다.둘째 '특정 저소득 메디케어 수혜자(Specified Low-Income Medicare Beneficiary-SLMB)'다. 이 프로그램은 파트B의 프리미엄을 지원한다. 대상은 소득이 연방빈곤선의 120%인 시니어로 독신의 경우 월 소득 1,458달러 연간 1만 7,496달러 미만, 부부인 경우 월 소득1,972달러, 연 2만.664달러 미만인 사람들이 대상이다.주보건국 웹사이트(www.dhcs.ca.gov) 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해 보내면 절차를 밟아 승인해 준다.엑스트라 헬프(Extra Help)엑스트라 헬프(Extra Help)는 저소득층 시니어들에 제공되는 파트D(처방약) 보조 프로그램이다. 소셜 시큐리티 연금 수혜자들은 별도로 신청해야 한다.주류사회의 미국인 조차 '엑스트라 헬프'에 대해 알고 있는 시니어들이 많지 않다.이 프로그램에 가입하면 한해 5,000달러 상당의 처방약 값을 절약할 수 있다신청자격은 2023년 기준 독신인 경우 소득 1,823달러 이하. 부부인 경우는 2,465달러 이하다. 또 보유 자산에 따약간의 초과 수입자들도 신청이 가능해다. 자세한 내용은 직접 화인하는것이좋다. 이미 메디칼에 가입된 사람이나 원페어(SSI) 또는 메디케어 세이빙스 플랜에 등록되어 있는 사람은 자격 요건 충족여부에 관계없이 자격이 주어진다.신청은 온라인(www.ssa.govlextra-help)으로 할 수 있으며 전화는 1-800-772-1213. 소설 시큐리티 측은 신청서를 심사해 편지로 알려준다. [이 게시물은 크리스천헤럴드님에 의해 2024-12-22 04:39:19 미주교계뉴스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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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 간병인과 롱텀케어 (1) - 간병인 서비스란? ‘홀로 삶' 돕는 '간병인' 어떻게? 크리스천헤럴드2024.12.22
    조 바이든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7,000억달러라는 예산을 들여 과감하게 추진한 간병인(Caregiver)시스템이 아직 실효를 거두지 못한 가운데 한인사회도 간병인 부족현상을 극복하지 못하고 있다.  캘리포니아주가 지난 8월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주 내 65세 이상 시니어 인구가 2030년까지 약 850만 명에 육박할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9년의 600만 명보다 41% 급증했다. 이들 중 많은 사람들이 독신으로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한 가정임을 감안하면 간병인의 수요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캘리포니아 가정 지원 서비스 프로그램(In Home Supportive Services IHSS)에 대한 주정부 감사 조사를 보면 조사에 답한 주 내 51개 카운티 중 32개 카운티에서 간병인 부족을 호소했다같은 조사에서 지난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주에서 간병인 케어를 받지 못한 수가 매달 평균 3만 3,000명에서 4만 명 이상으로 증가했다조 바이든 대통령은 취임 초 일자리 계획을 발표하면서 "간병인들이 저평가되어 있고, 저임금에 달리고 있다"며 "간병인들에게 합당한 대우를 해 의료산업의 전면으로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하지만 미국 대부분의 간병인들은 아직도 최저임금을 받고 있고 이직률도 높은상태다. 또 지난 7월부터는 IHSS 간병인의 실제 근무를 확인하기 위해 전자방문확인서(Electronic Vist Verification) 제도를 실시해 간병인 수급이 다소 어려음이 따르고 있다전자방문학인서 제도는 간병인이 등록된 집이나 마켓 등 간병지역에서 체크인.체크아웃을 하는 방식으로 스마트폰 앱이나, 인터넷, 전화 보고 등 3가지 방식으로 이뤄진다. 캘리포니아내에 있는 비거주 간병인은 반드시 시행해야 한다.이렇게 간병인 문제가 논의되고 있는것은 그만큼 이용자들도 많고 필요로 하는 사람들도 많다는 이야기다. 그렇다면 캘리포니아에서는 누가 간병인의 도움을 받을 수 있고, 무엇을 도움받게 되나?누가, 무엇을 도움받나?캘리포니아 간병인 서비스의 혜택을 받는 사람은 메디칼(Medi-Cal)과 메디케어(Medicare)에 따라 다르다. 메디칼을 가지고 있다면 간병인 서비스가 무료이지만 메디케어 수혜자는 자비로 부담해야 한다.간병인의 공식명칭은 '자택지원 서비스(In-Home Supportive Services:IHSS)다. 아파트나 하우스 등 신청자가 공용거주지가 아닌 자신의 집에 거주해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양로원 등 시설에 거주하면 간병인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는다.간병인 서비스의 취지는 호스피스 서비스와 다르다. 신청자 자신이 살고 있는 집에서 일상의 삶을 즐기며 살 수 있도록 돕고용한 간병인은 언제든지 해고할 수 있으며, 간병인은 배우자는 물론 가족 구성원 누구라도 될 수 있다는  것이 목표다. 메디칼을 가지고 있는 경우. 반드시 중증 환자들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노쇠해 혼자 힘으로 기본적인 생활을 할 수 없는 경우, 간병인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쉽게 말해 혼자 힘으로 일상생활이 안되는 사람은 받을 수 있다질병과 관련해서 보면 심각한 고혈압 환자. 뇌출혈로 거동이 불편한 사람, 심장병 병력이 있거나 관절염과 골다공증으로 행동이 자유롭지 못한 사람들이다.이외도 초기 치매환자도 간병서비스 대상이다. 하지만 인지력이 현저히 떨어진 중증 치매환자는 전문요양시설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시각 장애인을 포함해 장애를 지닌 사람이면 나이와 관계없이 무료 간병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간병인이 제공하는 서비스는 다양하다. 청소나 빨래는 물론 식사준비, 밥먹여 주기(spoon feed-ing), 대소변 도와주기, 목욕, 웃 입혀 주기, 양치와 손톱 머리 손질등일상에 필요한 거의 모든 일을 보조한다.또 장보기(그로서리 쇼핑)나 의사를 보러 갈 때는 간병인의 차량을 이용해 함께 갈 수 있다. 그러나 쇼핑몰 방문 등 일상 생활과 관계없는 장소는 환자가 요청해도 이를 받아주면 안된다. 간병인 선택과 신청은?카운티 정부가 간병 서비스 수혜 신청이 받아들여지면 수혜자 본인이 간병인을 구해야 한다. 쉽게 말해 수혜자가 고용주가 되는 셈이다. 서비스가 맘에 들지 않거나 불편하면 언제라도 간병인을 해고할 수 있다. 간병인은 배우자는 물론 가족 구성원 누구라도 될수있다.간병인 신청은 헬스케어 증명서 교부(Health Care Certification)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제출하면 된다. 이때 담당 의사 소견서도 함께 첨부해야 한다.LA카운티의 경우 홈페이지 `dpss.la-county.gov’를 클릭하면 자세한 신청양식이 나온다. 오렌지 카운티는 홈페이지 'ssa.ocgov.com'에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카운티 정부의 승인이 이뤄지면 10일 내 소셜워커가 직접 방문한다. 신청서 인증란에 “코리안”이라고 쓰면 한인 소셜워커가 선정될 가능성이 크다. 소셜워커는 수혜 신청자의 신체 상황을 살핀 후 거동이 얼마나 불편한지를 확인하고 복용하고 있는 약은 무엇인지 등 혼자 일상생활이 어려운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그리고 수혜자에게 필요한 간병인 서비스 시간을 정한다. 이때 가족 구성원을 간병인으로 선택할 수 있다. 만일 가족의 도움을 받을 수 없는 경우는 일반적으로 외부 에이전시를 통해 간병인을 소개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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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 바나 리서치, 실천하는 기독교인의 절반 이상이 “외설물” 사용 인정 크리스천헤럴드2024.12.22
    실천하는 기독교인의 54%가 적어도 가끔 포르노를 소비한다고 보고한 반면, 비기독교인의 68%는 포르노를 소비한다고 답했다많은 기독교인들은 또한 포르노에 대해 상충되는 믿음을 가지고 있는데, 62%는  정기적으로 외설물을 소비하는 것이 성적으로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드러났다.사회가 성, 동의, 인간 존엄성을 둘러싼 복잡한 문제들을 끊임없이 고려함에 따라, 교회는 사려 깊게 관여해야 할 긴급한 필요성에 직면해 있다는 분석이다.오늘날 외설물 사용의 현실외설물은 이제 그 어느 때보다도 더 쉽게 구할 수 있고 더 많은 사람들이 소비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다음은 Barna가 Pure Desire Ministries와 협력하여 제작한 포르노 사용에 대한 최신 연구인 Beyond the Porn Phenomenon의 최신 트렌드 중 일부이다. 외설물,  사용은 여전히 점점 더 큰 문제로Barna의 2015년 연구 The Porn Phenomenon 이후 포르노를 소비하는 미국 성인의 수는 계속 증가하여 6% 포인트 증가했다. (2015년 55%에서 현재 61%로). 포르노 콘텐츠에 접근하는 여성의 수도 눈에 띄게 증가했다. (당시 39% 대 현재 44%).포르노 사용은 종종 고립되어 행해지는 조용한 습관이다. 포르노 사용자의 대다수(84%)는 포르노가 널리 퍼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포르노를 피하도록 도와주지 않는다고 말했으며, 절반은 아무도 자신의 습관에 대해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그리스도인들도 널리 퍼져 있는 외설물의 영향에서 자유롭지 못해독실한 기독교인의 절반 이상이 포르노를 어느 정도 자주 소비한다고 보고했으며, 그 중 22%는 매주(15%) 또는 매일(7%)을 본다고 답했다. 신앙을 믿지 않는 기독교인들과 비기독교인들 사이에서 그 수가 증가하고 있지만, 현실은 모든 기독교인들 중 극히 대다수만이 외설물에 접한 적이 있는 사람들이다. 외설물의 영향은 광범위해.바나(Barna)의 자료에 따르면, 포르노 사용자는 종종 죄책감, 수치심, 고립감과 함께 낮은 정신 건강과 전반적인 행복감을 경험한다. 포르노 사용은 결혼 생활 내에서도 관계와 신뢰에 큰 영향을 미친다.주목할 것은 많은 교인들은 교회가 외설물에 관해 관심을 두고 다루어 주기를 원한다는 것이다.미국 기독교인과 교회에 다니는 성인의 10%만이 자신의 교회가 외설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말한다. 한편, 절반 이상(58%)은 교회가 포르노와 같은 주제를 다루는 것이 중요하다고 답했다.외설물과 성을 둘러싼 문제에 대한 교회의 대응이 항상 적합하고 옳은 것은 아닐 수 있지만, 바로 지금이 앞으로 나아가는 새로운 길의 시작이 될 수 있다. 교회는 이 문제를 다루고, 포르노 사용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과 다른 사람의 포르노 사용으로 영향을 받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치유를 제공할 수 있는 독특한 기회에 대해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라고 바나 리서치는 덧붙였다. 한편 바나리서치는 지난달에도 목회자들 사이의 외설물 사용 관련 보고서를 밝힌 바 있는데 2명 중 3명의 목회자들이 과거에 이 문제에 대해 고민을 한 적이 있으며 다섯명 중 한 명은 현재도 여전히 고통 중임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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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 누구나 다 알 듯 하지만 모두가 다 아는 것은 아닌 “메디케어와 메디칼” 크리스천헤럴드2024.11.26
    메디케이드는 각 주마다 명칭이 다르다. 캘리포니아는 메디칼(Med-Ca)이라 부른다. 메디케이드와 캘리포니 아의 줄임말이다. 메디케어는 65세, 3달 전 신청해야 메디케이드(메디칼), 저소득층 대상 롱텀케어 지원하는 플랜 따로 있어 이도저ㅁ부가 시행하는 건강보험 프로그램으로 65세가 넘는 시니어가 대상이다. 그러나 신장투석(또는신장이식)을 하 고 있는 말기 신부전증(end-stage re- nal disease) 환자나 장애인들에게는 나이 상관없이 메디케어 혜택을 주고 있다. 소설 시큐리티 택스중 일부가 메디케어 기금으로 쓰이기 때문에 일정 기간 이상 세금을 냈다면 은퇴 후 메디케어 혜택을 받도록 되어 있다. 오늘은 크리스천헤럴드 시니어 독자들을 위해 소망소사이어티가 제공한 시니어생활가이드를 참조해서 총정리한다.              (편집자 주)"누가 신청할 수 있나?" 시민권자나 최소 5년 이상 미국에 거주한 합법 영주권자들이 수헤 대상자이다. 10년(40 크레딧) 이상 세금 을 납부했다면 메디케어 파드4가 100% 커버된다. 세금을 내지 않았거나 크래덧이 부족한 배우자도 혜택을 받는다. 예를 들어 아내 가 육아 등의 사유로 일을 못한 경우, 남 편이 메디케어 수혜자이면 똑같이 혜택 을 받는다. 이 경우 소설 시큐리티 당국 에 10년 이상 혼인관계를 유지했다는 증 거를 제시해야 한다. 이혼했거나 사별한 경우도 메디케어를 신청할 수 있다. 메디케어 신청은 65세 생일을 기준으로 3개월 전후를 포함해 7개월 이내에 한다. 이 기간을 일컬어 최초 가입기간(Initial enrollment period)이라 부른다. 이 기 간을 놓치면 1월 1일부터 3월 31일 사이 의 일반가입기간(general enrollment period)에 신청하면 된다. 그러나 보험 혜택은 7월 1일부터 제공된다. 그래서 되도록 생일 3개월 전에 가입해 65세가 되는 달부터 보험혜택을 받는 것 이 유리하다. 메디케어 신청시 기본적으로 필요한 사항은 이름(세금보고 때 사 용하는)과 전화번호. 이메일, 소설 번호 집주소, 출생지, 시민권 취득날짜(영주권 소지자는 영주권 번호) 등이다. 서류에 별다른 이상이 없으면 신청후 2주 내에 메디케어 카드가 집으로 우송 되는 것이 보통이다. 신청과정에서 착오 가 생기면 예상보다 시간이 걸릴 수 있 다. 이런저런 상황을 고려해서 자신의 65 번째 생일 3개월 전에 신청하는 것이 가 장 좋다. 메디케어 어떻게 신청하지? 메디케어는 처음 연방정부에서 제공하는 오리지널 메디케어(파트 A&B)부터 신 청하게 되어 있다 방법에는 3가지다. 스소셜 시큐리티 오 피스를 직접 방문해서 신청하는 방법 스 사전 예약 후전화 인터뷰로 신청하는 방 법 스웹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하는 방법이다. 소셜 시큐리티 오피스를 직접 방문하면 담당자와 직접 면담하면서 궁금한 점을 해결 할 수 있다는 편리한 점도 있지만 많 은 시간이 소요된다. 메디케어 신청시 대략 필요한 것들은 소 셜 시큐리티 카드에 있는 영문 이름, 소셜 넘버, 생년월일, 현재 거주하고 있는 주 소, 시민권 취득날짜(영주권자들은 영주 권번호), 연락처, 이메일 주소, 자신이 태어난 출생지 등이다. 만일 웹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할 경우는 메디케어 홈페이지(MEDICARE.Gov 또는 소설 시큐리니 흡페이지 (SSA.COV)를 방문하면 된다. 진행하다 보면 같은 사이트로 연결된다.전화로 문의하고자 할 때는 1-800-772-1213로 하면 된다. 한국어로 통화를 요청하면 한국어를 사용하는 담당자가 가능한경우 한국어 담당자와, 한국어 담당자가 없다면 통역관을 연결해준다.주의할 것은 출생증명서(birth certificate)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 이때 한국정부(구청)가 발급한 호적등본을 영어로번역, 공증을 받아 출생증명서 대신 제출하는 방법도 있다. 시민권 원본을 요구 하는 경우도 있다. 소셜 시큐리티 오피스로 방문에서 신청하려면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을 관할(jurisdiction)하는 소셜 시큐리티 오피스로 가야 한다.메디케이드란, 신청자격은?메디케이드(Medicaid)는 빈곤층 주민들의 의료비 지원을 위한 연방정부 프로그램으로 운영은 각 주정부가 관장하며 비용은 연방과 주정부가 공동 부담한다65세 이상 시니어 외에도 소득이 빈곤선의 133%를 넘지 않거나 장애가 있는 경우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있다.메디케이드는 각 주마다 명칭이 다르다. 캘리포니아는 메디칼(Medi-Cal)이라 부른다. 메디케이드와 캘리포니아의 줄임말이다.메디칼은 주보건국(DHCS)에서 관장 하지만 실무는 각 카운티 정부가 말고있다. 웰페어, 곧 SSI를 받는 시니어들은 메디칼에 자동으로 가입된다.재산은 혼자 일 경우 13만 달러(싱글), 부부인 경우 19만 5,000달러 미만이어야 한다. 현재 살고 있는 집한채와 자동차 한대. 개인 소지품, 가구 등은 재산에 포함되지 않는다. 소득은 혼자일 경우 연 2만364달러., 부부인 경우 2만 7,468달러 미만이어야 신청 자격이 주어진다.일반 소셜 시큐리티 연금을 받는 어들은 파트B의 프리미엄을 내야 하지만 메디칼 수혜자는 보험료가 면제되 거의 돈 안들이고 의료혜택을 받는다. 메디칼은 주보건국 사이트(www.dhcs.ca.gov)에 들어가 'Services'를 누른 다음  Medi-Cal'을 클릭하면 신청요령이 상세하게 설명돼 있다. 쓰여있는 대로 따라가면 누구나 쉽게 신청할 수 있다. 또는 benefitscal.com에 가서 온라인으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LA의 이웃케어 클리닉(전 건강정보센터, (213) 235-1215) 이 메디칼 신청을 도와주고 있다. 메디-메디(Medi-Medi)란? 메디케어와 메디칼 두 가지 프로그램에 모두 가입한 경우다. 의료비는 메디케어가 먼저 지불하고 남는 부분을 메디케이드가 지급하는 방식이다. 특히 메데케이드는 메데케어가 커버하지 않는 롱텀케어를 지원하고 있어 오히려 메데케어보다 커버리지가 높은 편이다. 메디케어 세이빙스 플랜은?메디케어 세이빙스 플랜(MSP, Medicare Savings Plan)은 저소득 메디케어 수혜자들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소셜 시큐리티 연금을 받고 있어 메디칼 혜택을 받을 수 없지만 생계가 어려운 시니어들의 의료비를 지원하기 위해 생겨났다. 메디케어 파트B는 월 프리미엄이 164.90달러다. 소셜 시큐리티 연금에서 이 보험료를 제외하고 나머지가 계좌에 입금되는데 저소득 시니어들은 이 소득만으로는 생계유지가 쉽지 않다는 점을 감안해서 만들어 졌다. 메디케어 세이빙스 플랜은 두가지 종류가 있다.  첫째는 '자격이 있는 메디케어 수혜자(Qualified Medicare Beneficiary-QMB)'다. 메디케어 수혜 자격은 있지만 40크레딧(10년)을 채우지 못해 파트A 프리미엄을 내야하는 시니어들을 지원해 준다. QMB자격을 갖추면 파트B 프리머엄도 지원해 준다. 이외도 파트A와 파트B의 디덕터블도 보조해준다. QMB는 기본적으로 빈곤계층을 도와주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2023년 기준으로 독신의 경우 월 1.215달러, 연간 1만 4.580달러를 넘지 말아야 한다. 부부인 경우는 월소독이 1.643달러 연간 1만 9,720달러를 초과할 수 없다.둘째 '특정 저소득 메디케어 수혜자(Specified Low-Income Medicare Beneficiary-SLMB)'다. 이 프로그램은 파트B의 프리미엄을 지원한다. 대상은 소득이 연방빈곤선의 120%인 시니어로 독신의 경우 월 소득 1,458달러 연간 1만 7,496달러 미만, 부부인 경우 월 소득1,972달러, 연 2만.664달러 미만인 사람들이 대상이다.주보건국 웹사이트(www.dhcs.ca.gov) 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해 보내면 절차를 밟아 승인해 준다.엑스트라 헬프(Extra Help)엑스트라 헬프(Extra Help)는 저소득층 시니어들에 제공되는 파트D(처방약) 보조 프로그램이다. 소셜 시큐리티 연금 수혜자들은 별도로 신청해야 한다.주류사회의 미국인 조차 '엑스트라 헬프'에 대해 알고 있는 시니어들이 많지 않다.이 프로그램에 가입하면 한해 5,000달러 상당의 처방약 값을 절약할 수 있다신청자격은 2023년 기준 독신인 경우 소득 1,823달러 이하. 부부인 경우는 2,465달러 이하다. 또 보유 자산에 따약간의 초과 수입자들도 신청이 가능해다. 자세한 내용은 직접 확인하는것이좋다. 이미 메디칼에 가입된 사람이나 원페어(SSI) 또는 메디케어 세이빙스 플랜에 등록되어 있는 사람은 자격 요건 충족여부에 관계없이 자격이 주어진다.신청은 온라인(www.ssa.govlextra-help)으로 할 수 있으며 전화는 1-800-772-1213. 소설 시큐리티 측은 신청서를 심사해 편지로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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